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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후기

롬멜스바흐 세라믹 하이라이트랜지

띠아모 2017-03-07 조회수 4,763
언제  부터인가  내눈을  의심케 하는  저  착한  가격의  롬멜스바흐하이라이트랜지가

카뮤직원은  아니지만서도 ㅠ  당시  이십인가  이십오프로인가  셀해서  저것도  어디야  하며
고민고민하다  들인  제품인디  한정수량  하나가  완전  믿을 수
없는  할인율을  자랑하고  있는데도  계속  안 내려가고  자리를  지켜서  황망한? 마음이  나도  모르게 들어서 

나도  모르게  그만^^;; ㅋ ㅋ
회원  여러분  저거  써보니  참  좋더라구요 ㅎ ㅎ

오늘  달달한게  당겨  몇년만?에  아니가..몇달만인가  가물가물물ㅋ
쫀득한  거품이  올려진  수제카푸치노  도전
모카포트를  올리고  우유를  따끈하게  데워 안 치던
티아모거품기를  쳐? 대니  올마나  팔이  아프고  혈압이  오르던지

욕심내서  황각설탕  두개  넣고  올만에 하려니  순서도도뒤죽박죽
거품  만들기 전에  데운우유  넣어야  하는데  거품치다  말고
아맞다 
하며 우유  붓고  다시  다 된거품  또치고
카푸치노  한잔  마무리로  이년도  넘은  시나몬
가루로  마무리  하니 
이건  넘 맛있는거잖아요
모양은  좀  그래도  ㅎ ㅎ
새삼  카페가  아닌  집서도  카푸치노를  알게해준  카뮤가  고마워서
주저리  주저리
하고  나갑니다
행복한  봄날  되시구요^ . ^



왜안
총 댓글 7 추천 : 0 추천하기 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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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나

    띠아모님 ㅠㅠ 그 마음 공감합니다.
    이미 산 제품이 더 싼 가격으로 나왔을 때 그 허망함과, 타 잠정 구매자들을 향한 질투심!
    (저... 저만 그런거 아니죠?)
    그걸 알고있지만, 부모님의 등짝스매싱이 무서워 못 사는 1인입니다...ㅠ
    2017-03-08 08:59:19

  • 도로시

    띠아모님 글 보면서 자꾸  한정수량이
    한개가 나갔나 안나갔나 보면서..
    아 내가 사버릴까 라는 생각이 들면서
    하루에 몇번씩 고민하게 돼요!!!  음.. 저기위에 올려놓고 샤브샤브를...음...
    그러기엔 저희 식탁이 넘 작아서 또 포기하고 돌아섭니다 ㅋㅋㅋ

    나중에 아들램 좀더 커서 학교 다닐때 되면
    일하러 간 엄마 대신  라면이라도 혼자 끓여먹을수 있게 되면
    하이라이트 전기렌지를 사줘야곘어요 쿄쿄쿄

    음... 한정 수량 언제 나가나  눈여겨봐야곘어요 하하
    2017-03-08 16:48:52

  • 띠아모님... ㅠ
    이런 표현 해도 될지 모르겠지만,, 너무나도 귀여우세요(끄아>_
    2017-03-07 17:57:02

  • 띠아모

    밍님  안녕하세요
    첨  인사  나누죠
    열손가락으로  파바박  퉁겨줘야  빨리  끝나는데
    한계네요
    폰으로  올린거  티  마니  나죠 ㅋ

    모카폿은  전설의!!
    스텔라아리아나  입니다
    카푸치노할 때  좋아요
    지금은  구하기  어려워진지  좀  되지요..

    고맙습니다.
    2017-03-07 18:36:01

  • 김경현

    ㅋㅋㅋㅋㅋㅋㅋ 띠아모님 ㅋㅋㅋㅋㅋㅋ
    제가 왜 빵터졌는지 ㅋㅋㅋㅋㅋ ㅋㅋ 말씀드릴게요 ㅋㅋㅋ

    제가 아까 이 글을 읽었을 땐

    제목 : 아니
    내용 : 왜 안



    ㅋㅋㅋ 이게 다였어서 ㅋㅋㅋㅋㅋ
    모카포트가 안끓는다는 이야긴가 뭔가 ㅋㅋㅋ 띠아모님 이럴분이 아니신데.. ㅋㅋㅋ 했었거든요 ㅋㅋㅋㅋㅋㅋ
    아후 ㅋㅋㅋㅋ 갑자기 혼자서 빵 터졌네요
    2017-03-07 18:55:40

  • 날굼

    저거슨..
    저 어머니가 만드셨다는 롬멜 ㅋㅋㅋ
    (혹시 몰라서리.. 저 어머니 = 독일  영어로.. 어느 회원님의 왈 ^^  ) 

    가끔 먹고 싶어서  싱크장 구석에 놓아두었던 모카포트 꺼내고
    팬에 직화로 우유를 데워 프렌체 프레스로 열시미 펌핑해서 만든 카푸치노 ~~
    캬 ~~ 정말 맛있죠?  쫀쫀한 거품에 부드러움의 극치인 우유에 딸려오는 커피..
    정말 맛있게 잘 마셨다라고 생각하며 잔을 내려 놓는 순간 밀려오는 공포의 설거지들...
    모카포트 분해해서.. 우유 데워 먹은 팬에... 프렌체 프레스 분해해서 망까지 세척...
    상상만 해봐도 ...  ㅠㅠ

    그래서 .. 머신 샀습니다. ㅎㅎㅎ
    2017-03-07 20:21:36

  • 띠아모

    드디어  하이라이트랜지가
    앞으로는  다시없을  좋은가격에(208000) 임자  찾아
    나가주었네요
    왜  내일처럼  반갑고 부러운지  모르겠네요
    축하드려요  주인되신분^^
    정말  행운이라고  생각합니다
    모카폿과  밀크팬  궁둥이  보호하기에 더할나위  없이
    좋더라구요
    자주 길게만 사용하지  않으신다면 ''


    2017-03-29 1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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