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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후기

☆ 안캅잔 시리즈 ☆ ~자랑질 들어갑니당~

아로마 2012-01-20 조회수 3,557

안녕하세요
어느새 큰 손이란 별명을 얻고 있는 아리안나파 무서운 뇨자사람 초코동맹의 아로마입니다..

드디어 오늘 아기다리 고기다리던 택배가 왔어요!!
얼굴에 녹색의 팩을 하고 있는데 창밖으로 보이는 택배아저씨..아니 총각..(젊어보였어요..ㅎ)
제 얼굴에 놀라고...
이거 옷이에요?? 이러면서 물어보는데..너무 상자가 커서 오토바이에 갖고 오기 힘들었다고 하더라구요ㅎㅎ
수고하셨으니 늦게 온거 용서할께요~ㅋ



이따시만해요...사람 무릎 위로 올라오는 사이즈..ㅎㅎㅎ




오픈!!! 어머나?? 왠 모닝 시럽에 아마드 홍차??? 꺄~난 색다른 명절 선물??
ㅎㅎ 기쁨은 잠시였으나 행복했어요..ㅡ.ㅜ..ㅋㅋ
소중한 안캅잔들을 보호하기 위한 에어백 역할의 상자들과 뽁뽁이들이랍니다~☆



큰 손이란 별명 굳이 거부하지 않을께요..ㅎㅎㅎ
에쏘 6 + 더블에쏘 6 + 카푸치노 6 + 라떼 2 = 총 20잔 이네요..ㅎㅎ
그리고 카뮤의 선물 게이샤와 탄자니아와 에디오피아 샘플과 생두까지!! 감사감사감사합니다!!
감사의 춤을 추고 싶어요~빙글빙글 빙그르르르~☆





짜자자잔~☆
너무너무 예쁘고 귀엽고 단아하고 아름답고 앙증맞고...그 모든 표현을 써도 다 표현할 수 없어요!!
어머니의 눈총은 받았지만 어머니도 예쁘다고 해주셨답니다~얼른 시집가서 가지고 나가래요..ㅡ.ㅜ..ㅋ





이힛..부럽지용~~이 많은 거 다 누가 쓰냐고 궁금들 해주셨어요~
다 제꺼에요!! 기분에 따라 그 때 그 때 다르게 사용해줄거에요~!!
깨끗하게 샤워시켜주고 찬창으로 고고~☆




잔 별로 잔 받침이 다 다르게 생겼어요~
맨 앞에 하나는 에쏘 그 다음은 더블 다음은 카푸치노 마지막이 라떼잔 받침이어요~



찬장의 제일 위층으로 이사했어요~ㅎㅎ 점보잔과 티포트는 합체했답니다~☆
기존에 있던 아이들을 다른 곳으로 다 이사보냈어요~ㅎㅎ




ㅇ ㅏ~뿌듯해요!! 그동안 바라보기만 하던 아이들이 눈 앞에 있으니 어찌나 행복한지!!! >ㅁ<
기쁨의 댄스 세레모니!!!


ㅎㅎ 염장질 죄송해요..ㅎㅎ
안캅 시리즈로 벽면을 장식하는 그 날까지!!! 지켜봐주세요!! ㅎㅎㅎ

아 그리고 구입 후기 중..

따냐님 아침부터 풀리지 않은 쇳소리나는 목소리에 깜짝 놀라셨죠?? ㅎㅎ
제가 좀 목소리가 허스키한데 아침엔 완전 잠겨서..일어나자마자 컴을 켠거라..ㅎㅎ
따냐님 덕에 매우 만족하고 있답니다!!
추천해주신 꽉찬 그림은 작은 잔 여유있는 그림은 큰 잔~너무 이뻐요~ㅎㅎ

용군님의 친절한 답변과 검수와 수다..ㅎㅎㅎ 감사해요~
덕분에 원했던 아이들을 다 얻을 수 있었어요!! ㅎㅎ 잔들은 용군님을 믿고 따로 확인해보진 않을께요~ㅋ
쪽지도 감사해요~ㅋ 뭔가 카페쇼때보다 친해진 느낌이..꼭 친구같아요~ㅎㅎ 이랬는데 동생이거나 오빠거나..ㅎ

은진님의 전화 목소리도 너무 좋아요!! 멋졌어용!!! 힘내세요!! ㅎㅎ
사무전화로는 잡담을 할 수 없어 아쉬웠어요..ㅎㅎ

설 명절 잘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총 댓글 13 추천 : 0 추천하기 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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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eeya

    춤추는 다섯 아가야들..
    한놈 데려다 기르고 싶네요^^
    안캅잔만 20개를 사셨다구요?
    큰손 맞으시네요ㅋㅋ

    저는 브리카를 5~6년 전에 인터파크를 통해서 까뮤에서 구입했는데
    제대로 활용도 못하고 하얀 녹이 나서 버렸거든요
    지금 보니 분쇄도 등 지식없이 대충 먹어서
    만족을 못했던거 같아요

    지금은 은진님의 글에 힘입어
    빠시오네를 장만했는데
    커피가 너무 맛있어서 매일매일 부려먹고 있답니다.

    요새 아리안나 2인으로 하나 더 있었으면 하고 장바구니에 넣었다가 삭제했다가
    혼자 놉니다.

    아로마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2-01-20 17:53:12

  • meeya

    다시 올라온 사진보니
    잔들이 다 너무 이쁘네요~
    뿌듯하시겠어요
    2012-01-20 17:54:50

  • 오혜진

    완전 제마음속에서 지르던것을,..ㅋㅋ 저는 토스카나 카푸치노만 델꾸있는데...
    어여 시집가서 살림장만하는 그날만을 기둘리고 있어요..
    그때 에쏘도사고 다사야지..ㅎㅎ
    2012-01-20 19:20:40

  • 아로마

    미야님 쿠우 귀엽죠~예전에 CF광고로 나오던 캐릭이에요~ㅎㅎ
    아리안나 유혹!! 세일을 함 노려보아요~^^
    미야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스밀라님~의 안캅잔들도 궁금해요 이미 알고 있는 아이들도 있지만~ㅎ
    이 정도로 혼수 가능할까요?? ㅎㅎ 미리미리 준비하기!! ㅎㅎ
    아~저 데려갈 남자사람만 있으면 되는데 말이죠~ㅎㅎ
    2012-01-20 18:24:34

  • 스밀라

    끼야아~~ 정말 큰 손이십니다!
    혼수로 장만하셨다면 그럴만한 가치가 있지요! ^^
    제 것도 자랑질 해야겠어요 시간 날때... 히히
    2012-01-20 18:06:45

  • 돼지고기

    정말 큰손이세요 ㅋㅋ;;
    그나저나 저 움직이는 이미지들은 어디서 찾으신건가요? ㅋㅋ
    토끼가 너무 귀엽네요
    2012-01-20 22:25:01

  • 동동이

    안캅잔도 눈에 들어오지만    춤을 추는 그림들이 더 눈에 들어오네요~ ㅎㅎ
    세트로 갖춰놓고 쓰시는 걸 좋아하시나 봐요 *^^*
    안캅잔은 세트라도 그림이 다 달라서 혼자 쓰시더라도 잔 고르는 재미가  쏠쏠할 것 같아요.

    토스카나시리즈는 정말 탐나네요 ^0^ 
    작년에 토스카나 라떼잔이랑  딸기 라떼잔이랑 놓고 고민하다가  저는 딸기를 샀는데요 
    사실  딸기 하나 + 토스카나 하나  사고 싶었어요 ㅠㅠ
    토스카나 라떼잔은 언젠가 지를지도 모릅니다 ^^;

    예쁜잔들 들여 놓으신거 축하드려요~
    2012-01-20 22:34:23

  • 은미

    헉... 아로마님 대단하세요 +ㅅ+ 특히 저 토스카나 2인조 ㅠㅠㅠㅠ 너무 부럽워용 ㅠㅠㅠㅠ
    막 이제 제가 이딸라를 질러서 아로마님게 역공격을 하고 싶지만 이번달에 적자인데다 담달에 이사가서 ;ㅅ; 소심하게 안캅 머그 지르는걸로 방어해야겠어욤 ㅋㅋㅋ
    2012-01-21 02:48:13

  • 아로마

    ㅎㅎㅎ 뿌듯해요...ㅎㅎㅎ 비록 카드 명세서가 날라올 때면 눈물을 흘리겠지만..ㅋ

    혜진님 시집가시는 날 혼수로 안캅잔을!! 좋은 기회죠!! 우리 화이팅 해봐요!!☆

    홍흔님 이사...ㅡ.ㅜ..안그래도 상자들 고이 방 한구석에 모셔두고 있어요
    잔 받침도 에쏘랑 더블에쏘는 두개씩만 꺼내놓고요..
    뽁뽁이도 혹시몰라 조금씩 남겨두었답니다..ㅋ 이사를 가야 빛을 볼텐데 안가면 짐이요 쓰레기..ㅋ

    삼춘님~저에게 큰 손은 실비아와 제네카페를 득템하시는 분들입니다!! +ㅁ+
    전 귀엽지 않습니까~?? 세일할 때 샀으니까요~ㅎㅎ
    저 커피잔을 테이블에 놓고 지인들과 수다수다하고 싶어요~
    아직은 엄마집이니까 참아야해요 다들 부모님 계시면 불편하다고 오지 않아요..ㅡ.ㅜ..
    옛날 어릴 적 친구집에 놀러가는 것과는 다른가봐요..ㅎㅎ

    돼지고기님 움직이는 이미지..간간히 글들 보다가 움직이는 아이콘 맘에 들면 저장해요~ㅎㅎ
    토끼 요아이 유연하니 요염하지 않습니까~??ㅎㅎ

    동동이님 저의 기쁨의 세레머니~저(마음)도 저리 울라울라 짱구처럼 춤추고 있어요~ㅋ
    딸기 라떼잔이 있었다면 아마 딸기를 선택했을거에요~종류별로 사고 싶었으니까요..
    딸기가 지금은 없으니..ㅋ 안그래도 용군님이 딸기잔시리즈는 안사냐고 물어보시더라구요
    여자분들이 좋아하시던데 하면서요~ㅎㅎ
    하지만 아직 전 딸기에게 큰 매력을 못느끼고 있어서 아마 마지막 즈음에나 구매하지 않을까 싶어요..ㅎ

    이향님 정말 도톰~하니 앙증맞게 손에 쥐어지는 요 아이들..
    지금 감기기운 때문에 입안이 써요..가만히 있어도 써요..그래서 기념으로 커피를 마셨는데
    맛을 모르겠어요..ㅡ.ㅜ..얼른 요 잔들을 사용해보고 싶은데 말이죠..ㅎ

    태현오라버니 대전 오세요!! 동물원도 아쿠아리움도 꽃동산도 있대요~ㅋ
    전 안가봐서 몰라요..ㅋ 저희집에 오시면 저희 오마니께 머리도 한 번 컷해보시와요..ㅎㅎ
    오신김에~커피 실력이 한참 부족하지만 정성은 듬뿍 드릴 수 있어요!! ㅎ
    오라버니도 몸 건강하시구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 설연휴 잘 보내시와요~☆
    2012-01-21 00:21:58

  • 신세계

    우와 엄청대단하세요 ㅠㅠ 저는 그저 눈으로만 볼 뿐인데.. ㅠㅠ
    안캅..... ㅜㅜ 사고 싶지만 놓을 곳도 없고
    돈도 없는 저에게는 그저 그림의 떡이라는 ㅠㅠ 부럽습니다!
    2012-01-23 20:27:08

  • Wonni

    우어어어어어어!!!!!
    정말 아로마님! 큰손을 넘어선 무서운분이셔요 ㅠㅠㅠㅠ
    전 저정도 지를려면 손이 덜덜덜....
    제가 개인적으로 제일 좋아하는 야채시리즈들이 !!!!!(두둥)
    전 토리노 카푸치노로 한셋트 사고픈데 아직 힘드네요.....
    열심히 일해야겠어요 +___+
    저아이들 바라만 보고계서도 배부르실거같네용 히히
    행복한 커피생활 하시어요:)
    2012-01-25 19:30:55

  • 신입사원 용군

    아리안나파 큰 손,무서운 뇨자사람 초코동맹의 아로마님! ㅋ

    용군입니다! ^^

    전, 아로마님의 글이 올라온 후 스텔라님께 쪽지의 내용이 무어냐며
    모진 핍박을 받고 있답니다. ㅠㅁㅠ
    원본 사진을 구해서 확대하여 진상을 파악하시겠다는 스텔라님...
    웹디자이너 맞으세요. ㅋㅋㅋ

    제 검수를 믿어주셔서 감사해요,
    혹시라도 불량이 발견된다면 가차없이 연락 주세요!
    바로 교환해 드릴게요...
    아마드와 모닝...그리고 카브로시아...
    포장도 제가 했그든요...
    물류실에서 했다면 뭔가 더 정갈하게 됐을텐데...
    잡다한거 넣어서 죄송해요. -_- 다 안캅을 위해서 였답니다. ㅋ

    암튼 아로마님 살림도 흥하고, 게시물도 흥하고 보기 좋습니다. 크하하!
    리플이...후- 하-
    부러워욧!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012-01-25 22:43:03

  • 엘피

    헐.. 보기만 해도 배부릅니다.. !!!!
    저도 나중에 돈 마니 벌면~~~ +_+
    2012-05-17 10: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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