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후기
Costarica SHB Decaf.
이향
2012-01-21
조회수 2,096
안녕하세요^^.
잠 안오는 야심한 밤에 후기를 올려요!!
스텔라 모카포트에 대만족을 느끼면서 커피생활을 즐기고 있었는데요.
근 한달동안 커피가 너무 맛있어서.... 저녁 8시 뉴스 할때도, 드라마가 끝난 11시에도 커피를 뽑아마셨지요.
그렇게 한 2주를 보내고나니.... 정말 밤마다 잠이 안와서 말똥말똥... 뒤척뒤척...
늦게 자는 건 괜찮은데, 늦게 일어나는만큼 다음날 아침에 쬐금 지장이 생기더라고용...^^.;
결국 더이상 이대론 안되겠다!!!!!!!!고 생각한 나머지...
제 평생 커피생활하면서 먹어보지 못한 디카페인 커피를 주문하기에 이르렀어요~ㅎㅎ
우선 게시판 후기를 통해 화학처리를 안한 디카페인이 있다는 걸 알게 되었고....
건강에 초점을 두고 뮤제오 디카페인 커피를 한시간가량 공부했어요!ㅋㅋ
뮤제오에서 갓볶은 커피 200g이상이면 무료배송해준다는 혜택도 활용할겸 Costarica SHB 디카페인을 주문!!

받아서 뜯어보니... 에스프레소 분쇄라서 입자가 아주 고왔어요! 커피향도 대박이었고요!
역시 빠시오네는 요런 분쇄에도 상관없이 조용조용 추출잘해주었고,,,
전 아까 오후 7시에 경비실에서 받은 후 지금까지... 벌써 한 40g은 마신 것 같아요! ^0^
저녁식사 후 더블에쏘로 한잔!
동생이랑 카푸치노로 한잔씩!
지금 저 혼자 아메리카노로 또 한잔 하고 있어요~~ ㅋㅋ

아무리 디카페인이지만, 오늘의 마지막 커피~~
다 추출하고 나서... 함께 먹을 간식하고 찰칵!!
코스타리카 디카페인 커피는 맛이 생각보다 진한 것 같아요!
디카페인이라서 밍숭맹숭할 줄 알았는데요.
추출시에도 향이 진했고요~ 카푸치노로 우유와 함께 마셔도 진한 맛이 제대로 느껴졌어요~
지금 아메리카노로 마시고 있는데요... 쌉쌀한 맛도 있고 새콤한 맛도 살짝 있는 것 같아요!
더 쉽게 얘기하자면, 옆에 달달한 크림간식하고 딱인 그런 맛!!! ㅋㅋㅋ
아, 잔은 Fㅏ보리타 260ml짜리인데요. 잔 모양때문에 아메리카노 담았을 때가 제일 예뻐요^^
받침은 그냥 다른 것을 한번 받쳐봤어용 ㅋㅋ
크림빵을 담은 저 접시도 사실은 더블에쏘 잔받침이에요~ ㅋㅋ
후기를 쓰다보니.. 어느새 한잔 다 비웠네요~
내일도 모레도 마구마구 마셔댈 것 같아요!
아울러 코스타리카 SHB가 맛 좋으니까... 다른 디카페인 커피도 마구 기대돼요!
사실 벌써 장바구니에 두개 골라놨어요~ ㅎㅎㅎㅎ
조금 진한 커피를 즐기시는 분이라면 Costarica SHB 디카페인을 추천해요!
그럼 모두 다같이 부담없는 이브닝 커피타임을 즐겨보아요~~ 홍홍홍~~
잠 안오는 야심한 밤에 후기를 올려요!!
스텔라 모카포트에 대만족을 느끼면서 커피생활을 즐기고 있었는데요.
근 한달동안 커피가 너무 맛있어서.... 저녁 8시 뉴스 할때도, 드라마가 끝난 11시에도 커피를 뽑아마셨지요.
그렇게 한 2주를 보내고나니.... 정말 밤마다 잠이 안와서 말똥말똥... 뒤척뒤척...
늦게 자는 건 괜찮은데, 늦게 일어나는만큼 다음날 아침에 쬐금 지장이 생기더라고용...^^.;
결국 더이상 이대론 안되겠다!!!!!!!!고 생각한 나머지...
제 평생 커피생활하면서 먹어보지 못한 디카페인 커피를 주문하기에 이르렀어요~ㅎㅎ
우선 게시판 후기를 통해 화학처리를 안한 디카페인이 있다는 걸 알게 되었고....
건강에 초점을 두고 뮤제오 디카페인 커피를 한시간가량 공부했어요!ㅋㅋ
뮤제오에서 갓볶은 커피 200g이상이면 무료배송해준다는 혜택도 활용할겸 Costarica SHB 디카페인을 주문!!

받아서 뜯어보니... 에스프레소 분쇄라서 입자가 아주 고왔어요! 커피향도 대박이었고요!
역시 빠시오네는 요런 분쇄에도 상관없이 조용조용 추출잘해주었고,,,
전 아까 오후 7시에 경비실에서 받은 후 지금까지... 벌써 한 40g은 마신 것 같아요! ^0^
저녁식사 후 더블에쏘로 한잔!
동생이랑 카푸치노로 한잔씩!
지금 저 혼자 아메리카노로 또 한잔 하고 있어요~~ ㅋㅋ

아무리 디카페인이지만, 오늘의 마지막 커피~~
다 추출하고 나서... 함께 먹을 간식하고 찰칵!!
코스타리카 디카페인 커피는 맛이 생각보다 진한 것 같아요!
디카페인이라서 밍숭맹숭할 줄 알았는데요.
추출시에도 향이 진했고요~ 카푸치노로 우유와 함께 마셔도 진한 맛이 제대로 느껴졌어요~
지금 아메리카노로 마시고 있는데요... 쌉쌀한 맛도 있고 새콤한 맛도 살짝 있는 것 같아요!
더 쉽게 얘기하자면, 옆에 달달한 크림간식하고 딱인 그런 맛!!! ㅋㅋㅋ
아, 잔은 Fㅏ보리타 260ml짜리인데요. 잔 모양때문에 아메리카노 담았을 때가 제일 예뻐요^^
받침은 그냥 다른 것을 한번 받쳐봤어용 ㅋㅋ
크림빵을 담은 저 접시도 사실은 더블에쏘 잔받침이에요~ ㅋㅋ
후기를 쓰다보니.. 어느새 한잔 다 비웠네요~
내일도 모레도 마구마구 마셔댈 것 같아요!
아울러 코스타리카 SHB가 맛 좋으니까... 다른 디카페인 커피도 마구 기대돼요!
사실 벌써 장바구니에 두개 골라놨어요~ ㅎㅎㅎㅎ
조금 진한 커피를 즐기시는 분이라면 Costarica SHB 디카페인을 추천해요!
그럼 모두 다같이 부담없는 이브닝 커피타임을 즐겨보아요~~ 홍홍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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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님 향님~ 이렇게 늦은시간에 티타임!!!!!!!
티타임계의 절.대.강.자로 모시겠습니다 >.< 꾸벅 ^^ ㅎ
저도 사실... 밤에 마시는 커피가 왜케 달달한지...
잉,.,., 이러면 안되는뎅 ;;; 잉 2012-01-21 02: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