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후기
ㅎㅎ 브리카 사용후기...
안광호
2010-06-26
조회수 2,469
ㅎㅎ 처음에 모카포트에 관해서 처음 알았을 때, 과연 저놈이 커피 가게에서 먹는 에소프레소와
같이 뽑아 낼 수 있으까 의문을 가졌었어요.... 그래서 한동안 머신을 살까, 모카포트를 살까 고민했지요..ㅋ
그런데 고등학생인 저는 머신이 관리가 까다롭고 고장나면 여건 신경쓰이는 게 아니라고 여러 후기를 본 후
모카포트를 살려고 마음 먹었습니다..ㅋㅋ
그래서 모카포트를 찾아보는데, 최대의 출력(?)을 자랑하는 브리카가 저의 눈을 사로잡았죠...
하지만 가격을 보고 흠짓했죠... 학교에서 서클이나 커피로 친해지신 다니엘 선배님께(선배님 감사 합니다..^^)
조언을 부탁하니 가격면에선 임페리아가 낫고, 맛은 브리카가 훨씬 낫다고 하더 군요..
그래서 아버지께 설득을 해서 커피를 해드린다는 조건 하에 협상을 체결했습니다..
(아버지께서 이왕 살거 거품기랑 핸드밀등도 같이 사라고 하시군요..ㅋㅋ)
그래서 선배님이 추천해주신 카뮤를 통해 그 날 바로 질렀습니다..(지름신 강림..^^)
그래서 산지, 이틀만에 집으로 도착... 오자마자 바로 세척을 3번하고 커피를 뽑아 마셨습니다..
처음에는 아메리카노를 마시고 두번째로는 카푸치노를 만들어 먹었는데, 맛은 가게에서 먹는 맛이랑 거의 같았습니다..
집에서 이런 맛의 커피를 만들어 낼 수 있다는 것에 너무 감격했었습니다.
모카포트는 커피의 맛도 맛이지만 추출과정에서 기다릴 때의 설레임이라 할까? 그런게 좋은 것 같아요..
또한, 브리카는 크기도 생각보다 크지 않아 여행 때 가지고 다니기에도 괜찮은것 같아요..ㅋ
브리카에 대한 사랑이 너무 많아서인지, 하루에 3잔 마실 때도 있는데, 그럴 때마다 어머니께서 구박 하십니다..
(몸 생각해서 줄이긴 해야 겠어요..^^)
P.S.
사이트를 둘러 보면서 글도 읽어봤는데, 소비자와 판매자 사이가 친한 친구처럼 서로 대화하고, 가능하면
덤으로 사은품을 넣어 주시려는 모습을 보면서 캬뮤는 시끌 벅적한 동네 시장처럼 훈훈하다는 생각이 드네요..ㅎㅎ
같이 뽑아 낼 수 있으까 의문을 가졌었어요.... 그래서 한동안 머신을 살까, 모카포트를 살까 고민했지요..ㅋ
그런데 고등학생인 저는 머신이 관리가 까다롭고 고장나면 여건 신경쓰이는 게 아니라고 여러 후기를 본 후
모카포트를 살려고 마음 먹었습니다..ㅋㅋ
그래서 모카포트를 찾아보는데, 최대의 출력(?)을 자랑하는 브리카가 저의 눈을 사로잡았죠...
하지만 가격을 보고 흠짓했죠... 학교에서 서클이나 커피로 친해지신 다니엘 선배님께(선배님 감사 합니다..^^)
조언을 부탁하니 가격면에선 임페리아가 낫고, 맛은 브리카가 훨씬 낫다고 하더 군요..
그래서 아버지께 설득을 해서 커피를 해드린다는 조건 하에 협상을 체결했습니다..
(아버지께서 이왕 살거 거품기랑 핸드밀등도 같이 사라고 하시군요..ㅋㅋ)
그래서 선배님이 추천해주신 카뮤를 통해 그 날 바로 질렀습니다..(지름신 강림..^^)
그래서 산지, 이틀만에 집으로 도착... 오자마자 바로 세척을 3번하고 커피를 뽑아 마셨습니다..
처음에는 아메리카노를 마시고 두번째로는 카푸치노를 만들어 먹었는데, 맛은 가게에서 먹는 맛이랑 거의 같았습니다..
집에서 이런 맛의 커피를 만들어 낼 수 있다는 것에 너무 감격했었습니다.
모카포트는 커피의 맛도 맛이지만 추출과정에서 기다릴 때의 설레임이라 할까? 그런게 좋은 것 같아요..
또한, 브리카는 크기도 생각보다 크지 않아 여행 때 가지고 다니기에도 괜찮은것 같아요..ㅋ
브리카에 대한 사랑이 너무 많아서인지, 하루에 3잔 마실 때도 있는데, 그럴 때마다 어머니께서 구박 하십니다..
(몸 생각해서 줄이긴 해야 겠어요..^^)
P.S.
사이트를 둘러 보면서 글도 읽어봤는데, 소비자와 판매자 사이가 친한 친구처럼 서로 대화하고, 가능하면
덤으로 사은품을 넣어 주시려는 모습을 보면서 캬뮤는 시끌 벅적한 동네 시장처럼 훈훈하다는 생각이 드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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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브리카 2컵 받고 놀랐던 적 있어요. 요렇게 쪼매나다니~
그리고 나중에 모카 1컵 구입하고 더 놀랐죠. 이렇게 앙증맞다니.. 딱 머그잔만해요.
덕분에 가장 나중에 구입한 무카 2컵은 구박 받았죠. 성인 남자 머리만해서 무겁더라구요. ㅡㅡ;;;
카푸치노나 라떼는 머신보다 모카포트로 추출한게 더 맛있는 것 같아요.
머신으로 추출하면 부드러운 맛은 있지만... 우유맛이 강해져버리는 듯하더라구요. 커피향은 머신 쪽이 더 좋던데...
모카포트처럼 약간은 거친 듯한 맛이 살아있어야 더 좋더라구요. 제 입맛에는. ^^
카페인 치사량은 훨씬 더 높겠지만,
성인에게 하루 카페인 권장량(?)은 400mg 미만이고...
건강에 부담 없으려면 (심장병, 고혈압, 위장병 있으시면 더 낮아지지만) 하루 200mg 미만이 딱 좋대요.
적당히 마시면 와인보다 더 몸에 좋다는 말도 있으니.... ㅎㅎ
에스프레소는 30ml에 80mg 라고 하니까...그럼... 하루 75ml(2.5컵)이 커트라인인가요?
더블샷 커피 즐기시면 하루 1잔만 마셔야겠네요~
청소년이라서 더 낮을지도... ^^;
2010-06-28 12:2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