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후기
바끼 추출 4편
방민석
2013-05-19
조회수 4,430
안녕하세요? 연휴가 참 좋은 나날입니다..
사실 평일 일할 때는 집에 밤에 가서 커피를 제대로 마시지 못하니까 주말에 바끼로 에소를 마셔야 겠다라는 생각만하고
어제는 마시질 못했어요.. 예가 체프 핸드드립을 한 번 해봤는데, 의외의 맛이더군요! (사실 개인적인 입맛은 아니였구요..)
희안하게 고구마 향과 맛이 났었고, 중반 이후?--; 엔 시큼한 맛이 쭉~ 커피를 멋모르고 마시면서 처음으로 알고 마시는 기분?이었습니다. 흐흐
그리고 오늘 아침에 갑자기 생각난 별다방표 다크 블렌드가 생각이 나서 (산지 좀 되었거든요. 뮤제오에 올 수 없어서.. 올해 8월까지 기한이네요)
포렉스 핸드밀인가요. 스테인레스로 길쭉하게 된 그 녀석.. 으로 신나게 19g을 갈았습니다.
그리고 중요한 도징?(늘 이게 맞나 싶네요.) 을 하기 위해 바스켓에 담기 시작하는데.. 오늘도 16g쯤 들어가니까 꽉 차더군요--;;
그러고 보니, 얼마 전에 카뮤에서 구입한 원두(예가체프, 사실은 받은 것)를 갈았을 때는 17g으로 조금 모자르게 갈았더니만, 정말 모자른 거에요.
그런데 오늘은 또 16g에서 꽉차는 것이었습니다. 아무래도 원두에 따라 다른 가 봅니다.. (같은 핸드밀에, 같은 사이즈로 조절해서 분쇄하는데도)
늘 이 다크 블렌드를 갈을 때 16g쯤에서 꽉찹니다. 아무튼, 사이폰 용 스틱으로 카페인 홀릭님 글에서 본 것처럼 바둑판 모양으로 토닥토닥하고 다시
평평하게 쓸어 담으니, 18g이 겨우 들어갔죠.
그리고 추출한 놈이 .. 이 놈 입니다. :)

얼마 전에 구매한 샷잔입니다! 라바짜로 살 걸 그랬나봐요. 저 흰색라인 때문에 .. ㅋ
그나저나, 초점이 엉망진창이네요. 집이 어두워서 아이폰이 제대로 보이지 않았다고 둘러대 봅니다..

크레마가 뭔가 좀 이상하지 않나요?--;
사실 평일 일할 때는 집에 밤에 가서 커피를 제대로 마시지 못하니까 주말에 바끼로 에소를 마셔야 겠다라는 생각만하고
어제는 마시질 못했어요.. 예가 체프 핸드드립을 한 번 해봤는데, 의외의 맛이더군요! (사실 개인적인 입맛은 아니였구요..)
희안하게 고구마 향과 맛이 났었고, 중반 이후?--; 엔 시큼한 맛이 쭉~ 커피를 멋모르고 마시면서 처음으로 알고 마시는 기분?이었습니다. 흐흐
그리고 오늘 아침에 갑자기 생각난 별다방표 다크 블렌드가 생각이 나서 (산지 좀 되었거든요. 뮤제오에 올 수 없어서.. 올해 8월까지 기한이네요)
포렉스 핸드밀인가요. 스테인레스로 길쭉하게 된 그 녀석.. 으로 신나게 19g을 갈았습니다.
그리고 중요한 도징?(늘 이게 맞나 싶네요.) 을 하기 위해 바스켓에 담기 시작하는데.. 오늘도 16g쯤 들어가니까 꽉 차더군요--;;
그러고 보니, 얼마 전에 카뮤에서 구입한 원두(예가체프, 사실은 받은 것)를 갈았을 때는 17g으로 조금 모자르게 갈았더니만, 정말 모자른 거에요.
그런데 오늘은 또 16g에서 꽉차는 것이었습니다. 아무래도 원두에 따라 다른 가 봅니다.. (같은 핸드밀에, 같은 사이즈로 조절해서 분쇄하는데도)
늘 이 다크 블렌드를 갈을 때 16g쯤에서 꽉찹니다. 아무튼, 사이폰 용 스틱으로 카페인 홀릭님 글에서 본 것처럼 바둑판 모양으로 토닥토닥하고 다시
평평하게 쓸어 담으니, 18g이 겨우 들어갔죠.
그리고 추출한 놈이 .. 이 놈 입니다. :)

얼마 전에 구매한 샷잔입니다! 라바짜로 살 걸 그랬나봐요. 저 흰색라인 때문에 .. ㅋ
그나저나, 초점이 엉망진창이네요. 집이 어두워서 아이폰이 제대로 보이지 않았다고 둘러대 봅니다..

크레마가 뭔가 좀 이상하지 않나요?--;
잘나왔나요? 브리카 쓰던 시절부터 크레마엔 크게 신경을 쓰지 않고 있지 않아서 나오면 좋고 덜 나오면 뭔가 부족한 점이 있었구나 하게 되는
생각에 길들여졌지만.. 어쨌든 커피에 있어 크레마의 역할은 상당히 중요하고 맛에도 영향을 준다고 하니까 조금 신경을 써서 도움이 될만한
내용을 좀 써 보고 싶네요.
얼마 전 글에, 30ml 정도 추출이 되면 불을 끄고 추출을 잠근다고 했었는데, 카뮤 글에서는 흰색 크레마가 나오면 잠그라고 하여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만
.. 흰색 크레마가 이건가? 사실 잘 모르고 대충 끄고 있답니다. 그래서 추출을 끄고 나면 잔뜩 떨어지는 거품의 향연이..
다크 블렌드에 대해 말이 나와서 잠깐 공감이 갔던 영상 하나 링크를 좀 걸어 볼려고 했는데 1시간을 찾아도 못찾겠네요--;
"설탕을 넣지 마세요. 에스프레소는 충분히 달기 때문입니다."라고 업계에 있는 것 같이 생긴 이탈리아 혹은 독일인이 한 동영상이었는데..
도저히 찾을 수가 없어요. 구글 웹 기록을 뒤졌는데도 나오지 않네요. 흐흑..
아무튼, 이 다크 블렌트를 핸드드립으로는 도저시 사약같아 써서 못먹겠더니, 에스프레소로 마시면 맛이 상당합니다.
에스프레소는 오히려 쓰지 않고 맛있는 커피를 음미할 수 있어 좋습니다. 단,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한 번에 마실 때가 가장 좋은 것 같습니다.
여러 번에 걸쳐서 마시게 되면, 오히려 쓴 맛이 많이 나기 때문이죠!
다음에는 좀 더 멋진 에쏘가 추출되길 바라며 이만 줄여봅니다. :D
생각에 길들여졌지만.. 어쨌든 커피에 있어 크레마의 역할은 상당히 중요하고 맛에도 영향을 준다고 하니까 조금 신경을 써서 도움이 될만한
내용을 좀 써 보고 싶네요.
얼마 전 글에, 30ml 정도 추출이 되면 불을 끄고 추출을 잠근다고 했었는데, 카뮤 글에서는 흰색 크레마가 나오면 잠그라고 하여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만
.. 흰색 크레마가 이건가? 사실 잘 모르고 대충 끄고 있답니다. 그래서 추출을 끄고 나면 잔뜩 떨어지는 거품의 향연이..
다크 블렌드에 대해 말이 나와서 잠깐 공감이 갔던 영상 하나 링크를 좀 걸어 볼려고 했는데 1시간을 찾아도 못찾겠네요--;
"설탕을 넣지 마세요. 에스프레소는 충분히 달기 때문입니다."라고 업계에 있는 것 같이 생긴 이탈리아 혹은 독일인이 한 동영상이었는데..
도저히 찾을 수가 없어요. 구글 웹 기록을 뒤졌는데도 나오지 않네요. 흐흑..
아무튼, 이 다크 블렌트를 핸드드립으로는 도저시 사약같아 써서 못먹겠더니, 에스프레소로 마시면 맛이 상당합니다.
에스프레소는 오히려 쓰지 않고 맛있는 커피를 음미할 수 있어 좋습니다. 단,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한 번에 마실 때가 가장 좋은 것 같습니다.
여러 번에 걸쳐서 마시게 되면, 오히려 쓴 맛이 많이 나기 때문이죠!
다음에는 좀 더 멋진 에쏘가 추출되길 바라며 이만 줄여봅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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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 안녕하세요! 라마르조꼬가 도대체 뭔가 하고 봤다가.. 가격에 놀라고 성능에 놀라고.. 가서 구경해보고 싶네요! 전 언제 저정도의 가격대 머신을 고를 수 있는 위치의 전문가가 될까요? :) 2013-05-22 23:56:42
어딘가에서 봤었는데...
''흰색 끄레마가 나오면 커피가 쓰다''
라는 얘기가 있었습니다.
2013-05-20 16:02: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