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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후기

카뮤 콜롬비아 마이크로랏 레오 아이스 아메리카노로 강추

함정숙 2018-06-27 조회수 849
로스팅팀 보세요. *^_____^*
어제는 콜롬비아 마이크로랏 레오로 아이스 아메리카노 만들어 먹었어요.
Chemex 글라스 머그 10oz 랑 클린켄틴 스트로 블랙,
아이스 트레이에 백산수 500ml 얼려서 작업했어요.
Chemex 글라스 머그 엄청 이뻥요. 엄청 귀엽 *^_____^* ㅎㅎ 너무 너무 이뻐요.
Chemex 글라스 머그 너무 좋아요. 깔끔한 맛 나요.
그리고 얼음도 물이라 아메리카노 맛에 영향 미치니까 쓰는 같은 물로 했어요.
콜롬비아 마이크로랏 레오 아이스 아메리카노 엄청 엄청 맛있어요. 뿅~~~ 반했어요. 부드러운 질감.
부드럽게 흐르는 균일함, 처음부터 마무리까지 부드러운 질감을 유지했어요. 
부드러운 설득력, 너무 맘에 들어요. 매력적인 퍼스낼리티로서 제 스타일이에요. 뽀송뽀송 포근했어요.
오늘은 콜롬비아 마이크로랏 레오 따뜻한 아메리카노 먹었어요.
와이니함이 짙은 캐러멜 맛 났어요. 그윽했어요. 콜롬비아 마이크로랏 레오 너무 멋져요. 엄청 엄청 맛있어요. 완벽함.
카페뮤제오 콜럼비아 마이크로랏 레오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아메리카노 예요. *^_____^*

콜롬비아 마이크로랏 레오 아이스 아메리카노.
부드러운 탄탄한 숨, 밤의 수효를 마신다.
공기, 그들의 성단이 수효를 정지시킨다.
공기 푸근한, 보송보송한, 뽀독뽀독하다. 밤의 질감을 잘 소화해내는.
공기가 정육면체를 채우는 방법, 시계가 물을 지나간다, 화학적 확신,
주제로 접근하는 한 가지 방법, 완전한 본능적, 퍼스낼리티가 잘 드러난.
자유의 본능이 일치하다 즉 신의 직관, 공기.
공기의 루스 Loose 캐러멜. 기본적 Basic, 확신, 완결성을 알고 있는, 직관,
첫번째 숨이 리딩 Reading 을 시작한다. 기체의 건물성, 도시성, 수도성, 휴머니즘.
기체의 신의 Faith. 부드러운 베이스 Bass 글래머러스. 완벽한 동물에 걸리는 간결함. 꺜~~~ 엄청 엄청 맛있다. 완벽함. 너무 너무 맛있다. 멋진 작업이다. 부드러운 설득력.

캐러멜 와이니. 글래머러스. 로맨틱하게 소화해낸다. 증발하는 태양, 운하를 보면서, 완결성.
자줏빛. 와이니함이 사라뜨린다, 밤이 증발되면서. 캐러멜이 계단들을 닫는다, 연쇄.
로맨틱한 빗물의 뇌, 감정들이 사라뜨린다.
지나간 밤을 본다. 차가운 종교, 힘, 동물을.
엄청 엄청 맛있다. 완벽함.

총 댓글 1 추천 : 0 추천하기 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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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orce

    안녕하세요 함정숙님 로스팅 팀 4orce입니다.
    저번 주 콜롬비아 마이크로 랏 데일리 행사 때에도 맛있다는 말씀을 해주셔서 참 감사햇던 기억이 있네요.
    레오의 경우 로스팅 포인트가 높지 않아 아이스로 마실 때 산미부분이 전체 밸런스를 무너뜨리지 않을까하는 우려도 했지만
    차갑게 마셔도 탄탄한 단맛이 밸런스가 무너지지 않도록 도와주는 것 같아요.
    단기간에 레오 관련 글을 2개나 작성해주시다니 감사드려요! 제가 볼 땐 다른커피보다 함정숙님 취향에 유독 가까운 원두이지 않을까싶네요~
    항상 노력하는 로스팅 팀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8-06-29 17:3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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