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뮤제오 | 갓볶은 원두·핸드드립·모카포트 커피 전문몰

상품후기

하리오와 브룬디AA무미르와

최여선 2013-02-07 조회수 3,157


12월에 샀던 모카포트가 많이 익숙해져서
이젠 보일러에 커피가 역류하지 않아요ㅎㅎ
그래서 다시 핸드드립에 도전!
귀차니즘으로 핸드드립보단 커피메이커를 주로 썼어서
이참에 제대로된 핸드드립셋트를 구입했답니다.

하리오 드리퍼, 하리오 뉴서버 450, Jieyang 드립포트 0.7l로 구입했어요.
하리오 드립서버는 첨 봤을때부터 넘 맘에 들어서 찜해놨다가 낼름 샀답니다ㅎㅎ
Jieyang 드립포트도 가볍고 좋아요~
오른손에 무거운거 못드는데 물 담고서 들었을때도 쉽게 움직일 수 있었어요~
단지 제가 아직 익숙하지 않아서 물줄기 조절을 못할뿐이지ㅠ




오늘 모닝커피는 브룬디!
지난번에 마셨던 멕시코coe가 너무 맛있어서 그런가
둥글둥글 무난한 맛인데 브룬디만의 특별한 맛을 못느끼겠어요ㅠ
제가 잘못 내린걸수도 있겠지만...

 이번에 1883 초콜렛시럽도 같이 샀는데
모닝 초콜렛시럽보다 더 초콜렛향이 강한것 같아요~
오라버니가 엄청 맛있게 드세요ㅎ
저도 언능 다이어트씨랑 이별하고 카페모카 마시고 싶어요ㅠㅠ
근데 시럽으로 만든 카페모카랑 소스로 만든 카페모카랑 어떤게 더 맛있나요?

 
 




커피잔에 담겨있지만 커피가 아닌 뱅쇼~
오늘 날씨 많이 춥던데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그리고 곧 설인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총 댓글 6 추천 : 0 추천하기 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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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캅딸기

    ㅎㅎㅎ
    고오뤠에~~요^^

    복숭아 살구 .....알~겠습니다 ~

    부담없이 마실 수 있는 커피라 생각했는데...
    고런 깊은 맛이 있었꾼요~ㅎㅎ

    다시한번 잘 뽂아보겠습니다~^^
    2013-02-08 12:34:07

  • 안캅딸기

    예전에 브룬디 생두 사다가 볶아먹어봤는데,
    여선님  미각에 동의합니다!!^^

    멕시코 coe커피 맛있군요~
    생두사다가 볶아 먹어야겠어요~^^
    2013-02-07 16:39:36

  • 최여선

    핸드밀로 원두 갈땐 살구? 복숭아? 무슨 과일향이 나긴하는데 커피로 내려서 마실땐 그런향이 안나더라구요ㅜ 물 온도를 바꾸거나 분쇄도를 다르게 해서 내리면 과일향을 느낄수 있을까요? 2013-02-09 18:45:14

  • 최여선

    지영님. 오오오~~85도!! 요즘 에쏘 블렌드 마시느라 브룬디 잊고 있었는데 내일은 브룬디에 다시 도전해봐야겠네요:) 2013-02-14 16:52:21

  • 박지영

    저는 저번에 부룬디 데일리 이벤트로 사먹어봤는데
    진하면서도 새콤달콤 과일맛같아서 진------짜x10 맛있게 먹었어요 *_*
    저의 넘버원 원두로 등극!! 다른 원두 다 떨어지면 또 사려고 생각중이예요ㅋㅋㅋ
    2013-02-14 09:40:24

  • 박지영

    혹시 궁금해 하실까봐, 저는 물온도 85도에서 드립했어요 ㅋㅋㅋ 2013-02-14 09:4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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