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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후기

비알레띠~new dama로 만든~첫 아포카토

이동휘 2012-12-27 조회수 3,536





모카포트 원형 걸쇠를 엄마네 집에 두고 와

당장 대신하게 된 수저 4개 ~ 장렬히 전사

아주 굵은 철살 급히 만든 ~ 자작 사발이 ^^;




에스프레소 2잔 + 호두아이스크림 + 견과류 투하



잔 벽쪽으로 흘려주고 ~ 중심쪽에 부어주고



처음 만들어 본 아포카토

예쁜 모양은 아니여도

맛은 최고오오 ^^;

언제나 든든한 비알레띠 모카 포트 ~

험한 모습으로  함께 하는 일터이지만.......

큰 위안을 주는 나만의 커피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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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par73ever/70154594942 

총 댓글 2 추천 : 0 추천하기 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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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젠 집에서 아로마에 커피를 담아 우유만 전자렌지에 데워.....
    휙~~ 머그에 부어...자리로 오니 동휘님의 후기가 있더라구요.
    그러고보니 오랫동안 아포가또를 안해먹었어요.
    뭐 그렇게 사는게 바쁜지, 세끼 챙겨먹는 일은 꿈도 못 꾼다지요. *__)
    뭐...이런 저질스러운 일상이 다 있을까요.


    가스랜지 숫가락 4개위에 올라앉은 다마가.....리플쓰는내내 보여 웃음이 납니다.
    그거 아세요?
    오래전 카페뮤제오가 사발이를 수입하기 전엔 소수의 모카포트 유전들 중
    추출될때까지 가스랜지 위에서 들고 계셨다는 전설같은 이야기.....^^
    세상에나....맙소사.

    정말 재미있는 일화였습니다. 상상도 할수 없었던.
    그래서인지 근 10년전 일인데도 생각하면 웃음이 나옵니다.

    굵은 철사를 꼬아 골뱅이모양으로 만든 걸쇠도 좋으네요.
    전 여행갔다가 들고간 모카포트와 사발이....와서보니 모카포트만 있고
    콘도에 그냥 두고온 사발이 덕분에 욕실에서 사용하던 비누걸이 헹거를 가스랜지에 올려놓고 사용했어요. 히힛
    이번 휴일엔 저도 아이스크림 사다가 아포가또....로!
    이냉치냉인가요?

    주말 잘 보내세요. 동휘님.
    2012-12-28 12:31:39

  • carol

    하하하 지금 시음후기 작성중인데 하하하 한참 웃다가요
    전 어릴적 국자에 뽑기 해먹다가 혼나서
    저의 상상력은 극히 제한되었답니다 ㅎ
    2013-03-28 11: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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