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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후기

브리카로 florio를~~~

별밤공주 2011-02-09 조회수 2,027
어제 배송받은 브리카 드뎌 사용했어요~
카뮤를 통해 글로만 배워서 잘 될까 걱정이 되었는데
3번 세척하는 동안 수없이 찾아 읽었던 글들이 떠오르며 걱정과 달리 잘 추출 되더라구요~~

스텔라님께서 추천하신  florio를 오늘 아침 드뎌 브리카로 추출하여 맛봤어요~~
다행히 제가 찾던 그 맛이었어요~~
묵직하면서도 결코 무겁지만 않은 맛과 첫향은 짜릿하고   끝에 남는 여운이 긴~~~~커피더군요~~

제가 스텔라님을 믿고  florio를 3개나 구입했거든요~~쟁겨 놓는게 특기라서요~~ㅎㅎ
아주아주 잘 한일인 것 같아요~~

원두로 주문한 녀석은 오늘 퇴근하면 전자동 머신으로 내려봐야겠어요~~
그 맛이 또 다르겠지요?

그리고 카뮤의 에쏘 블랜드도 맛났어요~~
 florio 보다는 약간 가볍고 부드럽고 화사한 향이 일품이던데요~~^^
요것도1kg 이나 구매를~~~~ 한참 로스팅 안해도 될 듯해요~~

그런데 문제는 자꾸만 다른 기구들이 눈에 들어 온다는 것~~
큰일이네요~~

아무튼,,여하튼 카뮤덕에 용기가 생겨서 이것저것 지르고 즐기고 있는 행복한 사람입니다~~^^


총 댓글 1 추천 : 0 추천하기 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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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히힛....
    문득 제 생일이 되면 날아오는 어김없이 제일 먼저 날아오는 메세지 한통.

    나와 같은 해 나와 같은 날에 태어난 어떤 친구.

    364일..... 잊고 살다가 생일때마다 그래도 잊지않고 챙겨주는 그가 참 대견하네요.
    문득 별밤공주님을 생각하니 그친구가 떠오르네요. 재미있죠?
    별거인 것 같으면서 별거아닌 그냥 생년월일이 같은 친구를 사회에서 알게된.

    별밤공주님...리차드 필로리오를 맘에 들어해주셔서 고마워요....*^^*
    참 이상하게 그집 된장찌개가 맛있더라....하고선 다른 친구가 정말....맛있더라...하는 것과
    커피는 참 그 느낌이 달라요.
    뭐랄까요.
    급(?) 동지가 가깝에 있는 듯한 느낌?

    아참...사실은 브리카와 플로리오를 묶는 결합신상품을 이벤트하려했는데.....
    제가 연휴전에 정신없이 뭔가에 쫓기듯 바빠서 신상품 이미지 작업이나 등록 작업...모두 못했지 뭐예요. ㅠㅠ
    흠....이렇게 따로따로 구매하셨을줄이야.
    안그래도 전화드려야하는데....하며
    연휴가 시작된 첫날...생각만하다가 또 시간을 놓친거지요. ㅜㅜ

    여튼 그런 사연들이 있었다구요....^^
    아!!! 그리고 저희 에소는 한달정도 뒀다....ㅜㅜ 드세요.
    엊그제 마신 뽕양이 따로 빼두고 한달 묵힌 저희 에소 블랜드는 천상의 맛이었답니다. 히힛.

    기구는 더이상 눈을 감으세용.
    이미 충분하신걸요....*__);

    이젠 안되겠어요...저도 이만 퇴근해야겠어요.
    몸에서 열이 났다가 한기가 들었다가.....아무래도 바이오리듬이 제대로 깨진 것 같아요.
    쉬고 내일 다시 뵈요...울 회원님들. 그리고 별밤공주님.
    2011-02-10 00: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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