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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후기

케맥스 미니미^^ 글라스 머그.

박은실 2015-02-05 조회수 3,258




한 달 정도 사용하면서 야곰야곰 찍어둔
베이비 케맥스 사진들입니다아-

일단 귀여워요. 또 귀엽습니다. ^^
별 다른 기능은 없고 단지 예뻐서 장만했어요 ㅎㅎ
커피나 티 말고도 맥주컵, 주스컵으로,
그냥 밥상 위에 물컵으로도 아주 유용하지만
커피잔과 티잔 용도로 쓴 사진들만 모아봤어요.

요거 모양만 보면 설거지하기가 다소 불편할 것 같기도 한데
길이가 짧아서 바닥까지 손이 잘 닿으니 문제 없더라구요.
알고 보면 무난한 아이 ㅎㅎ
그리고 잘록한 허리부분까지가 거의 200ml 정도라
필요에 따라 대략 계량해서 담기에도 편할 것 같아요.







케맥스 패밀리!









역시 찻잔은 유리로 된 게 예쁜가 봐요.
레이디 그레이 & 니나스







이제는 역사가 되어버린 스텔라 무광이랑.
무광이 엉덩이 좀 반짝반짝 닦아줘야겠네요 ㅎㅎ









노-오란 해바라기.
요즘 뮤제오 잇 아이템이죠?
반려동물과 살고 있다면 더욱 필수인 듯 해요.













하리오도 칼리타도
안정적으로 잘 올라갑니다.

미끈하고 곡선이 예뻐서
깔끔한 드립커피 담으니
가장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따로 서버 없이 머그에 바로 드립할 때
얼마나 내려졌나 한번씩 드리퍼를 열어(?) 보곤 했는데
투명해서 맘 놓고 쪼록쪼록 내릴 수 있어 편해요 ㅎ







밀크티로도 맛있는 니나스 이브.
아기자기 귀요미들.







커피추출기구를 단 하나만 남겨놔야 한다면
저는 단연 이 오래된 브리카를 가질 거예요.
슈퍼에고를 장착했으나 마음은 여리디 여린 ㅎㅎ
구형 투명창 브리카인데, 세월을 입고 시간에 길들어서
엄청난 커피를 뽑아줍니다!







책갈피로 유용하게 잘 쓰고 있는 뮤제오 엽서와.




-

케맥스 머그 리뷰지만 각종 뮤제오 제품들이 두루두루 들어 있어서
사진 정리하다가 한꺼번에 올려봅니다.

손바닥에 떨굼쇠가 붙었는가 -.-
그동안 해먹은 커피서버나 머그가 여럿 되는데
없어서 못 팔고 계실, 안 팔아서 못 사고들 계실, 요 케맥스 머그
안 깨먹고 오래오래 쓰고 싶어요 :-)



총 댓글 4 추천 : 0 추천하기 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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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찰스

    은실님 안녕하세요 ~~ 새내기 찰스입니다 !!

    우옷!! 집안 곳곳에 카뮤네 흔적들이 엿보이세요 !!!
    아직 새내기인 전 뜨끔하며.. 반성하게 됩니다 ㅠㅠ

    은실님 후기를 보기전 속으로
    ( 케맥스 머그 ?? 3컵 ??  실리콘 뚜껑이랑 꽤 괜찮던데~? )
    라는 생각을 했더랬죠 ~
    어제 쇼룸을 갔다가 같이 한번 매치시켜 봤었거든요 ㅎㅎ
    그런데 내리다 보니 그렇게 사진이 뙇!! 있지 뭐에요~~

    원체 미적감각이 없는 저지만..
    쬐금이나마 남아있을거라 작은 희망을 가져봅니다 .. 히힛

    팔방미인 케맥스 머그와 브리카, 엽서도 덤으로
    깨알지게 역할을 하고 있어 너무 보기 좋으네요 ㅎㅎㅎ

    아침부터 은실님 덕에 미소를 머금고
    힘차게 하루를 시작할 수 있어 고맙습니다!!
    은실님도 아자아자 화이팅하세욥!!! ^0^

    p.s 혼자 보긴 너무 아까웁네요..ㅠㅠ
        글라스 머그 후기란으로 고고씽~~ 하겠습니다~!

    2015-02-05 09:16:36

  • 도로시

    아하 ㅋ떨굼쇠 ㅋㅋ 빵~긋 웃었어요  ^____^
    은실님 케멕스 머그컵은 꼭 오래오래 사용하시어요~
    사진 너무 멋져요  노트북 배경화면 양도 귀엽네요^^
    은실님의 케멕스 머그는 정말 다양한 커피와 티가 담겨서 좋겠어요~온기있는 사진 잘보구 갑니당~
    2015-02-05 11:37:05

  • 박은실

    도로시님~
    2월 13일인가 재입고가 된다던 글을 본 기억이 있는데 설 지나야 들어오려나요?
    커피 좋아하는 사람은 커피잔 욕심도 많은 것 같아요.
    이왕이면 더 예쁜 잔에 마시고 싶고. ^^
    커피가 잘 내려진 날엔 사진 한 장 더 찍어 두고 싶구요 ㅎㅎ

    미먀님, 안녕하세요!
    저도 거의 매일 들어와 케맥스 머그를 확인했드랬어요.
    그러다 어느 날 기적처럼 ㅎㅎ 한정수량 2개가 딱 보이는 거 있죠-
    망설일 것도 없이 주문과 동시에 결제를^^;
    케맥스 머그 기다리는 분들 요번 재입고 때
    아무쪼록 다들 하나씩 업어가셨으면 :)
    2015-02-12 15:33:10

  • 박은실

    안녕하세요, 유용님-
    케냐다크 주문하러 들어왔다가 ㅎㅎ 반가운 댓글에 인사드려요 :)
    오래 전에 커피메이커를 이용할 때부터 뮤제오 커피를 사먹었던 것 같아요.
    그러다 핸드드립과 모카포트까지 ㅎㅎ
    어여쁜 케맥스 미니저그에는 블루큐라소 시럽 넣고
    레모네이드를 만들어 담아도 정말 예쁠 것 같아요.

    입춘은 지났지만 마치 아직 겨울이라는 걸 잊지 말라는 듯이
    눈이 오고 다시 추워졌네요.
    감기 조심하셔요 ^-^
    2015-02-10 11: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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