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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후기

뮤제오 에소 블랜딩 첨 맛본 소감!

박정미 2009-11-09 조회수 2,366
거의 매일 이다시피 요기 들어와서는 이리저리 둘러보고는 눈요기 실컷하다 사고 싶은 것 찜해두고
담날 또 들어와서는 또 눈요기하고 수없이 많은 상품들을 클릭해서 요리조리 살펴보는 가운데
커피 지식 팍팍 늘어나는 느낌을 주는 고마운 사이트를
제가 스스로 찾아낸 것에 대해 저 자신에게 칭찬 마구마구 하고 있는 중입니다.
암튼 감사드리고

이번에 에소 블랜딩 주문해서 브리카로 내려서 맛을 본 저의 느낌은 ??? 환상입니다.
적당한 신맛에 끝에 오는 달콤함이 저를 중독시킬까 걱정이네요
브리카 2인용으로 뽑아서는
도피오잔에 뻬르쉐 각설탕 1개넣고  방금 뽑은 커피 따르고
대충 휙저어서는 맛을 음미하기 시작합니다.

갈수록 그라데이션 되는 단맛에 길들여 지고 있고
다 마신후 계~속 되는 여운에 기들여 지고 있고
방금 마셨는데 또 마시고 싶은 마음을 자제 시키고 있고
요거 다 마시면 또 사야되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 들고 있고
대략난감할 따름이라는......
 
또 주문하겠죠??
 
총 댓글 3 추천 : 0 추천하기 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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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주화

    카뮤의 지름신은 자고로 피라미드금융사기에 당하는것과 마찬가지죠 ㅎㅎ 2009-11-10 17:57:28

  • atting

    이거보고 저도 에쏘블랜딩 주문..눌렀습니다...:) 2009-11-11 16:57:43

  • 러블리 아련

    ''요거 다 마시면 또 사야되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은
    생각과 동시에 이미 장바구니에
    ''요거''외에 이것저것 담아놓고 있는 자신을 발견할 것이고,
    이것저것 담아놓다 다시 한 번 정신을 차리고 보면
    카드 정상 승인 되었습니다..라는 결제창과 독대하고 계실겁니다
    암요..우리의 카뮤 지름신이 어떠한 분이신데요
    스멀스멀 스며들어 절대 내 안에서 나가지 않는 그 분이 바로 카뮤 지름신
    카뮤의 갓볶은 커피들이라지요 ㅡ.ㅡ
    2009-11-09 12: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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