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후기
[보따리여행] 안캅니콜. 매력덩어리!
이치리
2013-12-28
조회수 4,408
안녕하세요~~
안캅니콜 네번째 주자인 이치리입니다 :D
(체험기간 : 12/23~1/3)
안캅니콜이 궁금했는데, 이렇게 체험을 하게 되어 너무 기뻐요!
그나저나 택배를 받고 뽁뽁이를 보자마자 깜짝 놀랐어요...ㅋㅋ
전 뽁뽁이만 보면 터트리고 싶은 충동이 강한데, 참느라 힘들었..다는 후문입니다ㅠ.ㅠ.........
제가 쓴 원두는 뮤제오에서 팔고있는 파나마 다이아몬드 마운틴!
모카포트 분쇄용이에요!
23g정도 담아서 살짝 눌러준 후, 추출을 해보았습니다!
근데 정말 추출시간이 빠르더라구여! 전 평균 한 1분 15초~35초 정도 걸렸어요~~~ 불이 너무 쎘나...

사진이 왜 안돌아갈까요..ㅠ.ㅠ.... 막상 업로드 하면 이렇게 되서 그냥 포기하고 올리긴 하는데
..이제보니 저희집 부엌이 엉엉... 오븐렌지가 고장나서 들어내고 가스렌지만 있는걸로 해놨더니
벽이 그냥 노출되어있는 23년된 오래된 집이니 양해 부탁드릴게요^.^...
추출이 다 된 후에 손잡이가 뜨거울줄 알았는데.. 전 괜찮더라구요! 그래서 덥썩덥썩 잡았어요!
추출이 된 후에 컵에다가 따라보았습니다~~
아껴서 팍팍쓰고있는 파란여우컵에 따라보았어요~
한입을 마셔봤는데 아. 아메리카노를 마시기엔 역시 딱이구나. 싶을정도로 매력적인 커피가 뽑혔어요!
과일맛과 초콜릿맛도 브리카와 익스프레스로 뽑을때보다 더 부드럽게(?) 퍼지는것이
홀딱 반하고 말았답니다;ㅅ;....... 니콜 너란아이... 엉엉 언니랑 평생살자 나랑 살자 나 너 좋아하니 엉엉
요 매력덩어리에 홀딱 빠졌으니, 남은 일주일 더 가열차게 뽑아 마셔야겠어요!
세척이 어려울줄 알았는데 의외로 손가락이 쑥쑥 잘 들어가서 전 세척도 편한거 같아요^0^* 여기에서 한번 더 반했다는건
비밀☆
글쓰는 재주가 없는 저는 이만 총총 ~~3 ~~~3
가는길에 브리카양과 모카양 말릴때 전 이렇게 말려요...
은근 안걸릴거같은데
잘걸리고 잘 안떨어지고 물도 잘빠지고
짱좋답니다+_+...ㅋㅋㅋㅋㅋ
그럼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3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












1분 좀 지나서 추출 된다니 엄청 빨리되는 군요.
저 같이 성미 급한 사람은 좋은데요^^
브리카랑 모카양은 똑 떨어질 것 같아요. 아슬아슬~~
2013-12-28 18:39:33
이치리님~ ㅋㅋ 글재주가 없으시다뇨~ 엄청나신데요~? 잼나게 읽었답니다.
저도 니콜을 집에다 모셔만 두고있어요 길다한테 홀짝빠지고 나선 한참 안해먹던
드립을 다시하고나선 잠시 그냥 모셔 두고 있는데 다시 꺼내야 겠어요~ ㅋㅋ
(핸드밀 덕에 요즘 신나서 드립을해먹는답니다.)
브리카랑 모카양은 ㅋㅋㅋ 곡예수준인데요 철퍼덕 떨어질듯 아슬아슬 ㅋㅋ
근데 꽤 괜찮은 아이디어 인테리어 효과도 나름 날듯한데요? 2013-12-30 10:39:24
니콜의 여행이 벌써 네번째가 되었네요~
이치리님은 성탄절, 신정을 포함한 연말을 니콜과 함께 하시니,
더 따뜻하고 훈훈한 2013년의 마무리! 그리고 2014년 맞이가 되시겠는데요~?
남은기간 알차게! 말씀하신대로 가열차게!! 함께 지내 주시구요~~
글 아래 보따리 여행 배너 추가해둘게요 ^^ 2013-12-30 21:24:56
저도 부드러운 도자기모카포트 맛을 느껴보고 싶어요
조용히 손 들어봅니다~^^
너무 늦은건 아닐까요..
새 해 안캅의 매력에 빠져보고싶어요 ㅎㅎ 2013-12-31 20:38:51
원주님~ 안늦으셨어요! 아주 시기적절하게 신청해주셔서
다음 주자의 가능성이 현재 99.999%정도 되는거 같아요~~
그런데.. 아이디가 없으면 배송받으실 정보를 알 수가 없기에
다음 주자가 될 수 없어요.ㅜ 신청하실 때 아이디 꼭 적어주셔야 해요!!
요 댓글 보시면 아이디 꼭 달아주세요~ ^^ 2014-01-02 10:2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