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후기
토스카나 라떼잔 뽐뿌 + 돌체 블렌드
동동이
2015-11-10
조회수 2,384
내일(11/11) 데일리 이벤트 품목이 안캅 토스카나네요~ ㅎㅎ
그래서 충동구매하시라고 예전에 올렸던 토스카나 라떼잔 사진 다시 올려봅니다. ㅋㅋㅋ
찍는 사람 기술이 없고 장비도 열악한 발사진이지만 그래도 참고하셔요. *^^*




저는 풍경그림을 좋아하는 편이라 질리지 않고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안캅 딸기도 예쁘지만 토스카나가 더 마음에 드네요.
안캅 컵 도톰하고 튼튼하고 좋은 거야 뭐... 잘 아실테니 따로 설명할 필요가 없겠죠???
전에 글 올린적 있지만... 돌체 블렌드... 얼마전에 1Kg 구입했어요~
다른 커피 마시다 최근 개봉했습니다.
처음 이틀은 클레버 드리퍼로 + 어제&오늘은 모카포트(-스텔라 10컵)으로 추출해서 마셨습니다.
8월에 돌체블렌드를 클레버로 내려서 마셨는데도 맛이 잘 기억 안났어요.
다시 클레버로 마셔보니...
식었을 때 날카로운 맛이 나네요. >.<
제 드립실력이 나빠서일 수도...
하지만 클레버 드리퍼는 손 맛을 덜 타는 기구니까...
저 때문이 아니라 원두가 원래 그런거라고 우겨보고 싶네요. ^^;;; ㅋㅋㅋ
균형감은 좋은 것 같은데요, 강렬한 한 방이 부족하면서
식으면 마시기 힘들어져서 아예 기억하지 않았나봅니다.
저는 아메리카노를 물 대신 마시는 사람인지라 식어도 맛난 커피가 필요해서요~
그런데 스텔라로 뽑으니 식어도 부드러운 맛이 납니다. ^0^
왜 그런지는 모르겠어요.
조금 남은 커피에 뜨거운 물 부어서 보리차처럼 마셔도
구수하니 괜찮네요~
결론은 뜨거울 때 마시면, 드리퍼든 모카포트든, 고소한 맛 + 달달한 맛 + 신 맛 + 쌉쌀한 맛이
골고루 조화롭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
일반적으로 취향 크게 안타는, 추천하기 좋은 커피 같습니다. ㅎㅎㅎ
여러분들은 요즘 어떤 커피 드시고 계시나요??? ^_________^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에 알베르토의 집 편에서, 친구들이 토스카나에 갔는데 전 그 풍경을 보면서 안캅 토스타나 잔을 떠올렸었어요... 참 평화롭게 아름다운 풍경인것 같아요.
저도 요즘 돌체 마시고 있어요.
추석에 받은건데 얼마전 뜯어가지고..
예전에 맨 첨 돌체 블랜드가 소개 될 때 마셔보고 다시 마시는건데 좀 더 버터같이 부드럽게 느끼면서 마시고 있구요,
전 주로 바끼로 마시고 가끔 나폴리탄으로 바시는데 바끼로 마시면 진짜 진짜 맛있고요
나폴리탄을 이용하면 동동이님 처럼 뭔가 강렬한 한 방이 부족하다에 동감이요.
이제 돌체가 다 떨어져가서 슬퍼요..
동생에게 잘 보일 방법을 간구해 봐야겠어요.
좋은 주말 되세요~ 2015-11-15 15:08:53
토스카나 참 좋죠
전 카푸치노랑 같이 동거중 ㅎㅎ 라떼 잔 참 어마무시하네요 ^^ 근데 탐이 슬~~~
새로 나온 시크릿가든 라인에도 홀랑 빠졌는데 어쩔 ㅠㅠ...
스텔라 10컵이라니 ~~ 부럽지말입니다 .
공장이 혹 복구 된다면 저도 빠시오네나 아리안나 집어오고 싶어요
돌체 참 밸런스가 멋진커피 저도 공감입니다~~
오늘 전 예가체프한 잔 했어요 이벵커피 구치 주문하면서~~
동동이님도 좋은 하루 되세요~~~ 2015-11-10 14:0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