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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후기

브리카2&라바짜 에스프레소 후기.

서은경 2005-10-20 조회수 3,097

보내주신 설탕도 괜찮네요.(이것도 다음에 사야할까봐요.ㅎㅎ)

커피는 에소잔으로  거의 가득1잔과 나머지  반잔정도 나오네요.

브리카2는 혼자 사용하기 좋은거 같습니다.

적당히 나눠 부으면 2명 마시기에 좋구요...(이거 잔도 1개 더사야할듯...참~ㅎㅎ)

에소가 당연한거지만 진하고도 찐해서 머리가 멍할때쯤 바닥에 깔려있던 설탕의 단맛이 좀 혀를 달래주네요.^^

제품 받고난 뒤로 하루에 1잔은 꼭 마십니다.

내가 나에게주는 선물인셈이죠.

육아와 가사에 전부를 담은 저로썬 티타임이 가장 달콤한 휴식시간이기도 하고...

스텔라님이라고 하셨죠?

아직 아이가 없어서 뭔 이야기인지 느낌이 안오실겁니다.

얼른 생산(?)해보시면...ㅎㅎㅎ

총 댓글 4 추천 : 0 추천하기 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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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운영자 ★

    알라뻬르쉐~ 설탕....^^;;
    요즘 스텔라네의 가장 인기 있는 상품중의 하나랍니다.
    제가 느끼기에 이 설탕이 다른 설탕과 다르게 커피에 섞이면
    커피의 맛을 훨씬~ 업 시켜주는 것 같아요.
    울 회원님의 말씀에 의하면 이 설탕이 예전의 커피미학인지....
    커피명가인지....유명한 커피숍에도 이 설탕을 경험하셨었다며
    찾아다니셨다는 말씀을 듣고 훨씬 기분이 좋아지기도 했답니다.
    더구나 이 설탕이 이번 apec 정상회담의 테이블에 선택되어 올라가는 행운도 있었답니다.
    나중에 Apec 정상회담 속의 알라뻬르쉐 설탕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수입하시는 업체 사장님께서 자료를 보내주시겠다고 하시더라구요~
    여기까지는 알라뻬르쉐 설탕 자랑질이었구요...헤헤헤~~

    육아와 가사 부담~~
    아직 육아는 잘 모르겠지만 가사부담에 대해서는 진짜 할말이 많아요...ㅜㅜ;
    사실은 오늘 아침에도 가사부남에 대해서 함께 사는 남자랑 약간의 실랑이가 있었답니다.
    흉을 보자면 이 남자는 약간의 결벽증이 있는데
    한번 사용한 물컵은 다시 사용하지 않는데....ㅡㅡ^
    만약 세척된 물컵이 없으면 공기, 대접들에도 마시면서
    자신이 물컵을 씻어서 사용할 줄을 모른다지요....ㅜㅜ;;
    그래서 오늘 아침엔 설겆이를 하면서 무지 짜증이 나기도 했었어요.
    아기 생산은....ㅜㅜ;;
    앞으로 약 2~3년 후로 계획하고 있답니다.
    뭐....이미 늦은 거....조금 더 늦으면 어떠냐~ 싶어서
    걍 늦추기로 했거든요...ㅋㅋㅋ

    근데 은경님....왜 시음후기 지우셨어요?
    제가 사진을 다운받아서 이뿌게 한번 만들어 볼라고 했드만...
    (사실 사진은 이미 다운 받아두었답니다...^^:;)

    나중에 근사한 사진 한장 더 부탁드릴래요~
    아참!!! EGO 에스프레소잔이 이뿌게 나왔던데요....헤헤헤~
    아참!!! 그런데 왜 크레마가 안보일까 하는 의문을 가졌었어요.
    아마도 커피를 잔에 따를 때....뚜껑을 닫은 상태에서 따랐을 것 같다!!는
    짐작을 해보았는데요....
    브리카로 커피를 추출할 때에도, 추출된 커피를 잔에 따를 때에도
    뚜껑을 열고 사용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나중에 사용하시면서 궁금하시거나 잘 안되면 저희집이랑 그닥 멀지 않으시니
    한번 들러서 제 노하우를 가져가시어요~^^*
    아가때문에 움직이는 게 조금 버거로우실까요?...(*__);;
    암튼....은경님....은경님의 시음후기~~~감사합니당~

    좋은 주말 보내시구요...
    예쁜 아가 사진도 보여주세요~~~~
    2005-10-21 00:37:00

  • 서은경

    아!지울려고 지운게 아니구요...수정할려고 했다가 사라져버렸어요.수정하기가 안되는건지...
    크레마...네.뚜껑덮고 따랐습니다.밥팅~
    사진 다시 찍어서 이삐게~올려볼게요.^^
    글구요...보내주신다는거 안왔어요.오늘도 기다리다가 목빠져 버렸네요.(덜컹~데구르르르~)
    전화 드릴려다가  걍 말았어요.
    공짜 좋아하면 머리빠진데서...ㅋㅋㅋ

    2005-10-21 22:23:00

  • 서은경

    아니~이럴수가...
    방금 택배 아저씨한테서 전화가 왔습니다.10시30분에...-,.-;;
    트라넷??...사람이 집에없어서 관리실에 맡겼다는...(전 이번주 내내 집밖엘 안나갔는데..요상하여라~)
    그람  전화를 주시던가..포스트잇에 적어서 대문에 좀 붙여주시지...
    택배 아저씨 영~센스가 없네요.
    그나저나...지금은 늦었고 낼 찾아서 시음한뒤  찾아뵐게요~^^
    안녕히 주무세요~*^^*
    2005-10-21 22:38:00

  • 스텔라

    그 아저씨 진짜 센쑤~~ 없으시넹~ ㅋㅋㅋ
    딴에는 빨랑 보내드리고 싶어서 갖구갈까 하다가....
    혹 제가 갖구가면 울 회원님들이...
    '야가 할일이 없나~' 하고 생각하실까봐... (근데 저 디따 바쁘그등요? *__);
    걍 택배아저씨한테 보내드렸더만....
    또 이런이런~~~노센쑤 발휘하시다뉘~ㅠㅠ;;
    요즘 울 누추한 카페뮤제오에 반가운 손님들이 다녀가셔서 얼마나 반갑고 즐거운지 몰라요.
    글쿠....^^
    은경님의 사진 그럼 스텔라가 손봐서 위에다가~~올려놔두 되죵?...^^;
    이쁜 꽃러너가 있는 테이블과 ego....를 울 회원들도 보시라구~~^^* 헤헤헤~
    맛있는 커피 만들어 드세요...^^;;
    이렇게 커피 보내드리구 기분 좋아보긴 처음이예요~^^*
    저 바부 같죠?...ㅜㅜ;;
    (울 합천 언니는 저보구 푼수끼가 있다나...뭐라나 그러드라구요...ㅜㅜ)
    은경님도 좋은 꿈 꾸세요~ 스텔라 꿈~~흐흐흐~~악몽인가욤? ㅋㅋㅋ
    2005-10-22 02: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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