커피 한잔의 여유
잊고 있었던 머그잔에 모카마타리
2026-10-24
조회수 49
수.

동생네 갈때마다 뮤제오에서 좋은커피 주문해서
한점한점 정성으로 드립해서 이 잔에 나눠마셨는데
엄마는 50년은 된듯한 살짝 실금간 잔을 쓰시면서
아들꺼라고 안 쓰신다시길래 제 것만 챙겨왔어요
이 잔에 마시면 뭔가 입에 착 붙으면서 커피가 더 맛있다고
한번은 설겆이하다가 떨어트렸는데 깨지지도 않았다고
참 좋아하고 애정하던… 덴비머그
댓글 (0)
로그인을 하셔야 댓글을 등록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
| 1506 |
|
★ | 2004.04.07 |
| 1505 | 비가 오면 생각나는 뮤제오~~~ ^^ | roydu | 2004.04.06 |
| 1504 |
|
. | 2004.04.05 |
| 1503 | 제가 만든 카푸치노 ^^; | 조윤숙 | 2004.04.03 |
| 1502 |
|
dud3 | 2004.04.02 |
| 1501 | 우왕..넘 아쉽다. | 재원 | 2004.04.01 |
| 1500 |
|
dud3 | 2004.03.30 |
| 1499 | 혹여... | gyura | 2004.03.30 |
| 1498 |
|
★ | 2004.03.30 |
| 1497 | 감사해요~^^ | 강윤진 | 2004.03.2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