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후기
브리카 사용후기와 문의?
금일 브리카 4를 받고서, 바로 시험에 들어갔지요.
우선 처음 3번은 걍 추출해서 버리라고 해서 그리 했지요.
글구, 4번째 라바짜 에스프레소를 넣어서 추출후 시음을 해보았는데요,맛과 향은 참으로 괜찮았습니다.
근데, 여기서 몇가지 의문점이 생기더라고요
첫째 , 크레머 생성이 처음에 잘 되는듯 하다가 ,
조금 더 놔두니까 걍 없어져 버리더라고요, 막 끓으면서요
그래서 이거는 아니구나, 너무 불에 오래 놔뒀구나 하고 생각했죠.
둘째, 이번에는 크레머 생성이 되는 시점에 불을 걍 끄고 기다렸지요,
그랬더니 크레머는 그런데로 생성된 상태로 있더라고요
그런데, 나중에 밑의 포트를 열어보니 그 안에 물이 상당량 남아 있더라고요...
그래서 생각했죠, 아 이번에는 불을 너무 빨리 껏나 보다구요
셋째, 이번에는 푸지직 소리나고 10초쯤 기다렸다가 불을 끄고 기다렸습니다...
역시 크레머는 그런대로 잘 생성이 됐는데요...
문제는 그 이후 포트를 열어 보니 역시나 물이 좀 남아 있더라고요...
여기서 생기는 의문이 도대체 불은 끄는 시점은 어느 때가 좋은 것인지,
글구, 포트안에 물이 상당량 남아 있는 것이 맞는 것인지 등등 이지요.
물론 물은 계량컵으로 재서 넣었고요, 포트안에 X표까지만 부었답니다...
많이 사용해 보신 분께서 조언 좀 해 주세요... 처음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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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경우에는 치~익 소리나자마자 5초이내에 바로 불을 끕니다.
물탱크에 물이 좀 남아 있는 경우도 더러있지만 이때쯤 껐을때가
크레마의 색과 에스프레소의 맛이 젤 뛰어난것 같더군요.
좀 더 지나서 끄게 되면 크레마도 빨리 없어지고 약간 탄맛이 날때도 있어서요.
글고 물이 남아 있는것은 맛과는 별 차이가 없는것 같은데요.. 2005-12-12 04:41:00
밑에 물이 남아 있으면 양이 적어지잖아요,,, 그래서....
아쉬움이... 2005-12-12 14:5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