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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후기

안캅_4인용_길들이기...

이희정 2012-01-02 조회수 2,174

사람이든 물건이든 처음에 어색함때문이겠지요.
그리고 보니..브리카를 처음 만났을 때에도..그랬던거 같네요..ㅠㅠ
안캅 요녀석..생김새만 예쁜줄 알았더니..좀 튕기시네요.


출근전에 최대한 시간 확보하여..
커피내리고 우유 데워서 텀블러에 휘리릭 부어서
들고나오는 게 일인데..
오늘 조금 설레는 맘으로(시험 추출로 계속 실패한 안캅으로) 내렸는데..
역시나 오늘도 실패한 것 같아요.
맛이..씁디다.
음..좀 커피가 탄것같은 맛?
물이 적었나?
아님..커피를 좀 아주 살포시 정리(다지기)해준게 문제였나?
음..설탕을 넣어서..달달한 카페라떼로 마시고 있지만..
뭔가 부족함..ㅠㅠ

그리고 소리가 나기 시작하고 안을 들여다 보니 커피가 넘 적게 추출되었길래
좀..추출될때까지 기다리다가 한참 지나 불을 껐는데..
전 은진씨가 보여준 사진만큼 커피가 주르르 나오지 않고
정말 조금씩 나오더라구요..(튀는거..짱ㅋㅋ뚜껑덮어..여러군데서 들릴만 합니다)
음..그래서 사용 성공담 사진은 요녀석과 좀 친해지면 올리려고..미루었답니다..ㅠㅠ
흐흑
빨리 친해져야 할터인데..

총 댓글 2 추천 : 0 추천하기 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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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은실

    말 안 듣는 딸기양. 궁둥이를 좀 후려쳐 주시구요 ㅎㅎ
    그리고 담에 뭐 주문하실 때 일단 실리콘 가스켓으로 교체해 보셔요!
    일단 튀는 건 많-이 줄어들거예요.
    그리고 저는 약간 중센불? 정도에서 추출해요.

    저도 아침마다 카리나 토스카나 4인으로 추출해서
    텀블러에 훅 담아 나가거든요.
    저는 안캅포트로는 라떼를 마셔본 적은 없지만, 아메리카노로 정말 최고잖아요 :)
    얼른 딸기양이 마음을 활짝- 열어주기를 바래봅니다.
    2012-01-02 22:07:46

  • 이희정

    은진님..흑흑..정말 성공담을 올려드릴 수 있도록..
    매일 아침 분주하게 안캅을 다독거려 보겠나이다..

    태현님~! ㅋ 저도 당분간은 모카는 자제하고 싶지만..스텔라가 자꾸 눈에 밟혀욧ㅋㅋ
    늘 따땃한 격려 감사해욧!
    새해 복 많이 많이 많이 받으시고요.. 저두 복 나눠주세용~~ㅋ
    후다닥...

    은실님도?ㅋㅋ텀블러로..ㅎ
    아~동지애가 파바박..
    궁둥이가 넘 아리따운 딸기녀석..오늘 밤엔 좀ㅋ
    안캅 실리콘 입고 되면..바꿔줘야 겠어요..
    녀석 쫌 튕겨주네요.
    중센불..저도 그렇게 해 볼게요.
    커피 담는것도..(앞 답변에서 해주신데로)해볼게요. 좋은 정보 감사해요!
    낼은 아메리카노로~~~~~좋아 좋아 좋아~~설탕은 빼고주세용~~ㅎㅎ
    굿나잇이요!
    2012-01-03 00: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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