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뮤제오 | 갓볶은 원두·핸드드립·모카포트 커피 전문몰

상품후기

생에 처음의 모카포트...그리고 따듯한 카페뮤제오

아즈라엘 2011-12-11 조회수 5,677

안녕하세요
우연찮게 들어오게된...까뮤에서 모카포트를 고심하고 있다가... 많은 분들의 사용기 조언등을 읽고
지름신을 겸허히....받아들인...아즈라엘입니다 ...

커피를...마시는것뿐 아니라...과정도 좋아해서 수제드립...커피메이커 등등 이거저거 사보면서...
맛의 차이..를...느끼며  이원두 저원두 고르는 재미로 커피를 마시고있습니다 ㅎㅅㅎ
스텔라....비알레띠의 브리카와...스텔라에서 많이 고민햇는데...

제가 직업이 요리사여서  집에다 모셔두고  사용하는게 아니라..

가방에 꾸깃꾸깃 넣고 들고다니며...커피를 직접 만들어 먹다보니..(미안 ㅠㅠ 소중히 다뤄주지 못해서 ㅠㅠ)
관리가 좀 소홀하더라도 오래 사용가능한  재질을 고려해서 스텔라를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2일만에 물건이..(퇴근후 새벽에 질렀;;) 도착해서 매우 기뻣고 ㅋㅋㅋ 새벽에 동봉된 원두로... 

시험추출 4회하고  시음원두를 내려서 아메리카도를  마시는데...

추출과정의 향과...커피의 향기가 참  좋더군요...

정말 사길 잘했다는  기쁨이 있었고... 카페인 중독...이 머지 않은거같군요...

쉬는날인데...벌써 3잔쨰......
모카포트를 고민하시는 분이있다면...망설이지마셔요 ㅎㅎ 

다들 향기로운 커피와 함께하는  즐거운 주말이 되셔용 후루룩~~!!

총 댓글 7 추천 : 0 추천하기 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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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로마

    아즈라엘님 반갑습니다~모카포트 입성 축하드려요~^^
    저도 이번에 모카포트 입성 했답니다~^^ 스텔라 아리아나로~들고 다니시려면 1컵이나 2컵 사셨겠어요~
    저는 4컵이라 집에 고이고이~ㅎㅎ
    저도 집에서 열심히 에소부터 아메리카노, 라떼, 카푸치노, 모카치노~
    골고루 만들어 먹는 재미 덕에 하루에 몇 잔을 마셨는지~ㅎㅎ
    오늘 안그래도 위즐 바닐라피칸 1+1 하길래 사왔어요~ㅎㅎㅎ
    오늘은 밤이 늦어서 내일 후식으로 아포가토 해 먹을라구요~ㅎㅎ
    정말 카페 부럽지 않다니까요~☆
    2011-12-11 22:43:33

  • 로모

    커피의 마력에 빠지셨군요... ㅎㅎ

    저도 요즘 일전에 선물받은 일사 모카포트를 꺼내어서
    원두를 드륵드륵 갈아 살포시 담고 포롱포롱 추출해서 막~~ 흡입합니다.
    처음 라바짜 를 마셨는데 넘 쓰고 독해서 커피포트를 멀리하게 되었어요..
    근데 요즘 급 뜨겁고 찐~~헌 커피가 생각나
    파나마 원두를 드륵드륵 갈아서 추출하니 안쓰고 넘 맛난거예요..
    흐흐 그래서 하루에 기본 세번은 마셔요
    우유도 넣어 봤다가 앵무새 설탕도 넣어 밨다가 온갖 변덕을 떨어 본담니다.
    넘 햄볶해요~~ ^ ^*
    2011-12-11 22:02:46

  • 김은정

    제 직업이 요리사는 아니지만 요리 실컷 하고 나면 온몸에 베는 냄새때문에
    제가 한 요리는 잘 입에 안대는 사람으로서
    커피가 엄청난 리프레쉬를 시켜주는 거 같아요.
    카페인과 향이 다시 요리 전의 상태로 완전하게는 아니지만 빠르게 가져다주는 기분 들 때 있어요 ㅋㅋ
    (특히 에스프레소 샷의 마지막 1모금은 아카시아꿀향이 나면서 새기운을 불어주는 거 같아요)

    스텔라 모카포트는 진짜 요물이에요. 스텐인데도 스텐맛도 안나고 진하게 추출되는 것이 기특하기까지 하답니다.

    초반에는 이것저것 해보느라 커피를 많이 마시게 되는데요. 저도 그랬구요. 디카페인으로 1종쯤 따로 구매하셔서
    자기가 정해놓은 잔 수 이상으로 드시게 될 때는 약간 맛은 못 미치지만 디카페인으로 드시는 것도
    건강을 위해 좋으실 거 같아요.
    2011-12-12 12:11:48

  • 쥬니허

    안녕하세요 아즈라엘님~
    커피는 세가지의 향기로 즐길수있다고 하네요~
    핸드밀에서 드르륵 갈릴때의 향
    커피를 내릴때(추출할 때)방안 가득 퍼지는 향
    커피가 완성되고 코와 입을 통해 느끼게 되는 향
    컴퓨터로는 그 향을 전할 수 없는게 아쉬울 따름입니다~
    하지만 이런 즐거움을 아는 아즈라엘님과 저 그리고 뮤제오의 식구들은 행복한 사람~^0^
    그날그날의 기분에 따라 핸드드립,모카포트 등 골라서 추출하는 재미!!!
    전 요즘 모카포트에 빠져있어요~
    열심히 절차탁마하여 모카포트계의 또순이가 되고싶다는 작은(?)소망...이...ㅋㅋㅋㅋ
    우리 열심히 해요!!!아즈라엘님!!!(내맘대로..ㅋㅋㅋㅋ)
    화이팅~~!!!빠샤빠샤!!ㅋㅋ ^^///
    2011-12-12 09:31:53

  • 못난이 삼춘

    맛있는 커피는 밤새도록 내려도 정말 날새는줄 모르죠 ㅋㅋ 2011-12-12 00:17:33

  • 아싸

    흐 스텔라 친구를 보니 반가워서 글 남겨요^^ㅋ 저는 혼자 마실땐 브리카 신랑이랑 둘이 마실땐 스텔라 사용해요
    사실 오래되어 익숙한 브리카가 제 입에 더 맞긴 하지만-2인 사용하여 혼자 다 마시거든요ㅋ-
    스텔라의 새침떼기같은 매력에 점점 빠져들고 있어요
    작년엔 진한 에쏘에 빠져있었는데 올해는 카푸치노의 매력에 빠져있답니다
    커피와 함께 따뜻한 겨울 보내세요^^
    2011-12-15 20:01:07

  • 이희정

    저도 아침에는 뻥뚫린 브리카로 오후엔 하리오드립으로
    그러면서도 일리캡슐 호시탐탐노리면서 또 파드 아웃도어용도 계속 장바구니에 넣었다 지웠다 ㅠㅠ
    많은 분들이 스텔라~~~~~하셔서 저도 태현님처럼 고민하고 있는 1인
    가격도 만만치 않고, 여러가지 비교하다 안캅의 매력에 그걸 훅~질렀는데
    아~~~스텔라 넘.매력적입니다...
    자동 그라인더도 자꾸 손이가는데...어찌합니까ㅠㅠ
    2011-12-27 23:5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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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80689번 답변 이미지첨부 있음 carol 2011.12.12
1 생에 처음의 모카포트...그리고 따듯한 카페뮤제오 (7) 아즈라엘 2011.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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