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후기
도데체....넌 뭐냐??
서옥명
2010-10-05
조회수 6,201
올 여름은 정말 바쁘시기였습니다.
학원을 넓혀 옮겼구요...더치라는 거룩한(?)커피를 접한 시기였더랬죠^^*
일단 홈까페를 꾸려 커피 관련 많은것들을 사재기하면서 아내와 오붓한 커피라이프를 즐길수
있어 무지 좋았는데요...
학원의 규모가 좀 커지면서 학원에 상주해야 하는 시간이 많이 길어져 커피를 제때에 못마시는
불상사가 자주 발생되었습니다.글쎄...제가 이탈리언도 아니 주제에 에소프레소 아니면 못먹겠더라구요...
당췌...아메리카노는 무슨 보리차 같구요...드립커피는 너무 싱겁고~무난하구요...
다행히 여름에는 더치커피로 즐길 수 있었는데 가을이 되니 더욱 더 에소의 그 맛이 그리워졌습니다.
집에 있는 실비아를 학원으로 옮길까? 아니면... 실비아를 또 사나?고민하다가 머쉰을 또 사기에는
아내의 눈초리가 너무 무서버 모카포트를 넘보고 있었드랬죠^^*
그래서 평소 인스턴트계를 떠나 원두커피생활을 많이 즐긴 지인에게 문의를 했습니다...
---------------------------------------------------------------------------------------------
나 "지인님...모카포트는 무신 맛이냐"?
지인 "흠...모카포트 맛이지"
나 "모카포트가 무슨 맛이냐니깐"????
지인 "모카포트 맛이라니간요!!!"
------------------------------------------------------------------------------------------------
지인의 이 대답에 실비아로 내려 준 맛난 에소는 아니더라도 그 비스무리한 맛이길 기대한 나의 그꿈은
안드로메다로 날아 가고 다시 검색신공으로 정보를 모으고 뮤제오를 하루에도 십수번 들락거리며 장바구니에
브리카를 넣다 뺐다 하던 그때!!! 우연히 잘못 클릭한 카페모티브 웹페이지에서 멋지구리한 에소를 뽑아주는 이것을
발견하고 심장이 벌렁벌렁..두근반 세근반...심신이 기절초풍할때에...
난 장바구니에 나도 모르게 바끼를 주어 담아 넣고 있었습니다.
결제도 순식간에 이루어지고...정신을 차려보니 벌써 우체국아저씨가 날 보며 씨익 웃으면서 또 뭐 샀네요...하군요
우체부 아저씨 전에 더치한잔 드렸더니 은근히 한번씩 달라고 합니다...

이런 멋진 깡통에 바끼는 담겨져왔었드랬죠...상당히 고급스러워 보입니다...
참 멋진 깡통이었습니다...뚜껑에는 카페모티브사의 커피잔로고와 측면의 바끼....멋집니다...

뚜껑을 열어 보면 이렇게 바끼는 아름답게 포장되어있었습니다...스폰지도 버리기 아까울정도로 멋지구요...
가슴이 두근두근대더군요...설명서도 있구요....그런데 한글만 없습니다...젠장~ g20도 개최하는데 뭐야~월드컵도
개최하고...올림픽도 했구먼....

아우라가 번지는 이 훌륭한 모습...허걱~~~~도데체........ 넌 뭐냐????
이렇게 멋져도 되는거냐??? 밧데리만 넣어주면 막 움직일듯한 로봇같은 남성적인 자태...
도데체 저 더듬이에서는 레이져가 나가는게 아닐까???
오만상상을 해가면 바끼를 이리저리 살펴보는 즐거움은 정말 행복한 순간이었습니다....
그러나 나중에 발생할 일(커피추출 결과물)에 비하면 이거슨 서막일뿐!!!!

문제의 레이저가 나갈것 같은 두개의 더듬이....아주 빤딱빤딱 합니다..

유에프오가 착륙할것 같은 태양이 새겨진 둥근 아름다운 두개의 컵 받침대...완전 쇳덩어리...

머리에는 수도꼭지 비스무리한 결합용 밸브가 달려 있구요...이것을 돌려주면 모든 부분이 결합됩니다...

수도꼬지 비스무리한 밸브를 돌려 풀면 더듬이와 상단부의 헤드뭉치의 나사가 풀려 더듬이부분의 상단부가 분리 됩니다...

오호...분리된 더듬이 상단부(추출부)...바로 분해에 들어 가 보았습니다.
2개의 빤딱이는 더듬이는 바로 커피 추출구였습니다.상단부는 총 3단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위에서 아래로 압력을 가하는 일반 반자동머쉰과는 반대의 구조였습니다.아무레도 압력이 밑에서 피스톤의 힘으로
위로 쏟구쳐 올라와 상단부(포터필터)를 통과 하면서 커피가 추출되는 구조이다 보니 그런듯 했습니다,

왼쪽이 샤워필터와 탬퍼가 결합된 추출구, 중간이 바스켓을 담을 포터필터, 다음이 더블 바스켓인것 같네요...

바스켓의 지름은 53 mm정도...아주 잘 가공되어져 있습니다..

포타필터입니다.완전 주물제로 묵직합니다...정확히 알루미늄인지...합금인지는 모르겠네요...우측에 밸브도 달려 있구요.
이것을 돌려주면 커피가 나오구요...반드시 추출전에는 잠그어 두어야 합니다...아니면 올리자 마자 압력이 발생되면서
온도가 올라가기도전에 커피가 미지근하게 질질 나옵니다....저도 몇번 경험을...흑흑....잊지말자...밸브잠금!!!!

샤워필터와 추출구와 탬퍼(검은 프라스틱)이 합체된 모습입니다...커피 압력방지 가스켓도 보이는군요...
탬퍼와 샤워필터가 결합된 이런 구조 때문에 바끼는 따로 탬핑을 하지 않습니다.
밸브를 돌려 잠그어주면 검은 프라스틱(듀폰사의 신소재)의 깊이 만큼이 자동으로 눌러져서 탬핑되는 구조입니다.

대충 검은프라스틱(탬퍼)깊이가 저 정도입니다 탬핑이 되어지는 깊이라고 보셔도 됩니다.

더듬이포함 상단부를 제거하면 중앙부분(피스톤)이 나오는데요...이곳에 엄청난 비밀이 숨겨져 있더군요...
움푹파인 저부분에 추출한 물 60ml를 담습니다.

바로 바디안의 저스프링과 증기압이 비밀인듯합니다...
아마도 하단부분의 증기압이 증앙부분의 바디안의 피스톤을 눌러주면
피스톤안의 60ml의 물이 더듬이의 커피를 통과하면서 커피가 추출되는 구조인것 같았습니다.

바디의 아래부분입니다.실리콘링과 피스톤이 보입니다...

이렇게 눌러보면 스프링의 반발력으로 눌러지구요.
놓으면 원위치 되는 구조입니다.증기압이 이곳을 눌러주면서 정확히 9바의 압력으로 맛난 에소를 뽑아 주는듯합니다.

바끼의 핵심...중앙바디부분입니다...분해를 해보니 스플링 굵은것 하나와 기타 내부의 실리콘링들로 되어 있었습니다.기타 압력조절용 밸브들도 보였구요...그러나 손댈일은 없는것 같습니다...순정상태로도 에쏘가 잘 나왔습니다.그런데 나중에
고수가 되면 압력 조절을 해보면 또 다른 추출결과가 나타날수 있으리라 생각 됩니다...

더듬이부분과 중앙 바디부분을 탈거하면 프레임부분만 남습니다..
이곳 아래에 물을 부어 끓이면 증기압이 생성되어 중앙바디의 피스톤으로 공급하는 구조입니다...

이곳에 아주 조금만 물을 부어주는 곳입니다....

한잔을 뽑을때는 한쪽을 닫아주셔도 좋습니다...
그럼 바끼를 <
학원을 넓혀 옮겼구요...더치라는 거룩한(?)커피를 접한 시기였더랬죠^^*
일단 홈까페를 꾸려 커피 관련 많은것들을 사재기하면서 아내와 오붓한 커피라이프를 즐길수
있어 무지 좋았는데요...
학원의 규모가 좀 커지면서 학원에 상주해야 하는 시간이 많이 길어져 커피를 제때에 못마시는
불상사가 자주 발생되었습니다.글쎄...제가 이탈리언도 아니 주제에 에소프레소 아니면 못먹겠더라구요...
당췌...아메리카노는 무슨 보리차 같구요...드립커피는 너무 싱겁고~무난하구요...
다행히 여름에는 더치커피로 즐길 수 있었는데 가을이 되니 더욱 더 에소의 그 맛이 그리워졌습니다.
집에 있는 실비아를 학원으로 옮길까? 아니면... 실비아를 또 사나?고민하다가 머쉰을 또 사기에는
아내의 눈초리가 너무 무서버 모카포트를 넘보고 있었드랬죠^^*
그래서 평소 인스턴트계를 떠나 원두커피생활을 많이 즐긴 지인에게 문의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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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지인님...모카포트는 무신 맛이냐"?
지인 "흠...모카포트 맛이지"
나 "모카포트가 무슨 맛이냐니깐"????
지인 "모카포트 맛이라니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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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의 이 대답에 실비아로 내려 준 맛난 에소는 아니더라도 그 비스무리한 맛이길 기대한 나의 그꿈은
안드로메다로 날아 가고 다시 검색신공으로 정보를 모으고 뮤제오를 하루에도 십수번 들락거리며 장바구니에
브리카를 넣다 뺐다 하던 그때!!! 우연히 잘못 클릭한 카페모티브 웹페이지에서 멋지구리한 에소를 뽑아주는 이것을
발견하고 심장이 벌렁벌렁..두근반 세근반...심신이 기절초풍할때에...
난 장바구니에 나도 모르게 바끼를 주어 담아 넣고 있었습니다.
결제도 순식간에 이루어지고...정신을 차려보니 벌써 우체국아저씨가 날 보며 씨익 웃으면서 또 뭐 샀네요...하군요
우체부 아저씨 전에 더치한잔 드렸더니 은근히 한번씩 달라고 합니다...
이런 멋진 깡통에 바끼는 담겨져왔었드랬죠...상당히 고급스러워 보입니다...
참 멋진 깡통이었습니다...뚜껑에는 카페모티브사의 커피잔로고와 측면의 바끼....멋집니다...
뚜껑을 열어 보면 이렇게 바끼는 아름답게 포장되어있었습니다...스폰지도 버리기 아까울정도로 멋지구요...
가슴이 두근두근대더군요...설명서도 있구요....그런데 한글만 없습니다...젠장~ g20도 개최하는데 뭐야~월드컵도
개최하고...올림픽도 했구먼....
아우라가 번지는 이 훌륭한 모습...허걱~~~~도데체........ 넌 뭐냐????
이렇게 멋져도 되는거냐??? 밧데리만 넣어주면 막 움직일듯한 로봇같은 남성적인 자태...
도데체 저 더듬이에서는 레이져가 나가는게 아닐까???
오만상상을 해가면 바끼를 이리저리 살펴보는 즐거움은 정말 행복한 순간이었습니다....
그러나 나중에 발생할 일(커피추출 결과물)에 비하면 이거슨 서막일뿐!!!!
문제의 레이저가 나갈것 같은 두개의 더듬이....아주 빤딱빤딱 합니다..
유에프오가 착륙할것 같은 태양이 새겨진 둥근 아름다운 두개의 컵 받침대...완전 쇳덩어리...
머리에는 수도꼭지 비스무리한 결합용 밸브가 달려 있구요...이것을 돌려주면 모든 부분이 결합됩니다...
수도꼬지 비스무리한 밸브를 돌려 풀면 더듬이와 상단부의 헤드뭉치의 나사가 풀려 더듬이부분의 상단부가 분리 됩니다...
오호...분리된 더듬이 상단부(추출부)...바로 분해에 들어 가 보았습니다.
2개의 빤딱이는 더듬이는 바로 커피 추출구였습니다.상단부는 총 3단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위에서 아래로 압력을 가하는 일반 반자동머쉰과는 반대의 구조였습니다.아무레도 압력이 밑에서 피스톤의 힘으로
위로 쏟구쳐 올라와 상단부(포터필터)를 통과 하면서 커피가 추출되는 구조이다 보니 그런듯 했습니다,
왼쪽이 샤워필터와 탬퍼가 결합된 추출구, 중간이 바스켓을 담을 포터필터, 다음이 더블 바스켓인것 같네요...
바스켓의 지름은 53 mm정도...아주 잘 가공되어져 있습니다..
포타필터입니다.완전 주물제로 묵직합니다...정확히 알루미늄인지...합금인지는 모르겠네요...우측에 밸브도 달려 있구요.
이것을 돌려주면 커피가 나오구요...반드시 추출전에는 잠그어 두어야 합니다...아니면 올리자 마자 압력이 발생되면서
온도가 올라가기도전에 커피가 미지근하게 질질 나옵니다....저도 몇번 경험을...흑흑....잊지말자...밸브잠금!!!!
샤워필터와 추출구와 탬퍼(검은 프라스틱)이 합체된 모습입니다...커피 압력방지 가스켓도 보이는군요...
탬퍼와 샤워필터가 결합된 이런 구조 때문에 바끼는 따로 탬핑을 하지 않습니다.
밸브를 돌려 잠그어주면 검은 프라스틱(듀폰사의 신소재)의 깊이 만큼이 자동으로 눌러져서 탬핑되는 구조입니다.
대충 검은프라스틱(탬퍼)깊이가 저 정도입니다 탬핑이 되어지는 깊이라고 보셔도 됩니다.
더듬이포함 상단부를 제거하면 중앙부분(피스톤)이 나오는데요...이곳에 엄청난 비밀이 숨겨져 있더군요...
움푹파인 저부분에 추출한 물 60ml를 담습니다.

바로 바디안의 저스프링과 증기압이 비밀인듯합니다...
아마도 하단부분의 증기압이 증앙부분의 바디안의 피스톤을 눌러주면
피스톤안의 60ml의 물이 더듬이의 커피를 통과하면서 커피가 추출되는 구조인것 같았습니다.
바디의 아래부분입니다.실리콘링과 피스톤이 보입니다...
이렇게 눌러보면 스프링의 반발력으로 눌러지구요.
놓으면 원위치 되는 구조입니다.증기압이 이곳을 눌러주면서 정확히 9바의 압력으로 맛난 에소를 뽑아 주는듯합니다.

바끼의 핵심...중앙바디부분입니다...분해를 해보니 스플링 굵은것 하나와 기타 내부의 실리콘링들로 되어 있었습니다.기타 압력조절용 밸브들도 보였구요...그러나 손댈일은 없는것 같습니다...순정상태로도 에쏘가 잘 나왔습니다.그런데 나중에
고수가 되면 압력 조절을 해보면 또 다른 추출결과가 나타날수 있으리라 생각 됩니다...
더듬이부분과 중앙 바디부분을 탈거하면 프레임부분만 남습니다..
이곳 아래에 물을 부어 끓이면 증기압이 생성되어 중앙바디의 피스톤으로 공급하는 구조입니다...
이곳에 아주 조금만 물을 부어주는 곳입니다....
한잔을 뽑을때는 한쪽을 닫아주셔도 좋습니다...
그럼 바끼를 <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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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바끼는 관심있었는데..
이거 보니 꼭 바끼를 사야겠군요..+ㅂ+)/ 2010-10-05 19:24:13
옥명님....1부랑 2부랑 나누어서 보여주세요.
안카깝게도 밑의 사진이 안보여서 안타까워요...
완전 소중한 후기예요.
미처 저희가 하지 못한 일을 옥명님께서 해주셨네요....*^^*
고맙습니다...(__)
이번에 옥명님께 간 그 아이는 무사해야할텐데.....흑흑
옥명님께 가는 아이들이 자꾸 부실한 아이들이 많아서 걱정입니다....^^
좋은, 근사한 후기 고맙습니다. ^^
★ 2010-10-05 19:34:47
크레마 대박!!! -o-;; 2010-10-05 18:54:05
뭐든 전기 꼽는 애들 보다는 아날로그적인 것에 매력이 있는듯 해요!
2010-10-05 20:19:14
우와...정말 집중 분석에다 초상세 사용설명이네요.
지름신을 불러 일으키는...(안돼!!!)
언젠가는 꼭 갖고 말거야! 리스트에 등록 완료입니다 ㅎㅎㅎㅎㅎ 2010-10-13 02:43:20
흙흙 이건 뭔가요?
한동안 바끼에 확 끌려서 사니 마니..난리치는걸 스텔라님이 겨우 겨우 잠재워 줬었는데
딴건 둘째치고 담겨져 오는 저 깡통..
(박스, 깡통에 집착하는 이 저렴한 취향)
저 깡통이 갖고 싶어서라도 바끼를 영입해야 할 것 같은..
어쩌죠 어쩌죠..
예비 시어머니께서 이제 그릇 좀 그만 사고, 커피 용품 좀 그만 사고, 돈 모으라 그러셨는데
지금 가지고 있는 커피 살림들만으로도 시어머니 기함하실텐데... 2010-10-07 23:11:45
수영님...매쉬포인트는 에소용으로 하셔야합니다.전 그냥 프레소도 사용중인데 비슷하다고 보시면 됩니다.핸드프레소는 자세히 모르겠지만 비슷할것같군요^^; 핸드밀로도 충분히 분쇄는되는데...글쎄요...그렇게 강추는 못해드리구요..전동그라인더도 매쉬포인트(분쇄도)를 잘 맞추면 됩니다.더듬이관 안은 요령이 있는데요...일단 수도에 더듬이부분을 대고 물을 틀면 샤워필터로 뿜어져 나오거든요.반대로 하셔도 됩니다.찝찝하시면 솔을 사용하셔도 될듯하구요....그런데 매일 불위에서 사용하니 자연소독 되지 않을지요^^; 2010-10-06 17:38:45
오!! 저거 저렇게 작나요? ㅎㅎ
신기해요!! 끌레마가.. 저 작은 기계에서 저렇게 두툼하게 나오다니 .. 2010-10-06 12:39:28
바끼 와~~!! 크레마 대단하네요 ㅎㅎ 2010-10-05 23:41:30
우왕아악 완전대박 오우 진짜 맛있겠네요 ㅠㅠ완전가지고싶어지는!
크레마...색 이쁘네요 ㅠㅠ 악 커피가 급먹고싶어졌어용. 2010-10-22 09:57:48
우와 ~!!
대박입니다요... ^0^
ㅠㅠ 흑흑!
근데 왜 저는 계속 카뮤에서 ''바끼''를 찾을 수 없는 걸까요?
그리고,,, 님께서 사용하신 원두 질량기도 넘넘 궁금합니다... ㅠㅠ
님들 알려주세요~!!! 2010-11-17 16:17:47
와우~!!
신입회원님 감사합니다.
폭풍감동~!! ㅋ
냉큼 위시리스트 넣어야겠어요...
그런데 옥명님께서 원두 무게를 측량 하시는 것도 뮤제오에 있나요?
아무리아무리아무리 눈을 씻고 찾ㅇㅏ 봐도 모르겠어요... ㅠㅠ
또 도와주세용~!! 2010-11-17 16:56:30
파란님..
제가 사용한 저울은 휴대용정밀저울로 0.1그램단위로 무게를재는 보석용 저울입니다..
불행이도 뮤제오에는 없습니다...링크를 걸어드리지요...
http://www.enuri.com/view/Detailmulti.jsp?modelno=2320586&cate=16091201&fb=1&porder=18&key=popular DESC&factory=&search=&m_price=&spec=&sel_spec=&pagesize=20&page=1&keyword=&orgkeyword=&spec_name=&from=list 2010-11-21 04:25: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