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후기
슬란치오와 함께한 5월은...
에쏘홀릭
2010-05-23
조회수 3,480
슬란치오를 만나 처음탄생한 쵸코라떼 ㅎㅎ

뮤제오를 방문하고 처음으로 구입한 모카포트 슬란치오로 만들어본 쵸코라떼랍니다.
제가 개인적으론 시럽을 별로 좋아하지않은지라 아무 느낌없이 세트상품 받아왔는데 ,
이리저리 뮤제오 싸이트 뒤적뒤적 하다가 만들어본 쵸코라떼에
올해 성년이되는 우리딸이 꺄악 환성을 지르며 주문 메뉴 1순위가 되었답니다.
(우리 딸 은근 쵸코 광이거든요.)
엄마가 만들어 주는 라떼에 행복해 하고 저 또한 5학년이 넘은 나이에 커피의 새로운
세계를 알게해준 뮤제오 싸이트에게 감사함을 느끼며 즐겁게 커피만들기에 열공한답니다.
마시는것도 좋지만 전 이것 저것 만들는 과정이 더재미있거든요♥

슬란치오의 세계로 인도하고 언제나 친절하게 조근조근 답변도 잘해준 우리 뽕진님께도
살짝 고마움을 전하고 싶어요.
( 참, 방문판매 적립금을 넣어주지 않았어요. 줌마들은 포인트에
아주 약하거든요^^) 어휴 ! 독수리 타법으로 치려니 시간이 너무너무~~~
오늘 같이 스산하고 바람이 많이 불어 관절이 꿀꿀한 날 에쏘를 한잔 마셔야 겠어요.
마음의 진통제로 말이예요.
아직 에쏘의 진정한 맛은 모르지만 슬란치오로 내린 연한 애쏘는
충분한 진통제 역할을 하거든요

아! 이 사진도 올리라네요 우리딸이~~ ^^
어설프게 만들어봤지만 우리가족이 다 좋아하는 아보카도 ~
넘 맛나게 먹어요~~~~ (이러다가 도야지 되면 어떡하지??)
PS: 나의 커피메이트 우리 지미님~~~ 라떼 큰사발로 한대접씩 먹지 마세요~~~~
이제 우리는 에쏘에 도전할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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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식한 봉지커피 매니어가 핸드프레소에 빠지다.
허걱~ 큰일났네
입이 고급이되어서(ㅎㅎㅎ)
여기에 적응되면.. 사무실가서 생각나면 어떡하나....
2010-05-24 22:00:49
와아... 초코소스로 그리신 라테아트도 멋있고... 딸과 함께 즐기시는 커피타임도 부러워요. ^^
그리고 아래 친구분의 댓글도 부러워요... 가까이서 만나서 커피 한 잔 나눌수 있는 친구가 있으시다는게! 2010-05-23 19:15:30
난 ``음`음`음~~~~누굴까???라떼 한대접씩 마시는 바로 바로 요위의 지미님 이라네~푸하핫~~스타**라떼에서 혜옥님따라 뮤제오로 입문해 우리딸과 같은 곽씨성을 가진 봉진님께 얻어먹은 마술과같은 모카포트 커피인 러브라떼!1 그 세계에 빠지다못해 26년만에 사람아닌 커피와 연애를 하고있는 나~~~여기 뮤제오 식구들의 후기보고 간접경험이지만 공부해`~브리카 옆구리가 새도~그럴수 있어~음음 ~식용유를 발라봐~~역시 치료되고~~물탱크에 커피가루가 남아있어도~그럴수 있어~음음~ 커피가루 넣을때 적당한 강도로 조심조심 젓가락으로 싹훑어서 싹~~역시 치료되고~~겁나는거 별로 없는 주부경력 26년차이고하니 무리없더라고요~~여기서 한가지 초짜식구들에게 제경험팁을 준다면~~혹시 브리카 커피분출 시간이 지났는데 안나온다면~~괜히 무작정 기다리다 비싼 브리카 태워먹지말고 젓가락으로 압력추를 살짝 건드려보세용~~그럼 커피가 기다렸다는듯이~~꽈아학~~~ㅋㅋ~다들 잘아셨죠!!!브리카 너무 무서워들말고 사용하자구요!!!~~지가 우리 인간보다 뭐 더 중요하겠어요?지가 만들어내놓은 그커피가 단지 좋은거 아니겠어요~~~~~ㅋㅋㅋ~~~혜옥씨 !!저녁 빨리먹고 한강으로 지방을 태우러 가자구요~ 2010-05-23 16:2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