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후기
지안니나와,거품기요......거품기는
조문주
2006-12-08
조회수 2,633
일단,,,지안니나,넘 예쁘고 만족...그 자체네요!!!
커피맛도,브리카에 비해 손색이 없네요....크레마가 없을뿐...
그것도 찌인하게 물을 조금 적게 넣어보니 크레마 비수무리~한 막이 생기더군요...
혀끝에 맴도는 짜~~한 첫맛과 감칠맛 살짝 도는 뒷맛까지...
형편상 디카페인원두를 넣어 살짝 심리적인 싱거움을 어쩔 수 없었지만서도...나름 제겐 99프로 만족이었읍니다....
그럼,,1프로는???양이었다지요...역시나 아쉽습니다...
왜,왜,왜,3/6인용을 외면했는지....ㅠㅠ;;;
브리카2에 목말라했음에도 똑같은 과오를 범하고야 말았네요...
덕분에 둘이서 오붓하게....는 꿈도못꾸게 됐네요...저하나도 아쉬운데요....
흑그리고 라떼오거품기요.....요건 제가 익숙치 않아서인지....버벅대고 있어요...
소영이 코코아용으로 열씸히 노력중인데,,,이게 넘 어렵네요...
오르락내리락 간격을 길~게...그리고 천천히 하는거랑,짧게 빨리 하는거랑...어느게 더 거품이 잘생기는지요??
혹시 간격을 길~게 그리고 빨리 해야만 하는건가요?
저의 신통찮은 손목이 견뎌내질 못해서요.....
유용한 팁~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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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의 경험으로는 우유와 공기의 계면을 중심으로 빠르게 착착착~
그리고 거품이 생겨나기 시작하면 길게 끌어내는 느낌으로 간격을 늘려가면
잘 생기는 것 같았어요~ ^^;;; 어디까지나 참고만 하셔요~(__)
그리구 커피석잔님이신지 노키츠님이신지(아앗~ 기억이 안나서 죄송) 주신 팁도 있는데요..
먼저 거품을 쳐 놓고서 전자렌지에 돌려서 데우면, 거품이 부오오~ 커지구
아이스크림처럼 단단해지더라구요. 커피 위에 띄우니까 흐뭇하던데요 ^^ 2006-12-08 22:02:00
이 거품기에 적응되고자 요즘은 계속 카푸치노~를 만드네요,,,
새벽출근 배웅하고,혹여 아이깰까봐 주방 한켠에 숨어 숨죽여 열씸히 라떼오를 땡기는 임산부...
제 모습입니다...
케레님...그거였군요!...첨엔 빠르게,,,거품이 보일라치면 길~게...
낼은 좀 여유있게 해볼랍니다!
팁 감사합니다!!! 2006-12-09 09:5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