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후기
[보따리여행] 안캅 니꼴 앤티크 비엔..
박원주
2014-01-09
조회수 4,006
보따리 여행 시즌 3 바끼의 대모험이 시작되었지만
전 도자기 모카포트의 부드러운 맛을 경험하고자 신청하였고
다섯번째 주자로 선정되었답니다.^^
경쟁률 낮은 곳을 공략하라~~ ㅎㅎ
2014년 복을 쓸어담는 한 해가 되라는 이치리님의 덕담과 함께 도착한 안캅 니꼴
덕지덕지 붙은 송장과 엄청난 뽁뽁이 그리고 의문의 노트 한 권

보따리여행과 함께 하는 시크릿 노트라는 이 공책엔
먼저 주자분들의 경험과 노하우 등등이 적혀져 있어서 힘이 나더라구요.
으쌰 으쌰~~^^
한 편으론 이 노트 끝까지 보따리 여행이 계속되면 좋겠다 이런 생각도 들었구요
어떻게든 조금이나마 더 채워야겠단 생각도 들더군요.ㅎㅎ
첫 날은 나갔다 오느라 저녁에 받아서
그 다음날 바로 추출을 시도해 봤답니다.
집에 있던 과테말라 안티구아 원두를 사용했구요
마시면서 어머~ 뭐지 이 부드러운 안티구아란~ 하면서 마구 감탄했어요.
그런데 한 편으론
내가 도자기 모카포트가 부드러운 맛이라고 알고 있어서 더 그렇게 느끼는 건 아닐까
조심스러워 지기도 하더라구요.
그래서 다음날 모임이 있길래 언니들과 커피 나눔을 하기로 결심했어요.
이 날의 원두는 뮤제오의 파나마 다이아몬드 마운틴
커피를 분쇄했더니 향이 우와~ 끝내주네요.
이거 생두 구입해 놨는데 맛나게 볶아봐야겠어요.^^
안캅이랑 비알레띠 모카익스프레서 3컵이랑 같이 추출을 해봤습니다.

도자기 모카포트는 부드럽게 추출되는 게 확실합니다.
다같이 그렇게 느꼈구요.
두 가지 같이 놓고 마셔보니 확연히 다르다는 걸 알 수 있더군요..
그래서 그런지 안티구아나 만델링 혹은 블랜딩 커피를 사용해서 내리는 게 나을듯 합니다.
너무 부드러워 커피의 특성이 좀 사라지는 듯 하더라구요.
파나마 다이아몬드 마운틴으로 아메리카노를 만들어 마시니
후미가 없는듯 잘 안 느껴지네요.
모카 익스프레스로 내린 것을 마셔보곤
그래 이 맛이야~ ㅋㅋ
우짜죠
이 날은 비알레띠 아저씨의 일승이었답니다.

그래도 안캅 니꼴 앤티크 비엔나
너무 이쁘죠?
이 사진 카카오스토리에 올려 놓았더니
사겠다는 친구가 두 명이나 나섰어요.
담주에 데일리 행사한다고 알려줬어요.ㅎㅎ
그리고 앞서 체험하신 분들 말씀처럼 항상 물이 남네요.
전 모카포트의 아날로그함이 참 좋아요.
불 위에 올려놓고 있음 보글보글 소리가 나면서 자신이 열심히 추출했음을 알려주는 ㅋ ㅋ
그 소리가 참 좋습니다.
안캅 추출할 때도 그 소리를 듣고 불을 끄는데도 항상 물이 남더라구요.
안캅은 조금 소리가 작아요.
그래서 좀 더 집중해야 한답니다.
왜냐면 소중한 안캅 니꼴 앤티크 비엔나니까요.ㅎㅎ
여러분~
저 앤티크 비엔나에 그려진 꽃이 무엇인지 아시나요?
그림속의 푸른 꽃은 블루 어니언(양파꽃)이라 알려져 있지만
사실은 중국 도자기 속의 석류꽃이었다고
뮤제오 사이트에서 읽었습니다.^^
뮤제오는 정말이지
많은 사용법과 이야기 유래 등이 많아서
말 그대로 진짜 박물관이라는 명칭이
딱 그냥 아주 그냥 막 그냥
어울리네요.
부드러운 도자기 모카포트의 맛에 빠져보고 싶으신 분들의 신청 기다립니다.
아이디 잊지마세요.^^
올 해 시작을 뮤제오와 함꼐 했으니
올 한 해 많은 인연 이어갔으면 합니다.
좋은 일 가득 가득 ~~ 행복하세요~~^^*

전 도자기 모카포트의 부드러운 맛을 경험하고자 신청하였고
다섯번째 주자로 선정되었답니다.^^
경쟁률 낮은 곳을 공략하라~~ ㅎㅎ
2014년 복을 쓸어담는 한 해가 되라는 이치리님의 덕담과 함께 도착한 안캅 니꼴
덕지덕지 붙은 송장과 엄청난 뽁뽁이 그리고 의문의 노트 한 권

보따리여행과 함께 하는 시크릿 노트라는 이 공책엔
먼저 주자분들의 경험과 노하우 등등이 적혀져 있어서 힘이 나더라구요.
으쌰 으쌰~~^^
한 편으론 이 노트 끝까지 보따리 여행이 계속되면 좋겠다 이런 생각도 들었구요
어떻게든 조금이나마 더 채워야겠단 생각도 들더군요.ㅎㅎ
첫 날은 나갔다 오느라 저녁에 받아서
그 다음날 바로 추출을 시도해 봤답니다.
집에 있던 과테말라 안티구아 원두를 사용했구요
마시면서 어머~ 뭐지 이 부드러운 안티구아란~ 하면서 마구 감탄했어요.
그런데 한 편으론
내가 도자기 모카포트가 부드러운 맛이라고 알고 있어서 더 그렇게 느끼는 건 아닐까
조심스러워 지기도 하더라구요.
그래서 다음날 모임이 있길래 언니들과 커피 나눔을 하기로 결심했어요.
이 날의 원두는 뮤제오의 파나마 다이아몬드 마운틴
커피를 분쇄했더니 향이 우와~ 끝내주네요.
이거 생두 구입해 놨는데 맛나게 볶아봐야겠어요.^^
안캅이랑 비알레띠 모카익스프레서 3컵이랑 같이 추출을 해봤습니다.

도자기 모카포트는 부드럽게 추출되는 게 확실합니다.
다같이 그렇게 느꼈구요.
두 가지 같이 놓고 마셔보니 확연히 다르다는 걸 알 수 있더군요..
그래서 그런지 안티구아나 만델링 혹은 블랜딩 커피를 사용해서 내리는 게 나을듯 합니다.
너무 부드러워 커피의 특성이 좀 사라지는 듯 하더라구요.
파나마 다이아몬드 마운틴으로 아메리카노를 만들어 마시니
후미가 없는듯 잘 안 느껴지네요.
모카 익스프레스로 내린 것을 마셔보곤
그래 이 맛이야~ ㅋㅋ
우짜죠
이 날은 비알레띠 아저씨의 일승이었답니다.

그래도 안캅 니꼴 앤티크 비엔나
너무 이쁘죠?
이 사진 카카오스토리에 올려 놓았더니
사겠다는 친구가 두 명이나 나섰어요.
담주에 데일리 행사한다고 알려줬어요.ㅎㅎ
그리고 앞서 체험하신 분들 말씀처럼 항상 물이 남네요.
전 모카포트의 아날로그함이 참 좋아요.
불 위에 올려놓고 있음 보글보글 소리가 나면서 자신이 열심히 추출했음을 알려주는 ㅋ ㅋ
그 소리가 참 좋습니다.
안캅 추출할 때도 그 소리를 듣고 불을 끄는데도 항상 물이 남더라구요.
안캅은 조금 소리가 작아요.
그래서 좀 더 집중해야 한답니다.
왜냐면 소중한 안캅 니꼴 앤티크 비엔나니까요.ㅎㅎ
여러분~
저 앤티크 비엔나에 그려진 꽃이 무엇인지 아시나요?
그림속의 푸른 꽃은 블루 어니언(양파꽃)이라 알려져 있지만
사실은 중국 도자기 속의 석류꽃이었다고
뮤제오 사이트에서 읽었습니다.^^
뮤제오는 정말이지
많은 사용법과 이야기 유래 등이 많아서
말 그대로 진짜 박물관이라는 명칭이
딱 그냥 아주 그냥 막 그냥
어울리네요.
부드러운 도자기 모카포트의 맛에 빠져보고 싶으신 분들의 신청 기다립니다.
아이디 잊지마세요.^^
올 해 시작을 뮤제오와 함꼐 했으니
올 한 해 많은 인연 이어갔으면 합니다.
좋은 일 가득 가득 ~~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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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지덕지 붙은 송장 ㅎㅎ 처음의 그 뮤제오 상자가 계속 사용되고 있는 것이로군요!
송장 붙였던 자리에 다음 송장을 또 붙이고 붙이고...ㅎㅎ
사진을 보니 댁에서 사용하고 계시는 머그잔과 분위기가 딱 맞네요~
안캅 니콜 앤티크 비엔나는 사용가치와 더불어 시각적 아름다움도 한몫 하는 것 같아요~
다음 1주일도 잘 사용하세요~ 2014-01-09 18:16:31
네 재혁님의 꼼꼼하신 노트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오늘도 열심히 내려마셨어요
진한 커피 위주로 내려서 부드럽게 우아하게
커피타임을 즐기고 있답니다~^^
바끼열풍이 불고 있는 중에도
이 아이가 입양되어 가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ㅎㅎ 2014-01-09 19:34:18
벌써 보따리 여행의 다섯번째 후기가 올라왔네요~
집떠나면 고생이라는 말이 있지만, 지금 여행중인 니콜에겐 틀린 말인거 같아요 ㅋㅋ
카뮤에 있을땐 식탁위에 저렇게 예쁘게 올라간 적도 없었을텐데
이곳저곳 여행을 하며 이쁨받고 있네요 ^^
바끼 열풍이 거세게 불고 있지만 또다른 누군가가 틈새시장을 공략해서
다음 주자로 신청해주시길 기대해요~
후기 글 아래에 보따리 여행 배너 하나 올려놓을게요~! 2014-01-10 10:29:23
보따리주자, 신청합니다!
안캅 니콜 비엔나♡
도자기 모카포트의 로망이 솔솔~ *_*
집에 모셔다가 써보렵니다!
사람들이 설맞이로 바쁜틈에 비엔나를 직원이 가로채가는 그런 상황!!!! *_*
꺄~ 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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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혹시 내가 다음주자가 되려고 했는데!!! 하신 분 계시면 알려주세요....
양보하겠사와요....그럼 전....살롱에서 쓰면 되죠 뭐.....ㅠ_ㅠ 2014-01-17 12:54:11
다음 주자 얼른얼른 나타나 주세요!
안캅 도자기포트는 참 매력적인 아이랍니다~~ 2014-01-13 20:3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