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뮤제오 | 갓볶은 원두·핸드드립·모카포트 커피 전문몰

상품후기

러브데이브

운영자 2003-03-28 조회수 119
나의 라임오렌지 나무의 제제...어린왕자의 여우...데미안의 싱클레어...향수의 그루누이...좀머씨 이야기의 좀머씨....어릴때 읽었던 책들 중에 기억에 남는 소설속의 주인공들....항상 책을 읽고 난 후면 그날 밤 꿈속으로 어김없이 찾아 스며드는 소설 속의 주인공들....그래서 꿈속에서 전 항상 주인공이었습니다.요즘은 웬지...나의 라임오렌지 나무의 제제가 그리워지는건 무엔지...놀라운 감수성을 가진 다섯 살의 귀여운 주인공 제제....거기나오는 이름마저도 귀여운 주변인들...또또까 형, 귀여운 루이스....아~오늘 저녁엔 나의라임 오렌지 나무의 제제꿈을 꾸고 싶습니다...안녕하세요..커페뮤제오 화이트리스트 1호이신 lovedave님...또 다시 뵙게되는군요...^^*매일 이렇게 뵈어도 이리 반가운 걸 어떡합니까...^^느닷없는 저희의 방문에 놀라거나 부담되진 않으셨는지요...lovedave님께 약속 드렸던 날짜를 맞추기가 힘들 것 같아서...저희가 직접 배송을 하였답니다.뭐...좋든데요...헤헤헤...*^^*그렇게 글로만 만나다가 얼굴을 보니..설레더군요...^^*첫인상이...참 여리신 분...이란 느낌이더군요...조용하시고...음...얼핏듣자하니 결혼하신 분 같던데....보기에는 전혀~좋은 남자 있으면 소개드리고 싶겠드만요...^^(뭐? 저나 잘 하라구요?..ㅡㅡ^...넹...ㅜㅜ)너무나 반가웠습니다.제가 누군지 궁금하시죠?...ㅋㅋㅋ 그냥 미지의 여인으로 남을랍니당...^^ 아참...커피~~깊은 향을 느끼셨다구요?...*^^* 제말이 맞죠?..^^처음 캔을 따면서...맡아지는 거부할 수 없는 원두의 카리스마~그게 퀄리타 오로와 까페 에스프레소의 마력인 것 같습니다.운영자인 제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Lavazza Qualita Oro는 맛의 카리스마가 있으며 중독성이 강한 매력적인 커피이고 거기에 비해 illy는 편안하고 대중이 마시기에 부담이 없는 좋은 커피인것은 사실이지만  중독을 시킬만큼 매력적인 카리스마는 부족하다는 생각을 합니다.(운영자 생각..^^)이 운영자가 카리스마를 대따 좋아합니다~ㅋㅋㅋ맛이 없다고 하셨으면 제가 물러드릴라구 했는뎅 너무 다행입니당~~그리구 켈린더 ..커피잔으로 온몸을 부황 뜬 남자의 느끼한(?) 모습...거.. 강열한 카리스마가 보이쥐 않습니까?...*^^* ㅋㅋㅋ 아싸 ~ 오늘의 테마는 카리스마입니당...홍홍홍-->여시 운영자~쬐금은 야한 켈린더라고...어떤 저희 직원은 남새스럽다고 징그럽다고도 하쥐만...^^ㅋㅋㅋ전 그남 자가 좋습니당~ 그  부황 뜬 남자의 느끼한 눈빛~유후~^^*ㅋㅋㅋ저.. 그만 주접을 떨어야겠습니다...(*__)다른 운영자들한테 칼 맞을까 두렵습니다~ㅋㅋㅋ일본으로 여행가신다구요?음...이 운영자 일본은 잠시 한번 가본 기억 뿐...오사카의 바다와 유스호스텔의 인심좋은 주인아저씨...친절한 학생들...이런 기억밖에 없네용..부디 즐거운 여행, 그리고 편안한 여행이시길 기도하겠습니다.즐거운 주말~되시구요...ps. 나중에  시음 후기 만큼이나 멋진 일본 다녀오신 이야기...많이 많이 들려주세요..기다리겠습니다.아참...친구가 메신저가 왔는데요...커피 안마시는 자기도 시음 후기 읽고 나니...마시고 싶어지더랍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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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러브데이브 운영자 2003.03.28
1 illy커피 lovedave 200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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