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후기
루마니아 처자가 나에게 반했나봐요~..
에고 ~~~ 또 늦은밤이네요^^, 빨리 자야 하는데 ㅜㅡ ;
임페리아 3인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스텔라와 루마니아 처자 브리카 사이에서 갈등과 번뇌를 반복 하다가,
카뮤에 전화로 크레마에 대해서 문의해 보고선 , 크레마는 브리카가 낫다길래 루마니아 처자를 데려 왔답니다, 감사하게도 할인된 가격에 사발이와 그 귀한 에소블랜200그램까지^^ ,
그 모든것에 감사 합니다^^ ㅎㅎ
지난 토욜 세척과 첫 추출후 오늘 두번째 추출인데 ㅎㅎ,
역쉬 아무런 문제 없이 진행이 되네요^^ , 이처자 하도
까탈 스럽다 소문(?)이나서 걱정했는데 ㅎㅎ.. 임페리아 사용하던 내공이
저도 모르게 쌓였나 봅니다 ㅎㅎ
ㅎㅎ 어김없이(이제 두번째 지만 ㅎㅎ, 아~~1 세척 추출까지하면 4번째 ㅋㅋ)
황금색 크레마를 보여 주네요^^ ,, 잘 데려 왔어염 후회없이 ㅎㅎㅎ ,
저는 제가 임페리아 사용하던 내공때문인줄 알았는데, 이 처자가 아니라 하네요 ^^ , 이 처자가 저에게 반했나봐여^^
얼굴이 노~~랗게 물든것 보셨죠?? ㅋㅋㅋ,
첫날 추출해서 애들이랑 옆집에, 롯x 아이스크림 위x 로 아포가또 만들어 먹고, 아메리카노도 한잔 했는데,
만족할만한 맛있는 커피를 주었구요^^, 오늘은 에소에 빠르쉐 설탕 하나랑, 또 라떼로 마셨답니다.
까탈스러울까 걱정 많이 했는데 , 다행히 저에겐 고분고분 다소곳이 좋은 커피 내려주는 처자 더군요 ^^ ㅎㅎ
선선해지는 가을 , 따뜻하고 진한한 에스프레소와 부드럽고 향긋한 아메리카노 마시기에 넘 좋은 처자 같아요^^
좋은밤 되시고, 커피와 함께 행복한 가을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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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에쏘는 걍 진한 캡슐 사서 네스프레소로 뽑고..(캡슐머신 열심히 사용해야한다는 강박관념 ㅋㅋ)
모카포트는 도자기로 구매해서 향 좋고 부드러운 커피로 뽑아마실 계획이었죠..
안캅 도자기 모카포트가 그렇게 향 좋고 부드럽게 추출된다길래말이죠..
실은 크레마 보는걸 좋아해서 이 브리카에 확! 꽂혔었는데
크레마는 캡슐 머신에서 볼 수 있으니 하나 양보해서 도자기로 맘을 돌렸거든요~
언제 살지는 모르지만? ㅋㅋ
그런데.. 태현님 후기를 보니 브리카로 구매하고싶은 갈등이...ㅡ.ㅡ 어찌나 귀가 얇은지.. 2011-09-27 09:14:28
하하하하...태현님도..루마니아 처자를 데려오셨군염..ㅋㅋ
제가 고녀석에서..손가락을 데였던..거라는 ㅠㅠ
내공이 있으셔서 인지..오..저 크레마..부럽다요~
음..암래도 처자라서 그런지..남자를 더 좋아하나보당..ㅋㅋ
태현님이 추천(?)하셨던..모카자바..저도 질러서 오늘 시음했어욤..
음..깔끔한 맛..
그리고..미국에서 온 원두인데도..어찌 윤기가 좔좔 흐르던지요..
좋더라고욤~
커피와 함께 행복한 가을 되세요~!ㅋㅋ(따라쟁이) 2011-09-27 01:29:37
전 브리카 추출 소리에 너무 익숙해져서 조용한 모카나 다른 포트들이 적응이 안되더라구요,,
올려놓고 딴 짓하다 보면 이미 다 추출되어서 간장 만들고 있고,,,
여튼 낯가림 심하하고 존재감 있는 브리카는 매력 덩어리~!
2011-09-27 10:29: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