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한잔의 여유
잊고 있었던 머그잔에 모카마타리
2026-10-24
조회수 49
수.

동생네 갈때마다 뮤제오에서 좋은커피 주문해서
한점한점 정성으로 드립해서 이 잔에 나눠마셨는데
엄마는 50년은 된듯한 살짝 실금간 잔을 쓰시면서
아들꺼라고 안 쓰신다시길래 제 것만 챙겨왔어요
이 잔에 마시면 뭔가 입에 착 붙으면서 커피가 더 맛있다고
한번은 설겆이하다가 떨어트렸는데 깨지지도 않았다고
참 좋아하고 애정하던… 덴비머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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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46 | 브리카랑 커피 잘 받았어요^^ | 김수은 | 2004.01.29 |
| 1345 | 잘 계셨죠^^* | 로사 | 2004.0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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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4.01.29 |
| 1343 | 감탄...또 감탄... | 일루쏘 쪼 | 2004.01.29 |
| 1342 | 아~ 감사합니다..헌데.. | 게으름뱅이 | 2004.01.29 |
| 1341 | ◆◆◆ 라바짜 가격 인상에 따른 공 | 운영자★ | 2004.0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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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d3 | 2004.01.28 |
| 1339 | 커피 잘 받았습니다. ^^ | 조윤숙 | 2004.01.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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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d3 | 2004.0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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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d3 | 2004.01.2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