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후기
로스팅팀에게, 콜롬비아 델 아구아
함정숙
2021-07-09
조회수 466
로스팅팀, 잘 계셨어요? *^___________^*
후기가 많이 늦었죠? 많이 미안해요. 많이 기다리게 해서 미안해요. 공부량이 많아져서 후기 올릴 시간을 계속 놓쳤어요.
카뮤 아메리카노랑 드립백 먹으면서 매번 감탄해요. 섬세하고 예술적이고 기술적이며 아름다워요.
제게 늘 깊고 많은 기쁨과 아름다운 아메리카노와 그윽하고 로맨틱한 시간 만들어주는 로스팅팀과 카뮤에 언제나 너무 감사드려요.
특별히 스텔라님께 존경과 감사함을 느낍니다. 자주 못먹지만 거의 못내려먹지만 카뮤 아메리카노 먹으면서 제 삶 속에서 공부할 때 깊고 크고 강한 힘으로 작용합니다.
물론 아름다운 카뮤 드립백두요. 카뮤 아메리카노 마시는 동안, 시간, 간접적으로 로스팅팀의 예술성과 만납니다.
이렇게 많은 아름다움, 각각, 훌륭한 원두 아메리카노와 만나게 해주셔서 저는 깊은 행운 Luck 을 지는 거 같아요.
카뮤의 깊고 아름다운 아메리카노와 가지는 시간이 너무 좋습니다.
카뮤 아메리카노 마시고 나서 글 쓰는 동안도 깊은 기쁨과 곧 Art 아트 예술 을 느끼는 시간이어서 아름다운 배움을 가집니다.
커피는, 아메리카노는, 특별히 카뮤의 아메리카노는 제 삶에서 종교적 의미, 종교와도 같은, 종교적 예술성을 가집니다.
언제나 늘, 사랑하는 로스팅팀과 사랑하는 카뮤에 감사드려요.
추출이 늦은 건 에스프레소 머신을 자주 못내려 마셔서 그런 거 같아요. *^____________^*
최근에 2021 예멘 모카 마타리 내려 마셨는데 반했답니당! 우왕! 꺄앙! 완벽함!
콜롬비아 델 아구아 애너로빅 내추럴이에요.
콜롬비아 델 아구아 애너로빅 내추럴.
3월 4일 목요일 추출. 분쇄도 1 25g. 2월 22일자 원두. 8.5기압 넘어서 9기압 넘어서 거의 9기압에서 8.5기압 넘음(마지막에 못봤음).
추출이 늦게 시작한다. 추출이 오른쪽은 아주 늦게 시작했다. 추출액이 쪼금 작다. 우와! 훌륭해! 완벽함! 엄청 엄청 맛있당. 완벽함.
추출이 늦은 건 에스프레소 머신을 자주 못내려 마셔서 그런 거 같아요. *^____________^*
최근에 2021 예멘 모카 마타리 내려 마셨는데 반했답니당! 우왕! 꺄앙! 완벽함!
콜롬비아 델 아구아 애너로빅 내추럴이에요.
콜롬비아 델 아구아 애너로빅 내추럴.
3월 4일 목요일 추출. 분쇄도 1 25g. 2월 22일자 원두. 8.5기압 넘어서 9기압 넘어서 거의 9기압에서 8.5기압 넘음(마지막에 못봤음).
추출이 늦게 시작한다. 추출이 오른쪽은 아주 늦게 시작했다. 추출액이 쪼금 작다. 우와! 훌륭해! 완벽함! 엄청 엄청 맛있당. 완벽함.
그린 애플 옅은 말린 자두 찰기 찰짐 졸인 시럽 같은 느낌을 주는 모던 Mode 초콜릿. 매우 세련된. 시크함.
날카로우면서도 매우 치밀한 글래머러스 컨트롤하는 잘 구부러지는, 속성, 의도된, 패션 Fashion 의 정석(체육)을 보여주는. jean! 커트 Cut! 커트 cut! 커트 CUT!,
내재된 모서리 각 각도 angle, 정확한 부드러움 안의, 두 가지, 혼신. 현대적 style. 우아한 미니멀리즘. 극도로 아방가르드(예체능 일반).
정제된, 절제된, 숫자 number 의, 멋을 지닌. 필치. 강한 확신, 매우 설득력 있는, 강한 힘, 언변가 모더니스트 Modeist. 이루는, 진리의, 귀결시키는.
크리에이티브 creative 창조적인. 강한 무채색 안에 산발적 기법 아주 옅게 처리된 유채색, 디자인, 흐름 기법, 날카로움의 근원에 접근하는, 정확한 부드러움, 시크한 jean! 감각 sense 으로 그리는 건축. 고급스러움. 식으면서 완벽하다. 완전히 식었을 때 완벽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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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정숙 님 안녕하세요. 로스팅실 로스터 켄입니다.
그동안 잘 지내셨나요?
늘 그렇듯 함정숙 님의 후기는 기다린 만큼 저희에게 큰 힘과 응원이 되는 것 같습니다.
델 아구아는 함정숙 님의 말씀대로 커피가 식어가는 과정에서도 버라이어티한 노트들이 펼쳐지는 커피입니다.
개인적으로 많은 노트들 중 마우스필에서 느껴지는 풍선껌 같은 뉘앙스의 느낌을 선호합니다.
앞으로도 정말 다양한 커피들을 선보일 예정인데요.
함정숙 님의 후기가 벌써부터 기다려지네요.^^
2021-07-12 16:16:49
켄님,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봬요. *^__________^*
후기 많이 기디리게 해서 너무 미안해요.
콜롬비아 델 아구아 애너로빅 내추럴은 후기를 썼는데
제가 잘 표현을 못해서 묘사를 잘 못해서 맘에 완전히 들지는 않았는데
카뮤 게시판에 후기를 올리고 다시 여러번 읽어보니 괜찮아서 이제는 맘에 들어요. ㅎㅎ
로스팅팀에게 저 또한 공부할 때 깊고 큰 힘을 받습니당.
로스팅팀, 언제나 크고 넓고 깊은 배려하심에 감사드려요.
온화한 칭찬 감사드려요! 사랑하는 로스팅팀, 너무 감사합니당. *^___________^*
2021-07-12 20:14: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