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후기
콜롬비아 수프리모 메델린.... 단내
한원준
2011-09-21
조회수 2,767
18g을 89도의 물로 120ml 정도 내려 250ml까지 희석시켜 마셔 보았습니다.
뭐.... 드립 스타일은 지극히 취향이니깐요 -_-ㅋ
한번 내려 보았더니....집 안에 꽃 향기와 단내가 진동을 합니다..
첫 목넘김은 매우 마일드하면서 다소 심심한듯 하다가
후향이 진하게 남으면서 긴 여운을 남기더군요..
날씨도 추워져서 따뜻하게 한 잔 하기에 딱 괜찮은 선택이었습니다.
분쇄상태로 주문했는데.. 커피빵은 아쉽게도 볼 수가 없었지만...
맛에는 전혀 지장이 없는 부분이니 즐겁게 마시면 될 것 같습니다.
뭐.... 드립 스타일은 지극히 취향이니깐요 -_-ㅋ
한번 내려 보았더니....집 안에 꽃 향기와 단내가 진동을 합니다..
첫 목넘김은 매우 마일드하면서 다소 심심한듯 하다가
후향이 진하게 남으면서 긴 여운을 남기더군요..
날씨도 추워져서 따뜻하게 한 잔 하기에 딱 괜찮은 선택이었습니다.
분쇄상태로 주문했는데.. 커피빵은 아쉽게도 볼 수가 없었지만...
맛에는 전혀 지장이 없는 부분이니 즐겁게 마시면 될 것 같습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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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 따뜻한 드립커피가 딱 어울리는 날씨가 되었네요~ 2011-09-22 08:37:37
표현이 후와...수석로스터님 글인줄 알았어요 ㅎㅎㅎ
희석하셔서 맛이 더욱 섬세하게 나타났던 건 아닐지요? 저도 희석해서 마셔봐야겠어요^^ 2011-09-22 10:09:47
수프리모는 마일드 마일드 마일드 하다가 끝이 은은한 설탕시럽같은 맛이 나지요.
예전에 자주 먹던 아카시아 꿀 같은 맛이 난달까요 :)
2011-09-22 12:4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