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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후기

이정도는 보통입니까?

김근종 2011-03-25 조회수 2,331
맨날 드립 커피만 먹다가 에스프레소 원두가 생겨서 평소 눈팅하고 있었던 비알레띠 모카포트를 신청 했더니,,
총알 배송은 물론이고,,,미처 생각 못했던 불판 받침까지 챙겨 주시고,,,감동입니다.ㅠ.ㅠ
이정도는 보통입니까?
혹시 다른분들은 더 좋은거 주시나요? 도자기 잔이나 뭐 그런거,ㅋㅋㅋ

어제 받은 포트를 집에 가지고 가서 알려주신대로 세척하고 저녁먹고 배가 빵빵~~한 상태에서 시음 했더랬습니다.
품위 있게 생긴 유기농 설탕도 집어넣고,(월래 설탕은 잘 안넣고 먹는데,,워낙 각설탕이 맛나게 생겨서,,ㅎㅎ)

으아~~~,,,ㅠ.ㅠ 더부룩한 배가 꺼지는 그 느낌은 뭥미~!!

유럽에 가면  에스프레쏘 먹을려고 동전통 들고 일부러 후게소마다 쉬었다갑니다.
"에스쁘레쏘~도피오~~도피오~~"

사무실에 있는 다른 직원이 어제 비알레띠 배송 온걸 봤습니다. 그러더니 오늘 킁킁 거리며 찾는군요,
집에서 혼자 먹으려 했는데,,, 맘에 무척 걸립니다. 그래서 오늘 하나 더 신청합니다.

이렇게 자꾸 친해지면 돈 많이 벌어야 하는데,,,ㅠ.ㅠ

해낼꼬야^,.^
총 댓글 3 추천 : 0 추천하기 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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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비

    화이팅!

    갑자기 토닥토닥 해 드리고 싶은 이 마음은 뭘까요 흐
    2011-03-25 11:16:38

  • 곽봉진

    즈이가 뭐,, 그 정도쯤 합니다. (막이래)
    더 좋은거 드리기도 해요 으하하-

    전 아웃백이나 뭐 그런데서 엄청 느끼한 파스타를 먹고나면 아메리카노를 폭풍처럼 마셔요.
    그러고 나면 더부룩했던 속도 좀 나아지고, 소화도 좀 되고 다시 배가 고프고 (응?)
    2011-03-25 11:17:38

  • 따냐

    악마의 유혹에 빠쪄들고 계시군요,,, ㅋㅋ~
    근종님 해내실수 있습니다~ 화이팅!
    2011-04-04 10:5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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