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한잔의 여유
잊고 있었던 머그잔에 모카마타리
2026-10-24
조회수 48
수.

동생네 갈때마다 뮤제오에서 좋은커피 주문해서
한점한점 정성으로 드립해서 이 잔에 나눠마셨는데
엄마는 50년은 된듯한 살짝 실금간 잔을 쓰시면서
아들꺼라고 안 쓰신다시길래 제 것만 챙겨왔어요
이 잔에 마시면 뭔가 입에 착 붙으면서 커피가 더 맛있다고
한번은 설겆이하다가 떨어트렸는데 깨지지도 않았다고
참 좋아하고 애정하던… 덴비머그
댓글 (0)
로그인을 하셔야 댓글을 등록하실 수 있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
| 1416 |
|
dud3 | 2004.02.27 |
| 1415 |
|
★ | 2004.02.27 |
| 1414 | 인사가 늦었어요. 잘 받았습니다. ^^ | 조윤숙 | 2004.02.27 |
| 1413 |
|
dud3 | 2004.02.26 |
| 1412 | 잘~ 받았답니다 | felicite | 2004.02.26 |
| 1411 | 새도리가 | 살아있는 니체 | 2004.02.25 |
| 1410 | 너무너무 고마워여.. | Cobalt.B | 2004.02.25 |
| 1409 |
|
★ | 2004.02.24 |
| 1408 |
|
★ | 2004.02.24 |
| 1407 |
|
★ | 2004.02.2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