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후기
새로 온 안캅이입니다~ ㅎㅎ
동동이
2012-05-25
조회수 2,916
화요일... 아울렛에 들어왔다가 무려 40%나 할인중인 안캅잔을 발견했습니다~ ^0^
약간의 흠이야 뭐 신경 안쓸 수 있는... 쿨한? 둔한? 사람이라
살까말까 고민하다가 ... 저녁먹고 들어와서 남아있으면,
이 아인 나를 위한 안캅이라 생각하기로...
저녁 먹고 들어왔더니... 안캅이가 아직 남아있는 데다가
심지어 아까는 없었던 20% 할인된 아울렛 커피까지...
이건 배송비를 아껴서 안캅이를 구매하라는 계시를 받은 듯한 느낌이...
그래서 저는 재빠르게 로그인하고 주문해버렸지요~ ㅎㅎ
제가 이번에 구매한 안캅이는 바로 카푸치노 안캅 카페이태리 [2] 190㎖ 입니다 *^^*

안캅잔들은 시리즈별로 컵받침이 조금씩 다르더군요~
저의 첫 그리고 어쩌면 마지막일지도 모르는 카페이태리의 받침은
아담하고 예쁜 정원이 연상되더군요.
발사진이라 잘 보이실지 모르겠지만 움푹 패인다음
다시 잔과 맞닿는 부분이 볼록 올라와서 파여있어요~
제가 소인국 사람이라면 움푹 패인길을 한바퀴 걷다가
언덕위로 올라갈 것 같아요.
그리고 잔과 맞닿는 부분엔 꽃이 심겨져 있거나 잔디가 깔려있거나
분수대가 있을 것같은 느낌이... *^^*

각도별로 골고루 사진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카뮤에서는 그 많고 많은 잔들의 모든 면을 올려주시기 힘들다는 걸
백분 이해하기에... 받자마자 사진 찍어봤어요~ ㅎㅎ

모카포트 추출구도 아닌 것이... 어쩜 저리 힘차게 커피가 뿜어져 나오는 것일까요??? ㅎㅎ

뿜어져 나온 커피가 어쩜 저리도 정확하게 커피잔으로 들어가는 걸까요???

옆에 시계도 예쁘지 않나요???

이태리어를 몰라서... 저 글자가 무슨 뜻인지는 모르겠네요 ^^;;;
압캅은 이탈리아산이니까 이태리어 맞겠죠???

사진을 다 올릴 수 있을까 살짝 걱정했는데요, 다행히 잘 올라가는 군요~
이제 마지막 사진 하나 남았습니다. ㅎㅎ

전 이부분이 가장 마음에 들어요~ 뭐랄까 한국화의 여백의 미와 이탈리아의 화려함이
공존해있는 듯한 느낌이랄까요??? 그렇다고 제가 그림을 잘 아는 건 아니지만요... ^^;;;
손잡이 양옆으로 하얀 부분이 남겨져 있으면서 강렬한 오렌지? 주황색?의 열매와 초록빛 잎사귀가
눈에 확 들어오면서 제 마음도 사로잡더군요~ >.<
저 열매가 혹시 커피열매인가요???
끝으로 안캅전용 뮤재오 까만박스를 고안해내신 카뮤 대표님? 스텔라님? 혹은 다른 직원분??? 께
감탄과 감사를 표하고 싶습니다~ ^0^
딸기 카푸치노 6번잔을 구매했을 때도 느꼈던 건데요,
안캅의 빨간 박스도 예쁘지만 뮤네오의 까만 박스도 멋있으면서 넘 넘 실용적이네요.
어느분의 아이디어인지 모르겠지만, 그분은 정말 칭송받아 마땅해요~
박스 구조가 넘 잘 짜여져 있어서, 잔이랑 잔받침이 박스안에 잘 고정되어
파손위험을 많이 줄여줄 듯...
신상 안캅이 라인은 요즘 인기를 끌고 있는 이딸라처럼
잔받침에도 그림이 프린팅되어 있더군요~
너무 탐나지만, 탐나지만, 탐나지만....
저는 참을겁니다. 할인해주실때까지... 안해주심... 그래도 해주실때까지...
아님 사용에 지장이 없는 약간의 불량으로 아울렛에 풀릴 때까지... ㅎㅎ
약간의 흠이야 뭐 신경 안쓸 수 있는... 쿨한? 둔한? 사람이라
살까말까 고민하다가 ... 저녁먹고 들어와서 남아있으면,
이 아인 나를 위한 안캅이라 생각하기로...
저녁 먹고 들어왔더니... 안캅이가 아직 남아있는 데다가
심지어 아까는 없었던 20% 할인된 아울렛 커피까지...
이건 배송비를 아껴서 안캅이를 구매하라는 계시를 받은 듯한 느낌이...
그래서 저는 재빠르게 로그인하고 주문해버렸지요~ ㅎㅎ
제가 이번에 구매한 안캅이는 바로 카푸치노 안캅 카페이태리 [2] 190㎖ 입니다 *^^*

안캅잔들은 시리즈별로 컵받침이 조금씩 다르더군요~
저의 첫 그리고 어쩌면 마지막일지도 모르는 카페이태리의 받침은
아담하고 예쁜 정원이 연상되더군요.
발사진이라 잘 보이실지 모르겠지만 움푹 패인다음
다시 잔과 맞닿는 부분이 볼록 올라와서 파여있어요~
제가 소인국 사람이라면 움푹 패인길을 한바퀴 걷다가
언덕위로 올라갈 것 같아요.
그리고 잔과 맞닿는 부분엔 꽃이 심겨져 있거나 잔디가 깔려있거나
분수대가 있을 것같은 느낌이... *^^*

각도별로 골고루 사진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카뮤에서는 그 많고 많은 잔들의 모든 면을 올려주시기 힘들다는 걸
백분 이해하기에... 받자마자 사진 찍어봤어요~ ㅎㅎ

모카포트 추출구도 아닌 것이... 어쩜 저리 힘차게 커피가 뿜어져 나오는 것일까요??? ㅎㅎ

뿜어져 나온 커피가 어쩜 저리도 정확하게 커피잔으로 들어가는 걸까요???

옆에 시계도 예쁘지 않나요???

이태리어를 몰라서... 저 글자가 무슨 뜻인지는 모르겠네요 ^^;;;
압캅은 이탈리아산이니까 이태리어 맞겠죠???

사진을 다 올릴 수 있을까 살짝 걱정했는데요, 다행히 잘 올라가는 군요~
이제 마지막 사진 하나 남았습니다. ㅎㅎ

전 이부분이 가장 마음에 들어요~ 뭐랄까 한국화의 여백의 미와 이탈리아의 화려함이
공존해있는 듯한 느낌이랄까요??? 그렇다고 제가 그림을 잘 아는 건 아니지만요... ^^;;;
손잡이 양옆으로 하얀 부분이 남겨져 있으면서 강렬한 오렌지? 주황색?의 열매와 초록빛 잎사귀가
눈에 확 들어오면서 제 마음도 사로잡더군요~ >.<
저 열매가 혹시 커피열매인가요???
끝으로 안캅전용 뮤재오 까만박스를 고안해내신 카뮤 대표님? 스텔라님? 혹은 다른 직원분??? 께
감탄과 감사를 표하고 싶습니다~ ^0^
딸기 카푸치노 6번잔을 구매했을 때도 느꼈던 건데요,
안캅의 빨간 박스도 예쁘지만 뮤네오의 까만 박스도 멋있으면서 넘 넘 실용적이네요.
어느분의 아이디어인지 모르겠지만, 그분은 정말 칭송받아 마땅해요~
박스 구조가 넘 잘 짜여져 있어서, 잔이랑 잔받침이 박스안에 잘 고정되어
파손위험을 많이 줄여줄 듯...
신상 안캅이 라인은 요즘 인기를 끌고 있는 이딸라처럼
잔받침에도 그림이 프린팅되어 있더군요~
너무 탐나지만, 탐나지만, 탐나지만....
저는 참을겁니다. 할인해주실때까지... 안해주심... 그래도 해주실때까지...
아님 사용에 지장이 없는 약간의 불량으로 아울렛에 풀릴 때까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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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현님,게이샤는어떤맛인가요?
저두어제생두주문했는데,게이샤랑시다모랑갈등하다가결국은시다모로...
예가치프랑비슷한맛인가요?
알려주시면다음구매에큰도움이될듯해서요...
감사합니다^^ 2012-05-25 12:51:15
동동이님의 큐트한 잔받침 묘사를 보니
손바닥 위에 먼지요정이 살고 있다며
손놀림을 조심스러워했던 어릴적 환상이 떠오릅니다 *_*
(...쓰고보니... 전 좀 이상한 애였을까요...-_-?)
에덱스의 귀(=잔 손잡이)는 너무도 귀엽지않나요?
게다가 늠름하고 균형감좋은 몸체!
손잡이쪽 꽃열매도 이쁘고
카푸치노랑 딱맞는 배경 알록이도 이쁘고!
써있는 글씨는요,
l‘ora del caffe = 커피타임 이랍니다.
참.... 애정어린 시선이 담긴 요 게시물을
카페이태리 카푸잔의 베스트시음후기로 보냈어요
이얍 ▶▷
좋은하루 되세요! 2012-05-25 09:5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