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후기
[보따리여행] 안캅니콜 - 마지막 주자..
서효미
2013-10-07
조회수 7,033
저는 6년간을 쭉~ 핸드드립으로 아메리카노만 즐기다가 보따리 여행이라는 좋은 기회가 주어져 사용하게되었네요~^^
약 5일간 모카포트로 만든 아메리카노도 즐기고 카페라떼도 만들고 요즘 핫한 오렌지비앙코도 만들어보았어요 ㅎㅎ






모카포트 안캅니콜로 내린 아메리카노의 맛은 핸드드립으로 맛보던 아메리카노보다 원두의 개성을 더욱 풍부하게 느끼게 해주었어요~ (에디오피아 시다모 / 케냐 AA 시음~~)
신맛 단맛 씁쓸한맛 상콤한맛~ 핸드드립으로 두리뭉실하게 느껴지던 그 맛이
모카포트로는 오!! 띠옹~~ 이원두가 이런맛이었구만 하고 느끼게 되었어요~~ 아웅~ 이제는 모카포트 없이는 커피못먹겠네요~~ 입만 고급됏어요
그다음 야심차게 시도한 오렌지 비앙코~~
제가 모카포트를 사야지~~ 체험단 신청을 해야지 라는 생각을 가지게 해준 이유~ 바로 "오렌지 비앙코" 였죠~
밥은 굶어도 오렌지비앙코를 먹겠다~~ 점시시간에 커피전문전으로 날 날라가게 해준 커피와 오렌지의 환상적인조화~~
마이러버~~ @0@ 오렌지비앙코~~
오렌지 비앙코를 만들기 위해 ~우선 오렌지시럽부터~~ 보글보글






아잉 맛있어 ㅎㅎ
물론 커피전문점의 오렌지 비앙코보다는 오렌지 맛이 좀 찝찔음 해요~~ 아~~ 그 상큼함의 비결이 무얼지~
그걸 알면 제가 카페를 차렸겠죠~ ㅎㅎ
그래도 직접만들어본 오렌지 비앙코 맛있어요~~ 70점~시도해본것이 어딘가요~~~
보따리여행 덕분에~~ 모카포트와 너무 좋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감사합니다.
어제저녁에 마지막으로 사용하고 택배를 보내려니 아직 물기가 덜말라서~~ 내일 택배보내께용~~
추신~ 저의 바로 앞주자 회원님께서 안캅니콜과 함께 맛난 과자와 천일염을 보내주셔서 ~ 감동이었어요~ 뮤제오회원님의 따뜻한 마음에 촉촉해졌답니다.
약 5일간 모카포트로 만든 아메리카노도 즐기고 카페라떼도 만들고 요즘 핫한 오렌지비앙코도 만들어보았어요 ㅎㅎ


모카포트 안캅니콜로 내린 아메리카노의 맛은 핸드드립으로 맛보던 아메리카노보다 원두의 개성을 더욱 풍부하게 느끼게 해주었어요~ (에디오피아 시다모 / 케냐 AA 시음~~)
신맛 단맛 씁쓸한맛 상콤한맛~ 핸드드립으로 두리뭉실하게 느껴지던 그 맛이
모카포트로는 오!! 띠옹~~ 이원두가 이런맛이었구만 하고 느끼게 되었어요~~ 아웅~ 이제는 모카포트 없이는 커피못먹겠네요~~ 입만 고급됏어요
그다음 야심차게 시도한 오렌지 비앙코~~
제가 모카포트를 사야지~~ 체험단 신청을 해야지 라는 생각을 가지게 해준 이유~ 바로 "오렌지 비앙코" 였죠~
밥은 굶어도 오렌지비앙코를 먹겠다~~ 점시시간에 커피전문전으로 날 날라가게 해준 커피와 오렌지의 환상적인조화~~
마이러버~~ @0@ 오렌지비앙코~~
오렌지 비앙코를 만들기 위해 ~우선 오렌지시럽부터~~ 보글보글


아잉 맛있어 ㅎㅎ
물론 커피전문점의 오렌지 비앙코보다는 오렌지 맛이 좀 찝찔음 해요~~ 아~~ 그 상큼함의 비결이 무얼지~
그걸 알면 제가 카페를 차렸겠죠~ ㅎㅎ
그래도 직접만들어본 오렌지 비앙코 맛있어요~~ 70점~시도해본것이 어딘가요~~~
보따리여행 덕분에~~ 모카포트와 너무 좋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감사합니다.
어제저녁에 마지막으로 사용하고 택배를 보내려니 아직 물기가 덜말라서~~ 내일 택배보내께용~~
추신~ 저의 바로 앞주자 회원님께서 안캅니콜과 함께 맛난 과자와 천일염을 보내주셔서 ~ 감동이었어요~ 뮤제오회원님의 따뜻한 마음에 촉촉해졌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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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눈망울이 완전 큰 서효미님 이뻐~용^^* 안캅 후기 잘 봤습니다. 2013-10-07 13:40:06
전에 어느 카페에서 오렌지 비앙코를 보고선,
궁금하다~ 생각만 하고 쉽사리 도전이 되지 않았는데~
도전정신이 생기고 있어요!! ㅋㅋ
사진들을 보니 왠지 효미님의 식기들과 안캅니콜 비엔나가
원래 제 짝인듯 하얗고 파란 색들이 잘 어울리네요~
그러고보니, 마지막 사진의 티셔츠는 오렌지 비앙코와 깔맞춤!
앞으로 더더 즐거운 커피타임 보내시길 바래요~ ^^ 2013-10-08 09:36:30
전 어제 홍대서 유자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먹었는데요 먼가 맛있을것 같은 기대를 듬뿍담고
먹어서 참..... 먼가 달달한게 먹고싶었던게 아니여서... 거부감이 좀 있었어요
배가 옴팡지게 불러서 갈끔하게 먹고싶었거든요 ~ ㅋㅋ
베이스에 유자자를 깔고 아메리카노 투샷정도 들어가있었는데 대형 커피 여서 배가 찢어 질번 했어요 흐흐 2013-10-10 14:11:36
안캅으로 내린 커피는 정말 부드럽고 향긋한게... 딱 제 스퇄이라
이번에 울 가족을 위해 한세트 또 장만했지요 ㅎㅎ
직접만든 오렌지 비앙코의 맛은 어떨까 궁금해요~
사실 오렌지 비앙코를 지난 여름에 한번 맛본적이 있는데
.. 그다지 상큼? 하다는 느낌보다는 뭔가 독특하고 새로운 맛이다! 라고만 느꼈었거든요 ㅎㅎㅎ
그런데 오렌지 비앙코가 더욱 확 와닿는건
마지막에 반짝이는 눈을 붙인 탓이 아닌가 해요 ㅋㅋ
눈 뒤에 가려진 효미님이 궁금해지는데요? ㅋㅋ 2013-10-07 10:17:47
ㅍㅎㅎㅎㅎ
마지막 사진에 빵 터졌어요ㅋㅋ
오렌지시럽을 하나 장만해보세요 아무래도 차이가 나더라구요 2013-10-07 09:5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