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한잔의 여유
잊고 있었던 머그잔에 모카마타리
2026-10-24
조회수 49
수.

동생네 갈때마다 뮤제오에서 좋은커피 주문해서
한점한점 정성으로 드립해서 이 잔에 나눠마셨는데
엄마는 50년은 된듯한 살짝 실금간 잔을 쓰시면서
아들꺼라고 안 쓰신다시길래 제 것만 챙겨왔어요
이 잔에 마시면 뭔가 입에 착 붙으면서 커피가 더 맛있다고
한번은 설겆이하다가 떨어트렸는데 깨지지도 않았다고
참 좋아하고 애정하던… 덴비머그
댓글 (0)
로그인을 하셔야 댓글을 등록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
| 1456 | 시국에 즈음하여.... | stella | 2004.03.12 |
| 1455 |
|
dud3 | 2004.03.12 |
| 1454 | 모카포트 받았습니다. 근데.... | 오은정 | 2004.03.11 |
| 1453 |
|
★ | 2004.03.11 |
| 1452 | 배송 잘 받았습니다^^ | 트레니아 | 2004.03.10 |
| 1451 |
|
★ | 2004.03.08 |
| 1450 | 잘 받았습니다. | RimbAud | 2004.03.08 |
| 1449 |
|
★ | 2004.03.08 |
| 1448 |
|
★ | 2004.03.08 |
| 1447 |
|
dud3 | 2004.03.0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