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후기
[4편]고즈넉한 커피숍에서 핸드프레소
신입회원
2010-03-31
조회수 4,531
안녕하세요!!~ 오늘도 또 나타난 신입입니다.^^;;
살짝 식상할 수 있는 사용기가 되어....
후딱 올리고 마무리 짓자는 생각에 좀 서둘러 포스팅하려고 합니다.
지난 1~3편에 이어 오늘은
(너무나도!!!)고즈넉한 커피숍에서 핸드프레소를 사용하는 예를 보여드리려합니다.
원래 가장 먼저 수행한 미션이긴 합니다.^^
이번 미션의 준비물입니다.
-핸드프레소
-커피채운 돔파드 2개
-안캅 팔레르모 에스프레소잔(고즈넉한 커피숍과 어울릴만한 잔이지요!? 차마 잔받침까지는.....ㅡㅡ;;)
-보온병
돔파드는 요렇게 작은 플라스틱케이스에 담아가도록 합니다.^^
역시나 돔파드케이스의 부재.;;;;
매번 말하지만 돔파드형 핸드프레소라면 돔파드케이스는 꼭 필요할겁니다.;;;;
야외에서 돔파드에 커피채우는거 쉽지 않습니다.
바람부는 야외에서 해보시면 압니다.;;;;
(치아라님이 왜!? 비닐하우스 안을 찾아 들어가셨는지 알 것 같아요!~ㅎㅎ)
핸드프레소는 렌즈케이스에 담아갑니다.
밖에 나갈때는 이렇게 담아갔습니다.
사용후에는 비닐봉투에 넣고 담아야 물이 세지 않습니다.^^
준비완료입니다. 아.. 리넨도 하나 챙깁니다.;;
이제 챙겨서 나가면 되겠군요.
근처 봐둔 곳이 있습니다.ㅎㅎ
지난해말 원두커피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면서 집근처 로스터리샵이 눈에 띄더라구요.
간판에 로스팅하우스라고 써있는것으로보아 핸드드립커피를 맛볼 수 있겠다는 생각에
언제 가봐야지란 생각했었답니다!!
(처음 드립커피를 접했을때 맛봤던 그 감흥을 잊지말자는 의미에서
닉을 신입회원이라고 정했답니다.^^;;;)
아무튼 그곳으로 향합니다.
그 로스터리샵을 사진으로 보시겠습니다!!~

카페 이름이 커피나루군요!!~ 커핀그루나루가 문득 떠오르는 이름이네요.ㅍㅍ;;;


내부 전경입니다! 오후 4시쯤이라 너무도 한가한 커피숍이었습니다.;;;
한쪽 귀퉁이쪽 사진촬영이 편한 곳에 자리를 잡습니다.
앉아서 주변을 돌아보면....


카뮤에서 자주봤던 작은 통들도 보이네요!~^^

주인장 아저씨가 커피를 뽑고 계시군요!~ㅎ
선반에 다양한 드립포트와 비알레띠 모카포트 3개가 보이네요.(2컵으로 추정됩니다.ㅎ)
출입구쪽 벽면입니다.
고즈넉한 내부모습은 여기까지.......
아!!! 한장 더 있군요.
로스터리샵다운 금빛의 커다란 로스터기가 눈에 띄더군요!!!~

HAS GARANT???~~ 라고 적혀있네요.;;
아무튼 로스터기임은 분명합니다.^0^;;
이제 본격적으로 추출에 들어가 보겠습니다만,
떨립니다!!;;;
커피전문점에서 에스프레소를 뽑는다고 생각해보세요.;;;;
비교를 하자면,
식당에 밥통을 들고가서 밥을 해먹는거랑 비슷한겁니다.;;;
(뭐... 비교가 좀 그렇긴 하지만....)
아무튼 떨리더군요.
일단 커피숍에 들어왔으니 기본적으로 음료와 머핀을 주문합니다.
음료는 열을 식힐 수 있는 아이스아메리카노를요!~ㅋ
에소잔을 꺼내고 펌핑을 완료한 핸드프레소에 물을 담습니다.
포타필터를 잠그고 바로 추출!!~~~~
에소가 잘 나오는군요!~^^*
오른손으로 추출! 왼손으로 촬영!!~ 뭐 그렇습니다.;;;
잔 아래 냅킨을 치운다는걸 깜박했네요.
급한마음에 그만...;;
와우!!~ 에소를 뽑았습니다.
그것도 안캅 팔레르모잔에 말이죠!! (혼자 신남!)
크레마도 딱 보기좋은 정도로 두툼하고 잔주변에 튀기지도 않게 예쁘게 뽑혔답니다.
조금은 떨면서 추출했는데 의외로(응?) 맛도 좋았습니다.
(아시겠지만 원두는 카뮤에소블랜을 이용했습니다!~^^;)

설탕을 넣고 맛을 본 후, 다시 한장!~~~
뒤에 보이는 것은 시럽볼입니다.^^;
다 마셨습니다. ^_^
나름 몰래마신거라 좀 더 맛있더군요.;;
한번 하고나니 긴장이 좀 풀리더군요!!~
이제 정리를 할 차례입니다.
저 에소잔을 바라보고있자니 깔끔하게 먹어치워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ㅋ
이제 주인장님이 보시든 신경을 안씁니다.

물을 붓고 살짝 돌려주면 요렇게 연한 커피물이 됩니다.
다 마신 잔은 봉투에 담아 가방에 넣어줍니다.;

이제 여유를 좀 찾았습니다.
포타필터를 열어 살짝 닦아줍니다.ㅎ
사용한 돔파드를 케이스에 넣습니다. (핸드프레소 안에 넣어둬도 상관은 없지만요.;)
남은 하나가 보이네요!~^^;;

남은 아이스아메리카노!!~
얼음이 많이 녹아 연해졌습니다..된장.....ㅠㅠ
핸드프레소를 바라봅니다!!!!~
그 순간!! 한번 더!?! 하자는 결심을 합니다!!! .;;;;
이젠 대담해졌습니다!!!~
좀 있다보니 안쪽에 흡연석에 손님이 있더군요.
(제 뒤쪽 테이블엔 이미 손님이 있었구요.)
안쪽 손님들이 일어설 분위기입니다.
손님들이 이동할 때 에소를 뽑기로합니다.
이번엔 다른 잔이 필요없습니다.
저 아이스아메리카노 잔에 바로 추출할 생각이거든요!~^^
적절한 위치에 세팅을 하고....
핸드프레소에 돔파드와 물을 채웁니다!
흡연실안의 손님들이 일어나는군요!!~
추출 개시합니다.
추출 성공입니다.
나름 이쪽을 봐줬으면 했는데.... 아쉽군요.;;;

아이스아메리카노에 에소한잔을 넣었더니 많이 진해졌습니다.
바로 이 맛<
살짝 식상할 수 있는 사용기가 되어....
후딱 올리고 마무리 짓자는 생각에 좀 서둘러 포스팅하려고 합니다.
지난 1~3편에 이어 오늘은
(너무나도!!!)고즈넉한 커피숍에서 핸드프레소를 사용하는 예를 보여드리려합니다.
원래 가장 먼저 수행한 미션이긴 합니다.^^
이번 미션의 준비물입니다.
-핸드프레소
-커피채운 돔파드 2개
-안캅 팔레르모 에스프레소잔(고즈넉한 커피숍과 어울릴만한 잔이지요!? 차마 잔받침까지는.....ㅡㅡ;;)
-보온병
돔파드는 요렇게 작은 플라스틱케이스에 담아가도록 합니다.^^
역시나 돔파드케이스의 부재.;;;;
매번 말하지만 돔파드형 핸드프레소라면 돔파드케이스는 꼭 필요할겁니다.;;;;
야외에서 돔파드에 커피채우는거 쉽지 않습니다.
바람부는 야외에서 해보시면 압니다.;;;;
(치아라님이 왜!? 비닐하우스 안을 찾아 들어가셨는지 알 것 같아요!~ㅎㅎ)
핸드프레소는 렌즈케이스에 담아갑니다.
밖에 나갈때는 이렇게 담아갔습니다.
사용후에는 비닐봉투에 넣고 담아야 물이 세지 않습니다.^^
준비완료입니다. 아.. 리넨도 하나 챙깁니다.;;
이제 챙겨서 나가면 되겠군요.
근처 봐둔 곳이 있습니다.ㅎㅎ
지난해말 원두커피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면서 집근처 로스터리샵이 눈에 띄더라구요.
간판에 로스팅하우스라고 써있는것으로보아 핸드드립커피를 맛볼 수 있겠다는 생각에
언제 가봐야지란 생각했었답니다!!
(처음 드립커피를 접했을때 맛봤던 그 감흥을 잊지말자는 의미에서
닉을 신입회원이라고 정했답니다.^^;;;)
아무튼 그곳으로 향합니다.
그 로스터리샵을 사진으로 보시겠습니다!!~

카페 이름이 커피나루군요!!~ 커핀그루나루가 문득 떠오르는 이름이네요.ㅍㅍ;;;


내부 전경입니다! 오후 4시쯤이라 너무도 한가한 커피숍이었습니다.;;;
한쪽 귀퉁이쪽 사진촬영이 편한 곳에 자리를 잡습니다.
앉아서 주변을 돌아보면....


카뮤에서 자주봤던 작은 통들도 보이네요!~^^

주인장 아저씨가 커피를 뽑고 계시군요!~ㅎ
선반에 다양한 드립포트와 비알레띠 모카포트 3개가 보이네요.(2컵으로 추정됩니다.ㅎ)
출입구쪽 벽면입니다.
고즈넉한 내부모습은 여기까지.......
아!!! 한장 더 있군요.
로스터리샵다운 금빛의 커다란 로스터기가 눈에 띄더군요!!!~

HAS GARANT???~~ 라고 적혀있네요.;;
아무튼 로스터기임은 분명합니다.^0^;;
이제 본격적으로 추출에 들어가 보겠습니다만,
떨립니다!!;;;
커피전문점에서 에스프레소를 뽑는다고 생각해보세요.;;;;
비교를 하자면,
식당에 밥통을 들고가서 밥을 해먹는거랑 비슷한겁니다.;;;
(뭐... 비교가 좀 그렇긴 하지만....)
아무튼 떨리더군요.
일단 커피숍에 들어왔으니 기본적으로 음료와 머핀을 주문합니다.
음료는 열을 식힐 수 있는 아이스아메리카노를요!~ㅋ
에소잔을 꺼내고 펌핑을 완료한 핸드프레소에 물을 담습니다.
포타필터를 잠그고 바로 추출!!~~~~
에소가 잘 나오는군요!~^^*
오른손으로 추출! 왼손으로 촬영!!~ 뭐 그렇습니다.;;;
잔 아래 냅킨을 치운다는걸 깜박했네요.
급한마음에 그만...;;
와우!!~ 에소를 뽑았습니다.
그것도 안캅 팔레르모잔에 말이죠!! (혼자 신남!)
크레마도 딱 보기좋은 정도로 두툼하고 잔주변에 튀기지도 않게 예쁘게 뽑혔답니다.
조금은 떨면서 추출했는데 의외로(응?) 맛도 좋았습니다.
(아시겠지만 원두는 카뮤에소블랜을 이용했습니다!~^^;)

설탕을 넣고 맛을 본 후, 다시 한장!~~~
뒤에 보이는 것은 시럽볼입니다.^^;
다 마셨습니다. ^_^
나름 몰래마신거라 좀 더 맛있더군요.;;
한번 하고나니 긴장이 좀 풀리더군요!!~
이제 정리를 할 차례입니다.
저 에소잔을 바라보고있자니 깔끔하게 먹어치워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ㅋ
이제 주인장님이 보시든 신경을 안씁니다.

물을 붓고 살짝 돌려주면 요렇게 연한 커피물이 됩니다.
다 마신 잔은 봉투에 담아 가방에 넣어줍니다.;

이제 여유를 좀 찾았습니다.
포타필터를 열어 살짝 닦아줍니다.ㅎ
사용한 돔파드를 케이스에 넣습니다. (핸드프레소 안에 넣어둬도 상관은 없지만요.;)
남은 하나가 보이네요!~^^;;

남은 아이스아메리카노!!~
얼음이 많이 녹아 연해졌습니다..된장.....ㅠㅠ
핸드프레소를 바라봅니다!!!!~
그 순간!! 한번 더!?! 하자는 결심을 합니다!!! .;;;;
이젠 대담해졌습니다!!!~
좀 있다보니 안쪽에 흡연석에 손님이 있더군요.
(제 뒤쪽 테이블엔 이미 손님이 있었구요.)
안쪽 손님들이 일어설 분위기입니다.
손님들이 이동할 때 에소를 뽑기로합니다.
이번엔 다른 잔이 필요없습니다.
저 아이스아메리카노 잔에 바로 추출할 생각이거든요!~^^
적절한 위치에 세팅을 하고....
핸드프레소에 돔파드와 물을 채웁니다!
흡연실안의 손님들이 일어나는군요!!~
추출 개시합니다.
추출 성공입니다.
나름 이쪽을 봐줬으면 했는데.... 아쉽군요.;;;

아이스아메리카노에 에소한잔을 넣었더니 많이 진해졌습니다.
바로 이 맛<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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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가 많이 밝아보이지도 않는데 사진이 정말 잘찍혔네요.; (핸드프레소 보다는 카메라가 더
눈에 띄지 않았으려나요.;)
저 플라스틱 케이스는 어떤 제품인가요? 위에 묻은 가루를 보니 사이즈가 딱 맞는 것 같은데, 좋아 보입니다.
(넣기 전에 랩으로 한 번 싸주면 딱 좋을 것 같은데요. )
에...그리고 다른 분들을 위해 덧붙이자면- 신입님은 작정하고 사진찍으려고 저렇게 하신거고
커피점 또는 다른 공간에서 눈에 띄지 않게 추출하는 것 자체는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펌핑 미리 해도 압력이
일정 시간 유지가 되거든요. 시간이 지날수록 아주 천천히 줄어드는데, 어차피 녹색 표시에 좀 못미친 상태에도
추출에 별 문제 없습니다.
커피빈 가면 차를 재탕하라고 물통을 비치해두는데, 이걸 이용하면 아메리카노를 리필할 수 있겠네요.-_-
...(뜨겁지 않아도 괜찮다면) 우유도 있습니다.;;)
(그리고 몇몇 ''고즈넉한'' 카페의 경우 주인은 커피매니아인데 대다수의 손님은 그렇지 않은 경우가 종종 있어서
같이 얘기 좀 하다보면 가방에서 커피 기구 꺼내도 오히려 좋아하더라구요.;; )
시민님은 꾸준히 눈팅중이 아니시라면 마감이 어제까지인걸로 알고 계셨을 겁니다.
이미 사진 찍어두신걸로 아는데 안올리신거보면 많이 바쁘신듯.
그리고 1차 주자들 뿐 아니라 구입한 분들도 여럿 계실텐데, 이벤트 자체를 모르는 분들이 더 많을 겁니다.
(이벤트 내용도 좀 복잡하구요. 이제는 치아라님이나 신입회원님이 올린 사진들 보고 엄두가 안나서
포기한 분들도 계실듯-_- 애초에 사진 1장으로 제한을 뒀으면 더 많이 참여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2010-03-31 17:06:56
아이 몰라 나 이제부터 신입님 팬 할래 2010-03-31 17:02:49
왠지 하면서도 두근두근했을 신입님의 미션수행기... ㅋㅋ
그래도 용기내어 사장님께 한잔 드려봄직.... 아... 쫓겨나려나?....ㅡㅡ
이런 성실한 수행기.. 게다가 여기저기 널리 알림작업까지 ㅎㅎ 신입님 이제 등업하셔도 될거 같은데요? ^^ 2010-03-31 17:17:50
미아짱님/ 그것도 재밌겠는데요.^^
다미님/ 오~! 아시는군요! 맞습니다. 같은층에 로스팅실이 있습니다.ㅎ
치아라61님/ 케이스는 인스탁스미니 사진용 종이앨범이 들어있는 케이스입니다.
보온병에 뜨거운물 담기전에 예열해보셔요!~^^
예열하고 물담으면 상당히 오래 유지됩니다.
미션수행은 치아라님도 잘하고 계셔요!!~
사용기 잘보고 있답니다. 아직도 사진이 많으시다면서요!~ㅎㅎ;
노비님/ 저도 십억노비님 팬할께용!~푸힛
전광진님/ 태양광 좀 받고자 창가로 자리잡았답니다. 헤헤
사진기가 더 눈에 띄셨을 것도 같아요!~^^;;;
전광진님 말씀대로 돔파드를 랩으로 싸주는 것도 좋겠네요.
soy님/ 처음엔 정말 심장이 두근두근했답니다.ㅎㅎ
저.. 등업하면 닉은 뭐가 좋을까요!? 등업회원!?;;;;ㅋ
2010-03-31 17:26:25
커피나루면 커피마루 카페에서 생두 소분판매하시는 보라동이님 샵이네요!!! 2010-03-31 15:29:05
저기 어딘지 알아요! ^^ 같은 층에 커피만 볶는 곳도 있을텐데..(맞나요? ^^) 2010-03-31 16:55:05
와아와아~ 미션다워요!!
두근두근 흥미진진한데요~ 돔파드를 넣은 플라스틱케이스는 어떤건가요?
카페 인테리어도 좋아보이고,
좀더 용기를 내어, 사장님께 에소한잔 뽑아드릴까요? 해보시지 그러셨어요ㅎㅎ
저는 한잔 뽑아드릴까요? 해놓고선, 보온병의 물이 좀 식었을 거란생각에,
아, 저기저기, 뜨거운물이랑 잔하나만 줘보세요. 했다는 - _-;;
요런 신개념을 탑재해주는 센스;;;
중국집에가서 사장님한테 자장면을 만들어 먹이는 거 같은거죠. -ㅅ -;;;
하지만 신입회원님처럼 계획적으로 한것도 아니고, 역시 좀 긴장해서,
까페 내부 사진 찍는 걸 깜빡했다는!!!! =ㅁ =
신입회원님 닉네임의 유래가!!! 아하, ㅇㅁ ㅇ 2010-03-31 16:56:30
아~ 떨려~ 어째!
작은 로스터리샵에서의 미션은 손에 땀을 쥐게 하네욧 2010-03-31 15:31:34
앗!!~ 그런가요??
어쩐지 인터넷을 켜놓고 뭔가를 하시던데....ㅎㅎㅎ
이글 보시면 대략난감이군요!~;;;;
사케님 아직끝이 아닙니다.
잠시후에 이어서....^^ 2010-03-31 15:31:50
한줄답변에 신입님 글 지우신거예요?
지워진전가요? gg 2010-03-31 16:18:49
매트릭스의 투비컨티뉴가 저의 분노를 불러일으켰다면
신입회원님의 수정중입니다.는 심지어 어쩐지 괜히 가슴이 두근두근 거려요.
뭐죠 이건? ㅎㅎㅎ 2010-03-31 16:19:31
우아 정말 두근두근한데요 미션의 묘미네요. 신입회원님은 그 근방사시나요? ^^
그나저나 미션하니까..갑짝이 생각나는 그이름.. 김시민.. 시민님은 많이 바쁘신가봐요.. 새로 일하셔서 그런가?
1차 주자들도 미션 계속 올릴수 있을듯한데.. ^^ 2010-03-31 16:27:57
쭈리님/ 글이 없어졌나요!?;; 저 안만졌는데...;;
어제 오늘 게시판이 이상하긴 했어요~>. 2010-03-31 16:30:49
아후.... 두근거려요....
전... 그냥 아는집... 가서... 아닌척... 큭큭 2010-03-31 16:48:35
등업회원 왠지 끌리는뎁쇼? 2010-03-31 18:38:20
와아- 홍보까지 제대로!!
거기에다, 열화와 같은 반응들!!!
(카뮤말고는 활동하는 사이트가 없는 저로써는 - _ㅜ)
중견회원니..임;; 2010-03-31 19:46:25
중견회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맘껏 웃을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중년회원은 어떤가요 하하ㅏㅏㅏㅏㅏ - _-)/ 2010-03-31 20:02:39
쓰고보니 너무 웃었나....지워야 하나
소심증 발동해서 고민중이예요- 흑.... 2010-03-31 20:04:15
ㅎㅎㅎ
노비님 맘껏 웃으셔요!!~
웃으면 복이 온다잖아요!~푸헤헤
치아라님 중견회원도 괜찮은데요...
전 속으로 업된회원!?! 이러고 있었는데....ㅋㅋ 2010-03-31 20:06:37
앗, 자출사! ... 제 자전거는 언제 탈 수 있을라나요. ㅠㅠ
앗, 커피나루! ... 보라동이님도 생두 파시죠? 시다모의 아픔이... 그래도 커피는 맛있었어요.
후기 읽는 내내.. 나도 아이스 아메리카노~ 라는 생각만 둥둥...
비토리아 디카페인 떨어져서 손꾸락만 빨고 있어요.
카리부 디카페인 독특하고 괜찮기한데 자극이 강해서 그런지 마시면 속이 쓰리다는;
2010-03-31 21:22:24
노키츠님 자출사를 아시나봐요!;; 자전거는 음.... 언제 타실 수 있을라나요.;;;;;;;
커피나루서 생두도 파는군요?? 볶은 원두는 판매하시던데....
노키츠님 디카페인이라도 넘 많이 드시지 말구요.
좀 연하게해서 조금씩 드셔요~~~^^ 2010-03-31 21:55:40
디카페인도 모카포트로 밖에 못 마시고 (...) 이미 연하기로 따지면 1:12 쯤 되고..
드립은 왜 x 냄새가 나는 겁니까 ㅜㅜ
커피도 어떤 커피는 괜찮은데, 어떤 커피는 마시면 속이 쓰려요.
이 커피에는 대체 뭘 넣은 걸까 ㅡ''ㅡ 이러면서 남편한테 몰아주고 있어요. ㅋㅋ
자전거 타면 당연히 자출사는!
자전거는 계획대로면 한 5~7년 뒤에 시어머님이 아가들(?) 봐주신다고 하시면 그 때쯤에나 (먼산)
커피나루 생두 팔아요~ 가격이 저렴하긴한데 핸드픽이 전혀 안 되어있어서... 받으면 많이 심란해요.;;;
들어올때마다 상황이 다른 건지 어떨 땐 가격을 깍아서 팔기도 하더라구요. 이번건 상태가 안 좋아요 ㅜㅜ < 라고 하시면서;;; 2010-03-31 21:57:29
디카페인 특유의 향(?)이 나는가보군요.
언제 기회봐서 주문해봐야겠습니다.ㅋ
남편분께는 아무말씀안하고 그냥 드리겠지요!? ^^ㅋ 2010-03-31 22:19:08
저희 남편은 아무 냄새도 안 난대욤.;;;
원래 그리 예민한 사람이 아니기도... ㅋㅋ 2010-03-31 22:27:43
ㅎㅎㅎㅎㅎ
아니면 No Keats님이 홀몸이 아니라서 그럴 수도 있겠네요.ㅎㅎㅎ;;
이젠 디카페인도 입에 안맞으시려나...;;;
orzo였나요? 그거라도.....ㅎㅎ 2010-03-31 22:30:53
여긴 홈플러스 앞 커피나루 자나요/???
자주 가는데 ㅋㅋㅋ
여기 나름 유명해요~ ㅋㅋ 2010-04-03 00:05:39
닉이 참 재밌으십니다.ㅎㅎㅎ
홈플러스앞!! 맞아요~~ㅎ
자주가시고....
유명한 곳이라면 언젠가 흘러흘러 사장님이 이 글을 보실지도 모르겠군요!!^^;;
''싸장님 다음에 또 갈께요!!~~ㅎㅎ'' 2010-04-03 00:5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