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후기
설레이는 마음...
윤선영
2006-10-27
조회수 1,966
보내신다는 얘기 듣자마자 바로 도착~ 했네요...^^
빠른 배송 감사합니다~
4인용인데 훔쳐들은 얘기로 물 반만 채워 뽑았어요...흠...
맛은 브리카, 지안니나랑은 또 전혀 다른 맛이네요...
뭐랄까... 좀 깍쟁이 같다고 할까...
암튼 이것 나름대로 맛있습니다...^^
좋은 가격에 횡재해서 기분 참 좋아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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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영님...^^* 스텔라는 글씨가 조금 더 이뿌다우~~ㅋㅋㅋ
좋은 아침입니다.
요즘 뭔가 준비하느라고 게시판에 자주 들르지 못하고 뭔가에 빠져있습니다.
신제품들이 적게나마 올라가있는데 지난 주엔 사진찎고 작업하느라고 정신이 없었네요...
다시 11월 이벤트 준비하러 가요...
선영님....하루, 한주, 남은 일년.....잘 보내셔요~
늘....감사합니다.
★ 2006-10-30 09:29:00
스텔라님도 아니구요..김대리님도 아니구요..
택배기사님의 명필글씨랍니다.^^
바쁠 땐 택배기사님이 기다리시면서 '파손주의' 라고 써주시는데요.
선영님 택배박스도 택배기사님이 써주셨었네요.
하루종일 택배짐으로 힘드실텐데 잠시라도 쉬시면서 기다리시지 않고
바쁠때 조금이라도 손을 덜고자 도와주는 기사님께 항상 고마워하고 있답니다.
글고 선영님께도 잘 받으셔서 만족하셨다니 저희도 무척 기쁘답니다.
그리고 항상 감사하구요.
저희 삼실에서도 콘테사를 쓰고 있는데 '깍쟁이 같은 맛'이란
선영님의 표현이 참 좋네요. 참으로 적절한 표현인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2006-10-27 20:28:00
아... 택배 기사님의 힘찬 필체였군요...--;;
전 별이 4개나 그려져 있어서 김대리님 보다는 스텔라님이 아닐까 했다는...ㅋㅋㅋㅋㅋㅋㅋ
2006-10-28 01:2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