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후기
핸드프레소 3일째 사용기
나옹이
2010-03-09
조회수 2,524
오늘로써 핸드프레소를 3일째 사용하는군요.
함께 구매한 일리커피를 에스프레소로 내려마셨는데 처음엔 좀 맛이 심드렁했답니다.
집에서 브리카로 뽑아먹는 거랑 비교하면 ... 영~ 심심한 느낌...
이틀 째...
처음(처음엔 탬핑을 거의 안 하고 평평하게만 넣었습니다) 보다 좀 더 많은 커피를 넣었습니다.
그리고 정수기의 뜨거운 물을 그대로 사용하는 대신 전기포트로 팔팔 끓인 물을 사용하였습니다.
둘째날엔 물을 타서 아메리카노로 마셨는데 ...... 음... 처음보다 좀 더 진해진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3일째...
둘째 날보다 좀 더 수북히 커피를 담고 탬핑을 하였고 물은 붓기 바로 전에 팔팔 끓여 넣었죠.
이번엔 다시 에스프레소로....
한 모금 마시는데...머릿속에 전구가 "팅~!"하고 켜지는 느낌...
''그래... 이 맛이야~~ 이 정도는 되야지~!''
물론 수천만원짜리 혹은 수백만원짜리 에스프레소 머신과 비교할 바는 못 되지만
커피의 양과 탬핑정도... 물의 양... 그리고 압력....
이 세 가지 조건을 잘 맞춘다면
모카포트와 비교해도 절대 뒤지지 않는 에스프레소를 만들어낸답니다.
요 쪼꼬만 기계로 이젠 사무실에서도 맛있는 에스프레소를 먹을 수 있다니......참, 세상 좋아졌네요~ ㅋㅋㅋ
요즘 전...아침엔 진한 드립커피 한 사발로 멍한 머리를 깨우고
점심식사 후엔 양은 작지만 강렬한 맛의 에스프레소로 식곤증을 예방한답니다. ㅎㅎㅎ
드립커피와 에스프레소가 있어 더 즐거운 회사생활이 될 것 같네요. ^^ v
함께 구매한 일리커피를 에스프레소로 내려마셨는데 처음엔 좀 맛이 심드렁했답니다.
집에서 브리카로 뽑아먹는 거랑 비교하면 ... 영~ 심심한 느낌...
이틀 째...
처음(처음엔 탬핑을 거의 안 하고 평평하게만 넣었습니다) 보다 좀 더 많은 커피를 넣었습니다.
그리고 정수기의 뜨거운 물을 그대로 사용하는 대신 전기포트로 팔팔 끓인 물을 사용하였습니다.
둘째날엔 물을 타서 아메리카노로 마셨는데 ...... 음... 처음보다 좀 더 진해진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3일째...
둘째 날보다 좀 더 수북히 커피를 담고 탬핑을 하였고 물은 붓기 바로 전에 팔팔 끓여 넣었죠.
이번엔 다시 에스프레소로....
한 모금 마시는데...머릿속에 전구가 "팅~!"하고 켜지는 느낌...
''그래... 이 맛이야~~ 이 정도는 되야지~!''
물론 수천만원짜리 혹은 수백만원짜리 에스프레소 머신과 비교할 바는 못 되지만
커피의 양과 탬핑정도... 물의 양... 그리고 압력....
이 세 가지 조건을 잘 맞춘다면
모카포트와 비교해도 절대 뒤지지 않는 에스프레소를 만들어낸답니다.
요 쪼꼬만 기계로 이젠 사무실에서도 맛있는 에스프레소를 먹을 수 있다니......참, 세상 좋아졌네요~ ㅋㅋㅋ
요즘 전...아침엔 진한 드립커피 한 사발로 멍한 머리를 깨우고
점심식사 후엔 양은 작지만 강렬한 맛의 에스프레소로 식곤증을 예방한답니다. ㅎㅎㅎ
드립커피와 에스프레소가 있어 더 즐거운 회사생활이 될 것 같네요. ^^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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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 습득력이 현저히 남보다 떨어지는 저로써는...
어떤 비싼 기계를 앵겨줘도... 적응하는데 몇달씩 걸린답니다
예전엔 사질 말아야지!! 했지만 스스로에게 다독이며... 괜차나~ 잘될꺼어~야아~~~ 한답니당
한번 익숙해지기 시작하면 세상을 다 가진듯... 유레카를 외치곤 해요 ㅎㅎ
브리카, 임페리아, 나폴리타나 등등... 2년째 버벅대고 있지만 입이 까탈을 안부려서 다행...
핸드프레소를 입양하고픈 마음이 간절한데요 아직은 짝사랑 중이랍니당 ㅋ
아~~~ 적응하려면 또 얼마나 시간이 걸릴련지.... 2010-03-10 09:46:04
하루가 다르게 더 좋아지는 커피맛이니
기분이 절로 좋아지겠어요!
ㅎㅎ 방금 점심 먹은 저........에소가 필요한 시점이예요.ㅋ 2010-03-12 14:1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