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후기
예쁜 브리카(늦은 사용기)
최태훈
2012-11-01
조회수 3,914
예쁜 브리카 잘사용하고 있답니다~ ^^v
요즘 갑작스런 출장으로 동에 번쩍 서에 번쩍 하다보니 글을 써야지 마음만 있지 잘 안되네요~
오늘 마음 먹음김에 못쓰는 글이지만 용기내고 시간 내어 써봅니다.
처음에 브리카 대려와서 정말 정말 정성것 세척했어요!~
(이렇게 집에서 설거지 했다면 재무부장관(?)에게 바로 표창장 받고도 남아서 거슬러 받았을껍니다)
그리고 나사선 부분에 식용유도 바르고...*^^*
몇번이나 겹합과 해체를 반복~~~

자~ 이제 준비 되었으니 한 잔 해야겠죠...
(처음 길들이기 과정 과감하게 생략!)

추천해주신 Harrar!~~~
<초보자 TIP 1>
물조절은 브리카 안쪽에 H2O라고 쓰인 부분이(파랑색 원형) 찰랑찰랑하게 물을 부으면 끝!
(처음에 호기심 발동으로 제 눈대중으로도 해보고, 에스프레소 잔으로도 해봤지만,
브리카 안쪽 눈끔선마추는게 가장 쉬운 밥법입니다.!)
<초보자 TIP 2>
그럼 이제 어느정도로 결합을 해야 좋을지 의미 생기시죠~
아래 사진 보면 브리카 그림 오른쪽면과 노즐이 일직선이 되게 하면 아주 좋아요. 제 경험상!
(빨간색 선 보이시죠. 요까정 오게 잠그시면 됩니다~)
(여기서도 실험을 나름 해보았고, 중간에 새기도 하는 낭패도 당하고 그랬지만요... ^^;)

<초보자 TIP 3>
사용하다 보면 어려운 점이 불조절인데~
저의 경우 중간 과 약불의 중간 지점에서 약간 약불 쪽으로 합니다.
그러면 올려 놓고 정확히 2분 후 부터 위의 사진 처럼 조금씩 나오기 시작합니다~
(요즘 가정에서 사용하는 연료는 거의 LNG로 알고 있어요.
그런데 얘가 지역마다 조금씩 열량이 틀려서 보시면서 조절해야 할듯... ^^;)
참고로 전 손잡이에 열이 안올라 오는 정도로 합니다
옆길로 많이 샜네요.
자~ 이제 슬슬 추출되기 시작합니다.

향이 아주 끝내줍니다... *^^*

<초보자 TIP 4>
불을 끄는 시점은 저의 경우 거의 축출이 끝나고 김빠지는 소리가 나오면 바로 끕니다.
이건 여러 조건으로 아직 실험해 보지 않은 상태입니다.
고수님의 자문이 필요함다!~ ^^::
그 다음 맛있게 음미 하시며 드시면 됩니다.
글을 쓰다보니 커피 한잔이 강렬하게 타오르네요.
저는 커피와 잠자는 거와는 상관이 없지만 그래도 내일은 중요한 일이 있어서 잠 못자면 곤란~
그래서 오늘만 패스!!! *^^*
<초보자 TIP 5>
왜 처음 모카포트를 구입하시고자 하시는 분들이 많이 고민하시는 부분~
스텐 제품인가 알미늄 제품인가하고요?!
알미늄은 관리하기 힘들다고 하시는 분도 계신데,
저의 경우 여유롭게 한잔 마시고 나면 모카포트가 적당히 식어서 바로 물로 세척을 한답니다.
얼마 사용은 않했지만 관리에 어려움은 없어요.
그러니 안심하고 선택하셔도 됩니다.
그리고 세척은 물로만 하시고요. 전 부드러운 스펀지로 한답니다.
끝으로 세척하시고 바로 행주로 물기 제거 하시고 그냥 해체 된 상태로 놨둡니다.
눈에 잘 띄는 곳에, 그래야 자주 한 잔씩 음미하죠~
이상 허접한 사용기 였습니다.
재미없는 글 끝까지 읽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그리고 복 많이 받으실껍니다!!!
그럼 편안한 밤 되세요!~ ^^v
요즘 갑작스런 출장으로 동에 번쩍 서에 번쩍 하다보니 글을 써야지 마음만 있지 잘 안되네요~
오늘 마음 먹음김에 못쓰는 글이지만 용기내고 시간 내어 써봅니다.
처음에 브리카 대려와서 정말 정말 정성것 세척했어요!~
(이렇게 집에서 설거지 했다면 재무부장관(?)에게 바로 표창장 받고도 남아서 거슬러 받았을껍니다)
그리고 나사선 부분에 식용유도 바르고...*^^*
몇번이나 겹합과 해체를 반복~~~

자~ 이제 준비 되었으니 한 잔 해야겠죠...
(처음 길들이기 과정 과감하게 생략!)

추천해주신 Harrar!~~~
<초보자 TIP 1>
물조절은 브리카 안쪽에 H2O라고 쓰인 부분이(파랑색 원형) 찰랑찰랑하게 물을 부으면 끝!
(처음에 호기심 발동으로 제 눈대중으로도 해보고, 에스프레소 잔으로도 해봤지만,
브리카 안쪽 눈끔선마추는게 가장 쉬운 밥법입니다.!)
<초보자 TIP 2>
그럼 이제 어느정도로 결합을 해야 좋을지 의미 생기시죠~
아래 사진 보면 브리카 그림 오른쪽면과 노즐이 일직선이 되게 하면 아주 좋아요. 제 경험상!
(빨간색 선 보이시죠. 요까정 오게 잠그시면 됩니다~)
(여기서도 실험을 나름 해보았고, 중간에 새기도 하는 낭패도 당하고 그랬지만요... ^^;)

<초보자 TIP 3>
사용하다 보면 어려운 점이 불조절인데~
저의 경우 중간 과 약불의 중간 지점에서 약간 약불 쪽으로 합니다.
그러면 올려 놓고 정확히 2분 후 부터 위의 사진 처럼 조금씩 나오기 시작합니다~
(요즘 가정에서 사용하는 연료는 거의 LNG로 알고 있어요.
그런데 얘가 지역마다 조금씩 열량이 틀려서 보시면서 조절해야 할듯... ^^;)
참고로 전 손잡이에 열이 안올라 오는 정도로 합니다
옆길로 많이 샜네요.
자~ 이제 슬슬 추출되기 시작합니다.

향이 아주 끝내줍니다... *^^*

<초보자 TIP 4>
불을 끄는 시점은 저의 경우 거의 축출이 끝나고 김빠지는 소리가 나오면 바로 끕니다.
이건 여러 조건으로 아직 실험해 보지 않은 상태입니다.
고수님의 자문이 필요함다!~ ^^::
그 다음 맛있게 음미 하시며 드시면 됩니다.
글을 쓰다보니 커피 한잔이 강렬하게 타오르네요.
저는 커피와 잠자는 거와는 상관이 없지만 그래도 내일은 중요한 일이 있어서 잠 못자면 곤란~
그래서 오늘만 패스!!! *^^*
<초보자 TIP 5>
왜 처음 모카포트를 구입하시고자 하시는 분들이 많이 고민하시는 부분~
스텐 제품인가 알미늄 제품인가하고요?!
알미늄은 관리하기 힘들다고 하시는 분도 계신데,
저의 경우 여유롭게 한잔 마시고 나면 모카포트가 적당히 식어서 바로 물로 세척을 한답니다.
얼마 사용은 않했지만 관리에 어려움은 없어요.
그러니 안심하고 선택하셔도 됩니다.
그리고 세척은 물로만 하시고요. 전 부드러운 스펀지로 한답니다.
끝으로 세척하시고 바로 행주로 물기 제거 하시고 그냥 해체 된 상태로 놨둡니다.
눈에 잘 띄는 곳에, 그래야 자주 한 잔씩 음미하죠~
이상 허접한 사용기 였습니다.
재미없는 글 끝까지 읽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그리고 복 많이 받으실껍니다!!!
그럼 편안한 밤 되세요!~ ^^v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












우선 이쁜 브리카 소장하신걸 축하드립니다. 짝짝짝~
요즘 hot하게 팔리는 하라 입니다.
카뮤 블랜드와 함께 잘나가는 놈인데요.
전 오늘 에티오피아 콩가에 흠뻑 반했답니다.
하라가 맘에 드셨다면 님도 분명 콩가를 좋아하실것 같아요.ㅎㅎ
바디감 적당하구 내츄럴하면서 진한 와인향이 넘 좋더라구요. 2012-11-01 23:51:47
후기 완전 잘 쓰셨는데요~!!
커피를 사랑하는 마음만 있다면 맛있는 커피는 충분히 만들 수 있죠. ㅋ
모카포트는 알루미늄이나 스텐이나 세척, 건조만 잘 해주시면 오래 사용하실 수 있어요.
부식은 귀차니즘의 저주스러운 결과물이죠..
브리카 오래오래 반짝반짝 사용하세요~^^ 2012-11-02 11:25:50
멋진 브리카 친구네요 ㅎㅎ
멋진 후기 잘 읽었습니다 ㅎㅎ
게다가 tip까지~!
완전 멋있어요 ㅋㅋ
오늘도 맛난 커피랑 멋진 하루 보내셔용 ^^ 2012-11-02 10:16:02
태훈님~~~
저는 쫌 소심한 편이라.....불은 쫌 더 높이고.....
손잡이와 압력벨브.....쪽은
원형걸쇠에서 쫌 바깥쪽에 두고 커피추출합니다.~~^^*
카뮤에서 배운 내용인데요...
보일러부분의 부식을 예방하기위하여
보일러의 습기를 완죤히 제거하기 위하여
가스불에 아주 살짝!! 굽는 분들도 있어요~~
따라해보니 ....장마철에는 최고예요~
더불어 오랫동안 사용하시면
재무부 장관님께 칭찬도 받으실 듯 합니당~~^^ 2012-11-02 13:45:58
ㅋㅋ
디팅이란 좋은 거였군요!!
부럽찌만....비싸서...이만~....몽실천사~~^^* 2012-11-14 22:00:11
분쇄한 커피를 사서 쓰면 편하고 빨리 마실수 있고 좋죠~
그런데 전 핸드밀 가는 느낌(손으로 전해지는 떨림?!)과 갈리때 나는 커피향이 좋아서
번거롭더라도 핸드밀을 고집한답니다~
제가 좀 독특하죠?!~ *^^*
저와 브리카에 맞는 핸드밀 추천 부탁함다~ ^^v 2012-11-09 04:07:02
핸드밀 사용하다보면........그 다음 코스는 ....전동그라인더 !!
저는 보덤 것... 구입했는데요....
모카팟이나 가정용 에스프레소 머신에는 딱~~ 이더라구요.^^
2012-11-12 00:12:39
안녕하세요~ 태훈님~^^
네~ 저도 포렉스 세라믹 핸드밀을 사용하고 있는데요...
좋답니다~ 저의 모카포트에도 사용 잘 하고 있어요 ^^
태훈님도 손맛을 아시네요~ㅎㅎㅎ
즐거운 주말 되세요~^0^ 2012-11-09 17:55:25
와~
마지막 표정~~~~신기해요~
몽실언니 속눈썹 무척이나 롱롱해용~^^* 2012-11-23 00:26:11
증말!!
이리도 먼 곳에서 무신 잡답들을 이리도......ㅋㅋ
요즘 ....커피가 .....맛없어요~~
제가 볶은 커피가 맛없어요~~
알아 갈 수록 .....어려운 커피의 세계입니다
그렇다고 고가의 생두만을 고집할 수는 없는 처지이고.....
정말 ~~~맞죠!!?
한번뿐인 인생~~ㅋㅋ
한번뿐인 인생 타령하다가.....카뮤에 쓴 돈이 ......@@어마어마해요~
한번뿐인 인생 ~ 정말 잘 한 것이지요?~^^
카뮤에 한번 빠지면 통제....는 너어무 어려워요
카뮤는 늪... 인가봐요!!......ㅋㅋ
카뮤의 늪.....
2012-11-21 21:33:53
탐험가님~알약을 먼저 구입하셨쿤요~ㅎㅎㅎ
전...핸들케멕스 쳐다보다가....케멕스 청소용 브러쉬 세일하기에.....ㅋㅋ
솔을 먼저 살....까~~~~~허다가!!
안 샀슴다~~^^ 2012-11-19 23:5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