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후기
거품 성공기~
놀라 셨다니~ 우히히...성공했군요~ 뿌하하!!!!!!!!!!!!!!!!-,.-조회수....의 진실은...
아마도 글 올리구 잘 되나 안되나..
또 테이블이 넘 커서 쭐이고...글씨 크기 바꾸고...하다보니...실은 제가 혼자 많이 들락달락 거려서 그랬을 껍니다..(@.@;;)ㅋㅋㅋ
그렇죠...동상은 암것두 멀르구...주는대로 먹었답니다..
'냐~ 맛난거야...머거봐봐....그냥 마셔!~.....' 이랬답니다..^^하.지.만....맛난나 봅니다...
그럴 수 밖에요~ 누가 만들어 줬는데!!! (얼굴...심히 두껍습니다..저~)
급기야..어제 12시에(밤) 동상이...라떼를 만들어 달라고 하더군요~
평상시 같았음...''니가 해 무거!!!!'' 라고..했겠으나...아직 새삥 모카포트 홀라당 태워 먹을 까봐....
연로하심에도 불구하고 제가 직접 차 배달을 했지요....대땅 착한척 하며...매겼습니당~ㅋㅋㅋㅋ
스텔라 님의 리플도 읽었겠다..하는김에..거품도 만들어 보았지요...
우선 생식통에 우유를 조금 붓고..렌즈에 1분 정도 데운뒤..자동 거품기를 윙~돌렸습니다...
(이번에도 꼬옥 쥐고.... -,.-)(크하하...그래..역시 내 실력은 녹슬지 않았어...
그 거품 만들던...내 손....움하하~)크림 같은 하얀 거품이 마구마구 생겨나더군요~ 감동의 도가니탕 이었답니다.
.저 밤12시에 그 거품 밥 숟가락으로 퍼먹고 있었슴돠~ 불꺼진 거실에서 -,.-
담엔 코코아도 만들어 먹겠다고 다짐했지요~ 불끈!
아참 밀크티도~ (홍차는 fortnum&mason /breakfast)(에스프레소 머신에 뽑으면 더 진한 맛이 난다길레...
난중에 후기 올립죠~)사담으로~동생이 뉴욕에 갔을 때... 일입니다..
조그마한 동네 커피숍에 갔드랍니다..조용한 아침에..베이글에 모닝커피 마시며 할아버지들이 신문보고 있었는데~
(책 보고 있는 사람도 몇명 있었다고 하더군요...)그 모습이 멋졌답니다..
(도통 머가 멋지시다는건쥐....대략 난감.. -.-)그래서..그건..그 커피숍 물이 구린거라..일러줬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p.s 스텔라 님~오늘 날씨가 참 게시판 같네요~...날 꾸리지만...오늘 하루 마무리 잘 하세여~ *^^*
아차차...원두 설명 감솨합니다..
박식한 스텔라님~전에 제가 일하던 곳에서 가정용 라바짜 원두를 팔았었드렜죠~
손님이 오셔서 이것저것 물어보시는데...머가먼지 알아야죠~인터넷을 뒤져도 없고...(벌써 3년전 야그네요~ ^^;;)
결국..로사는...장미향이 나는 커피...나머진...모른다고.. -,.-실토했죠..
스텔라님을 빨랑 만났엇다면...그런...무식한....일은 없었을 것을...ㅋㅋ
저도..디카페인은 안 좋아해여~ 먼가 빠진거 같은게..맹숭맹숭~ ^^
글구...제 덩생은..항상 저의 실험 대상이었음돠...앞으로도 쭈~~~~~~~~욱! 이번 꽃은 어떠신지?
아참..여기 게시판은 태그가 길어서 담칸으로 넘어가면 음악이나 동영상 같은게 안 올려지던데..왜 그런가여?
오늘 좋은노래 선물 할라꼬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
| 2 | [답변] 거품 성공기~ | ★ | 2004.06.08 |
| 1 | 거품 성공기~ | guu~ | 2004.06.0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