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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후기&시음후기

*에쏘브로 콜드브루 제품* 후기

2026-06-28 조회수 2,278
김보경

 무더운 여름이 다가오는 계절에는 누구나 시원한 아이스 음료나 커피도 콜드부르를 찾게 되지요.

저도 가끔 대형 마트에 이제는 흔히 볼 수 있는, 여러 콜드브루 제품을 편리하다는 이유로 찾곤합니다 -특히 대용량이 필요할땐 - 이번에 뮤제오에서 '에쏘브로 콜드브루' 제품 후기 이벤트가 있어서 이용할 좋은 기회가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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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진~~한 커피를 즐겨 마시는 나는, 따뜻한 아메리카노로 마셔 보았습니다. 물 비율은 1;1. 사실 골드브루는 투명 얼음에 시원하게 마셔야 제 맛일 수 있지만 이열치열 에스프레소의 진한 맛도 즐길 수 있잖아요.

농도가 물에 희석되었음에도 입에서 맴도는 질감이 밀리지 않고, 다크초코의 맛과 함께 목넘김도 부드러워 마치 융드립 커피의 느낌이 났습니다.  맛은 처음 향기와 막 마셨을 때는 어? 이 커피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마셔본 원두와 유사하다. 만델링원두는 맛은 아닌데. . . 후미는 쌉살음했구요.


따뜻한 라떼나 아이스라떼 진한 아메리카노 아이스 뭐든, 우유나 희석된 물에 밀리지않은 농도나 맛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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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량도 충분하고 유통기한도 넉넉한 편이라. 일행이 8명이 함께간 여행에서 진가를 발휘했어요.

얼음과 물로 채워진 큰 1.8리터 보틀에 에쏘브로를 넣고 1박2일동안 일행과 잘 마셨어요. 농도가 진해서 

8명이 충분히 마시고도 남았습니다. 일행모두 엄지척을 해주었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드립커피를 선호하지만, 비알라떼의 부재속에 에쓰프레소급 진한 커피나 

라떼를 마시고 싶을 때, 혹은 캠핑, 여행, 골프가서 일행들과 넉넉히 즐기고 싶을 때 

편리하고 좋은 제품임에 틀림없네요.

뮤제오에서 제품을 경험 할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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