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후기
콜롬비아 슈프리모 후기
오전 9시...마음이 설렙니다..
좀 있음 커피가 올꺼거든요...
9시 20분 정도 되었나...드디어 반가운 우체국 아저씨~커피 가져오셨네요^^
작은 상자안에 이쁜 알미늄 포장지에 콜롬비아 슈프리모 라고 적힌게 보이네요..(아참 함께 보내주신 작은 시음용 커피도 정말 고맙습니다..잘 먹겠습니다!)
얼른 개봉을 했더랬죠..아 ~이 향기~정말 너무 좋습니다..
과일향같기도 하고..달콤하면서도 커피특유의 고소한 냄새도 나고..
자아~ 브리카양...새로운 커피야...한번 실력을 보여줘봐~
와우~
우선 추출속도면에서 슈프리모는 제가 마신 만델링이랑 일리와는 달리 조금 더 빨리 추출되는 것 같았구요..
"쿠와아~"하고 브리카양이 크레마를 뿜어낼때 보니 크레마도 더 많이 나오는것 같았어요..
그리고 젤 중요한 맛! 아 정말 어떻해요...
성공~입니다! 정말 제가 원했던 부드러운 에소가 만들어져 나오네요..
이젠 정말 커피숍 하나도 안 부러워요..
오히려 어설픈 커피전문점보다 훨씬 맛난 에소를 만들 수 있거든요!!
따악~좋습니다.
아참! 그리고 열흘에 200그램정도 먹을 꺼 같은데 이번에 콜롬비아 슈프리모 200그램 주문했거든요..
열흘후면 새로운 커피를 주문해야 하는데 또 브리카양으로 뽑았을 때 맛있는 (조금은 부드러운 쪽으로)커피 추천 부탁드립니다...
정말 행복합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












전 브리카로 처음 카뮤 에소를 먹고 오늘 콜롬비아 슈프리모를 주문했는데여. 과연 어느게 입맛에 맞을지..ㅋㅋ
커피를 그렇게 많이 먹는편이 아니라 200g이면 한참먹는거 같더라고요. 혹 카뮤 에소->슈프리모->? 다음의 커피를 추천해주세여..^^ 2009-09-16 17:52:03
네에! 요즘은 매일 두 번 이상씩 브리카양을 부려먹지 않으면 먼가 찜찜할 정도에요^^(전생에 팥쥐어뭉이었지싶어요)
브리카양이 쿠와악~~하고 뱉어낸 에소한잔과 에이스 몇 개만 있음 정말 커피숍이 안 부럽다니까요
안그래도 슈프리모 다음은 카뮤 에소 블랜드를 마셔볼려고 해요^^
고맙습니다!! 2009-09-15 07:00:58
커피나무님- 오늘도 맛난 에스프레소 한 잔 드셨나요 ^ㅡ^
저도 처음 브리카로 커피를 만들어서 마셨던 기억이 나네요.
쿠와와왁- 하고 뿜어져 나온 커피에 1차로 조금 놀라고 ㅋ
브리카에서 나온 커피에 따뜻하게 뎁힌 우유를 넣고 마신 후 2차로 깜짝 놀랐던 기억!
''아, 진정 이게 내가 만든 커피인거야??'' 라고 생각하며 이젠 별다방도, 콩다방도 안녕을 외쳤어요.
모카포트는 참으로 기특한 것 같아요 !ㅋ
그리고 카뮤에 오셨으니 다음번엔 카뮤 에스프레소 블랜드를 드셔보시는건 어때요?
제가 처음 브리카로 만든 저 커피가 카뮤 에스프레소 블랜드였는데, 브리카랑 찰떡궁합이라고 생각해요 !ㅋ
2009-09-14 15:2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