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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후기

Lavazza espresso & ....

차선희 2010-09-09 조회수 2,888


드립에 빠지다가...

날이 갑자기.. 으스스해지면서

따끈한 카푸치노가 너무나 생각나서.

라바짜를 주문할까 싶어... 들어왔었는데

kimbo를 보고

궁금해서... 주문했습니다...

모카포트 사용한지 너무나 오래되어
기존에 있던 라바짜.. 를.. 테스트용으로 한번 쓰고...

역시.. 오래 안썼더니
크레마가 거의 없었습니다..

kimbo 개봉하고..

식혀 세척한 임페리아에...넣고...
띠아모로.. 우유도 직화로 데우고
열심히 뽐뿌질해서 쫀쫀한 거품도 만들고..

역시...
두번째는.. 제대로 나와주시는...
크레마... ^^

라바짜의 진한 맛과는 사뭇 다른
kimbo

근데 어째.. 제 입맛에는 신맛이 좀 나네요..

촌스런 입맛인건지..

라바짜가 그리워지는.. 건 뭐냐고요...

모카포트.. 거품기..세척까지.. 너무나 귀찮은.. 일이라

캡슐머신... 고대하고 있는데...

그래도.. 일많은...
모카포트가... 정겹습니다..

작은 녀석들이 가스렌지.. 위에.. 옹기종기.. 열심히 일하는 게...
나름 뿌듯하다구요~~



총 댓글 2 추천 : 0 추천하기 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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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낭콩풀시티

    저도 라바짜가 좋아요 헤~
    그런데 저도 얼마전에 킴보골드메달을 구입해서 지금 마시는중이거든요..
    킴보에서 신맛이 많이 나시나요? 잉.. 제가 이상한건가..
    저는 신맛이 거의 없더라구요-_-? 오히려 라바짜의 신맛이 그리워지는 중이에요.
    저도 모카포트로 마시거든요~
    킴보는, 뭐랄까.. 원두커피가 뭔지도 잘 모르던시절에 ''원두커피는 너무써!!'' 라고
    단정짓던 시절에 상상하던 커피맛이랑 가장 비슷한것 같아요 ㅎ;;;

    어쨌든.. 라바짜 맛있죵?ㅎㅎ
    2010-09-09 23:18:01

  • 돼지고기

    저는 오늘은 왠지 에스프레소에 설탕넣고 생크림을 띄워서 마시고 싶었습니다만..
    결국은 드립 --a
    2010-09-10 22: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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