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후기
일사 나폴리타나3인용 사용후기
강은미
2013-04-17
조회수 4,644
비알레팅 브리카를 맘에 두고 뮤제를 방문했는데 나폴리타나의 자태에 홀라 당했다.
앙증스럽게 작고 귀여운 반짝 반짝 빛나는 아이를 잘 닦아서 불위에 올렸다.
내려진 커피맛은 진한 핸드립 커피 맛이랄까...
에소보다 진한 드립을 선호하는 나에게 어울리는 아이다.
크레마는 없었다....
담 번에는 브리카를 지르고 싶다.
봄바람이 또 한번 불면 내 지갑이 얇아지겠다.
부는 춘심을 커피로나마 달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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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인~한 드립커피라...
저도 한번 사용해 보고 싶네요.
귀차니즘에 클레버만 사용하고 있는 현실이란..
봄바람에 휘날리는 춘심은
꽃구경으로 달래보아요~
얼마전 하동 다녀왔는데 정말 좋더군요~ㅎㅎ 2013-04-19 13:11:12
요즘들어 이탈리아 드립커피인 나폴리 드립 커피의 진하고 부드러운 매력에
눈뜨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요. 진한 드립과 비슷하지만 또 다르고 모카포트로 추출한
에스프레소 같지만 또 다른 나폴리타나 커피는 정말 특이하고 맛있는 것 같아요. ^.^ 2013-04-18 19:38:15
저도 브리카를 탐내다가 스텔라 길다의 귀엽고 통통한 자태에 빠져서 헤어나오질 못하다가
집으로 데꼬 왔는데요 나폴리타나의 자태도 만만치 않았었죠~
후훗. 저는 좀있다 케멕스를 업어올 생각인데 제 지갑도 팔랑팔랑 가벼워지겠지만
안고 있는 내마음은 따땃하겠죠?ㅋㅋ 2013-04-18 19:39: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