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후기
까뮤 블랜드커피~ /ㅅ/
드립커피에 빠져보고 싶어서~그 첫 시작을 까뮤와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
처음이라 어떤 커피를 선택할까.. 무척 고심하다가 까뮤의 갓볶은 커피!라는데 확 끌려서 가장 기본적(?)이고 무난해보이는 블랜드 커피를 구입했죠!
먼저 처음에 그 달콤한 향!!
집안에 은은한 커피향이 너무나 행복하게 만들어주었습니다 ~드립할때마다 퍼지는 향기에 또 한번 행복해지구요 /ㅅ/
음..처음에는 드립이 서툴러서 사실 무슨 맛인지도 잘 모를정도로a좀 밍밍하기도 하고 씁쓸한 맛이(커피가 탄 것 처럼요..ㅠ) 나기도 했는데
이제야 조금씩 요령을 알 것도 같습니다 !!
음.. 블랜드커피를 200g 거의 다 먹어가는 와중에서야그 맛을 알게되었네요 ㅠ (사실 아직도 드립실력이 부족해서 커피의 맛이 살지 못하는것 같지만요 ㅠ)
꺄뮤 커피는 다 그런것 같지만! 그 달콤한 향에 먼저 반했구요 >ㅁ <
물이 또로로 흘러 들어갔을 때 정말 맛있어보이게 올라오는 크레마~
또 저는 투명한 컵을 이용했는데, 커피가 떨어지는 모습을 보는 것 또한 또 하나의 즐거움이에요! ^^
커피의 향도 부드러우면서도 아주 약하게 새콤한 향도 나더라구요~아~ 정말 부드러워요 ㅠㅠ
이번엔 만델링에 폭 빠져볼까 해서 주문했는데 콜롬비아도 보내주셨더라구요 !!
커피만 주문했는데, 너무 감동했답니다 ㅠㅠ
까뮤의 큰 배려~ 너무 감사드려요/
맛있는 커피를 마실 수 있는 것만도 정말 좋은 일인데,이렇게 기분좋게 커피를 받아볼 수 있다니요~ ^^
아~ 빨리 남은 블랜드 커피를 즐기고새로 온 녀석들을 맛보고 싶네요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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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님...안녕하세요...
멀리 카뮤의 외부에서 내부를 지켜보며......지낸지 벌써....
보름이 지났습니다.
삼실식구들이 두사람이 빠진 자리를 잘 채워가면 일할 수 있을까......했었는데
(물론....새로운 식구 한명이 있다지요....
알바생인데 어찌나 이쁘고 꼼꼼한지.....딱~~~내 스탈이야~~~~~~)
제가 빠져도 잘 돌아가는 사무실이 넘 다행스럽고 고맙고....
거기에 칭찬까지 받으니.....
제가 다 기쁩니다.
아젠 삼실 식구들이 모두 제 몫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전 다른일을 시작해볼까봅니다...ㅋㅋㅋ(농담입니당~)
주현님의 길고 근사한 시음후기 한편이.....
사무실에서 정신없이 하루하루를 버티고 있는 식구들에게 분명 큰힘이 되었을 것 같아
제가 다~ 감사합니다.
길고 멋진....근사한 시음후기.....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여기에서 많은 커피를 경험하고....
또 나름대로의 맛있는 맛들을 찾기위해.....더욱 노력하는 카페뮤제오가 되겠습니다.
주현님....행복한 하루 되세요~ 2007-02-01 07:5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