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뮤제오 | 갓볶은 원두·핸드드립·모카포트 커피 전문몰

상품후기

바끼 어렵지 않아~^^

이인숙 2014-11-28 조회수 3,704
뮤제오에 바끼가 들어올때부터 쭈~욱 눈여겨보던 1인입니다.
매일 게시판을 들락거리며 추출이 잘안된다는 글들도 한동안
보였기에 에잇!! 어차피 모카포트종류별로 있으니까 포기하자.

그런데 서포터즈를 하면서 바끼시연 수차례보고
날굼님 봅아주신 에소한모금에 반해서
서포터즈 둘쨰날 바로 데려왔어요.

설레임반 두려움반으로 추출했는데
우와!!! 한번에 추출성공
마침 데일리에 나온 에소블렌드구입해서  두잔 추출
한잔은 에소로 원샷
한잔은 아메리카노
에소물론 맛있었지만
아메리카노 기대이상 부드럽고 최고였습니당~~

도로시님 시연떄 많이 배웠습니다^^
캐롤님 집에오는 지하철에서 내내 바끼에대해
자세히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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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바라

    인숙님!
    와우~단번에 성공!
    바끼존 도로시님 옆에 있던 바바라입니다~
    인숙님께서 바끼를 업어가실때!!
    어찌나 부럽던지~~
    요로코롬 업어가시고 단번에 성공까지!!
    멋져요 멋져 >ㅁ
    2014-11-28 11:34:44

  • ★

    흣.....
    서포터즈 회원님들은 정말 다양한 분들이 계시죠...
    아마도 학교다닐 때 쫌 노셨는지....이미 장성한 아들래미 엄마인 인숙님부터....ㅋㅋㅋ
    가만히 멍 때리며 회원님들을 바라보면 저 분은 왜 이런 고생을 자처하실까?
    저 분은 어떤 의도가 있을까?
    뭘까......

    대체 왜......

    2011년 카페쇼의 서포터즈를 기획했던 사람이 저이긴 하지만.....
    진짜 될 줄 몰랐어요.
    그리고 이렇게 신날 줄 몰랐어요.

    그치만....왜.....
    도대체 무엇때문에.....라는 생각이 가끔 들 때가 있어요.

    그러면 머릿속에 드는 싯귀 한귀절.

    ............................................................................

    연탄재 함부로 차지마라

    너는 누구에게
    한번이라도 뜨거운 사람이었느냐.

    ...........................................................................

    뜨거운 사람들과 함께했던 시간들.....
    무언가 목표나 목적을 두지 않아도 좋았던 시간들.....

    인숙님. 고맙습니다.
    언젠가 우리 회원님으로부터 선물받았던 핸드크림을 선물해드릴게요...
    어찌나 많은 양을 보내셨던지 즈이들끼리 하나씩 나누고 남아서 두었던 것을 얼마전에 발견했어요.

    이번 카페쇼 최고의 상품은 바끼인 듯.......
    도로시님의 열변과 시연도 한 덕분 했던 것 같아요.
    부디 맛난 커피로 조금더 행복한 시간 되시길 바래봅니다.

    점심 시간이네요..
    맨날 똑같은 점심..... 지난 여름엔 닭곰탕만 내리 45일은 먹었던 것 같아요.
    이것도 편집증일까요. 흐흐....
    어쩌면 울 회원님들의 의리도 편집증일지 몰라요....ㅋㅋㅋ

    오늘 하루도 화이팅.
    간만의 비가 조금 좋아요....질퍽이지만.....

    ★
    2014-11-28 12:08:11

  • 미드나잇커피

    한번에 추출성공하시고, 이렇게 벌써 후기까지 ! ㅎㅎ
    저는 아직 좀 더 연구(?)하고 있는 중이에요 ㅠㅠ

    방금 드립으로 커피한잔 했는데, 저 사진보고 에쏘를 안마실수가 없네요 ㅎㅎ
    늦은 시간이지만, 에쏘 뽑으러 가야겠어요!
    2014-11-30 01:5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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