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후기
모카포트와의 첫만남^^
켜니
2010-05-02
조회수 1,885
매번 프렌치프레스로 내려먹었었는데..
모카포트가 탐이나서 고민고민하다가
마침 먹던 커피도 동이나고...
커피를 하루 못마셨더니 하루종일 힘이없구
우울해지기도하고..
그래서 안되겠다...하며 확~~질렀는데...
어쩜 장난감같은 사이즈에 깜짝놀랐어요~!!
그런데 도착한 상자에서 아무리 찾아봐도 세척용이 없어서....
세척용 커피가 떨어졌나???
커피도 다 떨어졌는데...
세척은 뭐로하나... 고민고민하다
결국 사은품으로 받은 과테말라를....희생하여....
너무나도 아깝지만 과테말라로 세척을...
어찌나 아깝던지...
이거 첨먹어보는거라... 꼭 먹고싶었는데..
담엔 과테말라 꼭 먹어봐야지하네요^^
참~!그리고 다크쵸코소스요
모카로 먹을때 양은 어느정도 넣어야하나요??
모카가 먹고싶어서 이정도면 괜찮겠지?했는데...
쵸코맛이 너무 강해서... 꼭 핫쵸코를 먹는 것 같았거든요...
고수님들의 조언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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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멜, 모카, 바닐라.. 이런 식으로 이름 붙으면 시럽일 경우에는 1:1로 섞는다고 하는데
(에스프레소와 1:1인데, 라떼면 여기에 1 : 1: 우유 2~11 비율로 추가)
소스는 좀 덜 넣어도 되지 않나 싶어요.
시럽은 향이 강한 대신 맛이 덜하고, 소스는 향은 덜하고 맛은 강해서... ㅎㅎ
신기한게 ... 밖에서 사먹을 땐 이렇게 단 줄 몰랐는데
집에서 만들면 까페 레시피대로 만들면 너무 달거나 맛이 강하게 느껴질 때가 많은 것 같아요.
집에서 추출한 커피는 모카포트니까 머신보다 연하게 추출되고,
에스프레소용이 아닌 (베리에이션 메뉴가 많이 나가는 까페는 일부러 쓴맛이 강한 커피를 사용한대요)
커피를 사용하기 때문에 맛이 약해져서 그런가 싶기도 해서..
집에서 만들 땐 시럽, 소스, 우유 모두 까페 메뉴보다 조금씩 덜 넣게 되요.
전 모닝 다크초코 1/2 : 모카프레소 1 : 우유 2 정도로 많이 먹었던 거 같아요. ㅎㅎ 2010-05-02 17:37:51
전... 그날 그날 기분에 따라....
우울한 날은 쭈우우우우우우우우우욱~ 정도
그냥 그런날은 쭈우우우우우욱~
단거 시른날은 쭈우우욱!
음.... ^^;;;; 2010-05-03 15:46:36
감사합니다~!!
오늘은 지난번보다 맛있는 모카를 먹었어요~! ^^
일하면서 저녁대신... 모카로^^
내일은 에스프레소에 도전을 해볼까해요~!! 2010-05-03 23:15: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