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후기
*RaiN
*RaiN
2003-12-10
조회수 79
바쁘시지만 안녕은 하셨지요? ^^역시 바쁘지만 안녕은 한것같은 운영자 RaiN입니다... 놀라셨죠? 갑자기 왜이렇게 게시판에 글들이 좌르르륵~ 올라왔는지?하하...세상에나....저도 매일 놀라고 있답니다... 돌아섰다가 열어보면 가득가득해진 게시판의 글들을 보면서... 흐미~ 이게 왠일이대?? 하믄서요~ ^^아주 기쁘고 반갑지만... 한편으로 정말 바빠지니 조금씩 소홀할 수 밖에 없어지는일들은 답답하고 맘만 급해지고 그렇지요... 이렇게 답글이 늦어진다던가... 뭐 그런 소홀함... ㅠㅜ이해해주시겠지요? 당연히 ^^시음기를 잘못올리셨군요? 전 절대로 몰랐다는... ㅡㅡ^사실 국어가 상당히 딸리는 저로서는.... 시음올리시는걸 읽을때마다..훌륭하다!!! 뭐~ 그런 생각만 하는지라... ^^;근데.. 한가지! 커피에 한약을 탔는데... 맘에 드셨어요?상상해보면, 거참 설명하기 힘들 맛인것 같은데....신맛, 쓴맛, 고소한 맛.... 에스프레소의 맛을 잘 모르는 사람은.... 에이~~ 그런게 어딨어? 할테지만!!(적극 동조하면서...) 그런맛이군요~~~~~ (사실은 아는척일뿐.. ㅡㅡ)여기서 잠깐!! 죄송합니다... 제가 원래 산만해서.... ㅡㅡ;;;우동과 칼국수!!!!!!!뭐가 더 좋으세요?? 생각할 시간 5초 드립니다..1초2초3초4초5초땡~!!혹시 칼국수 생각하셨나요??? 뭐~ 어떤 집단에선가... 할일이 되게도 없었던 모양인지..추운 날씨 탓이었는지.... 너...칼국수가 좋아?? 우동이 좋아?? 했는데...여자 전원은 칼국수를 말했고... 남자 전원은 우동을 말했대여... 그래서 저한테도 물었는데.... 역시 평이한지라... 다를것없는 칼국수를 말해버렸다는... ㅡㅡ^아이고~ 쓰다보니... 따뜻한 칼국수 진짜 먹고 싶어지네... ㅠㅜ;다시 원점으로 돌아와서..... -_-;; 주문하신건 확인을 했답니다... 행사때문에 잠시 정신이 혼미해지셨나요?? 우째쓰까나아아.....?Crema e Gusto..어떻하지?? 사지마세요!!!!!!! -_-;..라고 해야되는거죠?? ㅡㅡa힝~~ 제가 매번 강조하는!!! 전~ 커피맛 잘 몰라요.... 운영자로서의 자격미달인데..암튼... 전~ 전적으로 다른 운영자님들의 말씀을 훔쳐서-_- 쓰는 편이예요..ㅠㅜ마시기는 줄창~ 저도 마시는데...이상하게 대체로 베리에이션을 해서 먹다보니... 더욱~ 차이를 확연히 알수가 없나봐여...근데....아마~~~ 뜯어말려야 하는 분위기의 커피는 아닌줄로 아는데..ㅠㅜ;어쩌죠?? ㅠㅜ정말 잘~ 생각해보셨다가...부담감이 커지신다면... 전화를 주세요~ 커피 마실때마다 머리위로 카드 고지서가 날라다니면 되겠습니까??절대 그럴수야 없는 노릇이겠지요~ ^^그리고 소스나 시럽들은 잠시 머리속에서 지우셨다가...난 좀더 강력한 맛을 필요로 해!!라는 강박관념에 시달리실때쯤.....그때부터 생각하세요... ^^사실 연말연시 쓰는 것없이 주머니가 가벼워지잖아요~ 그쵸? ^^시음후기.... 잘 봤구요..감사드립니다.... ^^어둑어둑해지네요.... 오늘도 잘 마무리하시고.... 내일도 힘차게!! ^^이만 물러갑니다.....*RaiN ‥…···─━♥
총 댓글 0
추천 : 0
추천하기
별점
로그인을 하셔야 댓글을 등록하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