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뮤제오 | 갓볶은 원두·핸드드립·모카포트 커피 전문몰

상품후기

뮤제오 !! 감사해요~

안캅딸기 2012-06-13 조회수 2,701

주문한 상품 잘 받았습니다.
에티오피아 게이샤,  일사 이지 밀크저그 300ml , 
~~~사은품 커피~~~  향기로운 커피  !!!

    저에게 이런 행운이~~넘 감사드려요~~
사은품 커피~~핸드밀로 잘 분쇄하여 아껴서 마시겠습니다.
덕분에 향기로운 일주일이 되겠는걸요.  야호~!



~일사 이지 밀크저그 300ml~는  물을 가~득 담아보니 350ml 됩니다.ㅎㅎ
쬐끄만게  매우 귀여워용!!


튼실하고 결점두 없는 생두를 수망로스팅하다.                    완성~이렇게 하는 거  맞나요???






~~게이샤~~    핸드드립 커피~마셔보니,
예가체프가 만델링네 집에 놀러간 느낌~ 산토도밍고~
깔끔쟁이 예가체프보다 바디감이 쫌 있는 고급커피~

---완전 개인적인 생각이었슴다----담에 로스팅하면 어떤 맛이 날 지 궁금해집니다.^^
항상 행복한 뮤제오 되세요~



izzivil님의 인터넷 강의 읽고 큰 밀크피쳐로 실행~그럭저럭  나왔죠! 아직  어설프지만...
뿌듯한 마음안고 ,이제 예술의 경지에 다다르나 싶었죠~ㅎㅎ~

그런데....




이건 뭔가요.~왜이런걸까요~
작은 밀크저그 사용했더니,  이렇게.........손에 아직 익숙하지 않아서일까요?

--izzivil님이 수동거품기 이용할거면 큰 밀크저그로 하라고 했는데...
--이젠 큰 밀크저그를 이용해도 잘 안됩니다. ~_~"

작은 밀크저그로도 잘 되는 방법!! 고수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총 댓글 3 추천 : 0 추천하기 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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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캅딸기

    **지나다가님~저는 작년에 로스팅한 산토도밍고 냉동실에 넣고 아껴서 가~끔 마시고 있습니다.
    근데, 한참 묵혀 둔 도밍고가 신맛을 발산하여, 바로 모두 수망에 넣고 로스팅~
    신맛은 어느정도 빠졌어요. 냉동실이라 맛은 예전만 못하지만 그런대로 제 입에는 좋았습니다.

    **호동님~카페사진 잘 보고 있슴다.에스메랄다 게이샤~궁금해 집니다.
    오늘은 우리 신랑님께 게이샤 핸드드립 커피  보온병에 넣어 보냈는데...
    커피 이름을 까먹고는 전화해서 또 물어보네요.
    ~게이샤아~에티오피아에서 온 게이샤아~

    **izzivlil 님~ 매번 조언해 주시고 ....감사합니다.
    어제 우유 1000ml 두 팩~ 구입하여  어제 한 팩~ 오늘 한 팩~라떼아트에 모두 소비~
    남으건 우리 둘째아들 홈밀크~흐흐~그 밀크 째려보는 중~
    아직,  갈 길이 멀어 보입니다. 그래도 라떼마끼아또는 쫌 성공~^^

    **은진님~신경써 주셔서 두루두루 감사합니다. 항상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태현님~요즘 안 보이셔서 저도 은진님과 같은 마음이었습니다.
    제네카페 로스터기 부산에서 사용하고 계신 분~
    부산 날씨 생중계 사진 올리신 분~맞죠?
    한달 전 부산에 볼 일이 있어 , 20년만에 방문~
    짬내서 해운대 태종대 구경하고 사진찍었는데,
    뮤제오에 올리려니 카메라가 적응을 못 해서 못 올렸슴다~_~;;

    **태현님~~~ 궁금합니다. 위 사진에 있는 원두의  로스팅 포인트가 궁금합니다.
    신맛을 싫어하기에 거의 2차팝 초반 쯤에 가스불을 끕니다. 수망을 사용하고요..
    2012-06-15 11:14:15

  • 지나다가

    지금 제 책상위에 산토도밍고 드립한잔이 올려져 있지요...
    한봉지 그득할때는 그 소중함을 모르겠다가도
    거의 봉지 탈탈 털때쯤 되면..가볍게 초코향이 마치 놀리는듯 입안을 가득 채웁니다...

    오늘 데일리이벤트로 에디오피아 4총사를 구매했으니
    당분간은 꽃향기속에 살듯 합니다...

    예가체프가 만델링네 집에 놀러간 느낌...표현이 참 멋지세요..

    가스좀 빠지는 내일쯤이면...더욱 맛있는 원두가 되어 있을것 같습니다...^^
    2012-06-13 23:21:10

  • 안캅딸기

    ~~~에티오피아 게이샤~~~
    어제는 칼리타 드리퍼로 찐~하게 핸드드립 했어요.
    그래서 그런 맛들이 생각났는데....

    오늘은 하리오 드리퍼로 언능 연~하게 내려보았어요.
    어제 느꼈던 바디감은 집 나가고,
    예가체프는 만델링 같은건 잊어버린 느낌
    예가체프와 자바가 만난 느낌?
    상큼하고 꼬소하고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묘한 매력이 느껴집니다.
    2012-06-14 08: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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