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후기
모닝 설탕 시럽.. 별루 안 다네요 -_-;;
모닝 설탕 시럽..
바닐라, 아이리쉬 같은 향이 가미된 게 아니고..정말 아무 향도 안 나는 말 그대로 설탕 시럽 구입했습니다.
오~ 생각보다 사이즈가 큽니다. 키는 생수 1.8리터짜리만합니다. 허리는 생수통 절반 정도로 늘씬하지만... ^^;
정말 잡냄새, 잡맛 하나도 안 나고 그냥 달콤하구요.물엿처럼 진득거리지도 않습니다.
얼음 듬뿍 넣은 아이스 커피도 흔들어주지 않아도 잘 섞여서 마음에 들어요.
그런데... 단점이랄까...설탕 시럽 주제에 별로 안 달아요. -_-;
브리카4로 뽑아서 아이스아메리카노 2잔 만들어 나눠 먹는데,모닝용 펌프로 전 1번(단맛 전혀 안 나고 커피가 좀더 부드럽게 느껴질 정도?)
낭군님은 2번(이 정도는 넣어줘야 달아집니다;) 넣어야하네요.;
매일 매일 커피를 마시고 있긴 하지만,설탕 시럽이... 그래도 가정집인데... 이렇게 팍팍 닳는 물건인지 몰랐어요 -_-;
벌써 상표 붙어있는 부분 아래까지 시럽이 내려왔어요;
캬라멜 모닝은 작은 걸 샀는데도 아직도 먹고 있는데 무향 설탕시럽은 한 달도 못 먹을 거 같아요.;
캬라멜 같은 건 향이 있어서 그런지 조금만 넣어도 더 달게 느껴지나봅니다.
그래도...커피의 향미를 크게 손상시키지 않는다는 점에서 후한 점수 주렵니다.다 먹으면 재구입하게 될 듯해요.
다음 번엔 1병이 아니라 2병을 구입하겠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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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녀석이,
지 주제를 잘 모르긴 해요 ㅋㅋ
그치만 노키즈님 말씀처럼 저도 그 깔끔한 맛이 좋아요
사실 헤이즐넛이나 캬라멜은요
처음 넣었을때는 달콤한 향이 혹 하지만
한입 두입먹으면 조금 달다 싶을때가 있거든요
그에 비해 설탕시럽은 처음엔 단맛이 없는 듯 해도
한잔을 다 비워낸 후에도 입이 달지 않고
커피 향이 남는 다는거
참 좋지요오-
하지만 소비율이 높다는건 저도 좀 안타까운데요
사무실에서는 그런 생각은 안하니까 (오 이거 은근 자랑인데)
오늘 사무실요
정신없이 물건이 주인마냥 차지하던 카뮤의 사무실..
과연 어떻게 바뀌었을까요?!! ( 요 성우톤 알죠? )
대청소 한판 하려고 했는데
9시에 물건들어온다고 해서 취소됐어요.
밤 9시에 힘좀 쓰러 창고로 가야 한답니다
또 제가 한힘하거든요
아하
그리구 :) 전 주문관련은 잘 몰라요~!
이곳에서 보자구요 우린.
2007-08-22 19:0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