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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후기

로스팅팀에게, 콜롬비아 게이샤 CM

함정숙 2021-02-28 조회수 352
로스팅팀, 보세요. 콜롬비아 게이샤 CM 내추럴 이에요. *^___________^*

콜롬비아 게이샤 CM 내추럴.
2020년 8월 29일 토요일 추출. 8월 27일자 원두. 분쇄도 1 22.5g 거의 9.5기압에서 9기압 넘어서 8.5기압 넘음.

추출액이 풍부하다. 꺄앙~~~ 완벽해! 엄청 엄청 맛있당. 완벽함. 
라임 오렌지 주스 스트로베리 스무디 베리 고급스러운 밀크 초콜릿. 식으면서 완벽하다. 
식으면서 찰기 차짐 찹쌀밥 매우 고급스러운 jean 고급스럽고 우아한  Quiet 탄력. 근력 조용한 백조, 수직의 타이머 timer twist 매우 우아한 회전력 여기에서 고급스러운 힘, 
끈기 있는 소화액, 원본 Original, antiwar, 먹는 내내 소용돌이(물리)의 건축, 타이머로서의 시계로서의 붕괴 즉 시계, 숫자 number 로서의 붕괴, 
붕괴 무너지는 즉 숫자 number 즉 타이머 timer, 스피드 속도, 일치하는 짜임, 매우 치밀한 퍼즐 완벽성. 
완전히 식었을 때 완벽하다. 완전히 식었을 때, 우아한 찰기 보드라운, 쫄깃쫄깃, 성스러운, 주제를 잘 전달하는, 갈래로서의, 성 saint,
옅은 라임 우유빛 쫀득쫀득 밀크 초콜릿 촉촉해!  성분들의 더 근원으로서의 원본을 추구하는 접근하는, 훌륭한 마무리. 
세계를 지니는. 식으면서, 또 완전히 식었을 때 압도하는 마무리. 

정말 특별한 아메리카노다. 다 마시고 나서 특별한 경험을 했다 고 느낀다. 마무리가 좋았다. 훌륭해!!!
 
총 댓글 2 추천 : 0 추천하기 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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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린빈

    안녕하세요 로스팅실 그린빈입니다.
    콜롬비아 CM의 경우는 섬세하게 가공되어  과한 화력을 쓰면 타기 쉬워  화력조절을 좀 디테일하게 설정했엇던 기억이 납니다.
    커핑을 통해 qc를 할때 딸기늬앙스가 강하게 나지 않았을땐 과감하게 폐기를 하고 다시 로스팅을 진행하였습니다.
    개인적으로 커피에서 딸기늬앙스를 좋아하여 꼭 다시만나고 싶은 친구입니다^^
    2021-03-03 09:25:15

  • 함정숙

    그린빈님, 콜롬비아 게이샤 CM 내추럴 너무 멋져요! 너무 너무 맛있게 먹었던 원두랍니당! 훌륭함!
    너무 너무 감사합니당! *^___________^*
    2021-03-03 09:3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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