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후기
커피의 혁명 브리카 (거창하군요 ㅇ
amond
2010-02-05
조회수 2,402
말로만 듣던 그 브리카님 입니다..
예~전 커피를 처음 접할때 부터 눈독들이고있는녀석..
알레씨와 브리카로 몇날 몇일 고민하다가...
브리카군으로 데려왔어요..
택배를 받을때의 그 기쁨이란 정말 이루 표현할수 없는것 같아요 후후후..
보내주신 세척용 커피로 추출을 하는데...
푸확 소리를내며 황금을 뽑아내는 이녀석.. 놀라고 또놀랐습니다..
네번 세척을 한뒤 마시는 에스프레소 한잔과 1:1 비율의 아메리카노..
브리카군은...
진하기만 한것이 아니더군요...
깔끔합니다..
입안에서 한번 착 감기고 썰물 빠지듯이 슈루룩 넘어가 여운을 남기는..
그런 훌륭한 녀석이에요.. 브리카군은..
아! 한가지 안좋은 점이 있어요..
6개월동안 함께 해온 임페리아군이 장식용으로 전락했답니다 -ㅅㅡ a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












브리카 ''양''이라고 하고 싶었지만, 쿠와악! 하는 소리에 ''군''이 되었어요 ㅋㅋㅋ
그나저나 amond님 저와 완전 비슷하시군요!
저도 이번에 브리카군 데리고 온 후 임페리아양은 임시용이에요 ㅎㅎ
역시 위시리스트를 지워야 마음에 평화가 오는 것 같아요~ 2010-02-06 12:53:37
에-..그 .. 제 생각에는.. 강한놈 (?) 같아서요 ㅋㅋㅋ 2010-02-06 00:42:51
keats 님 감사합니다.. 수정했어요 ㅇㅅㅇ;;ㅋ 브리카군의 커피는 정말 대단한거 같아요 큿
linda 님.. 저는... 위시리스트를 지우는것보다.. 채워지는게 한 세배 빨라서 문제입니다 쿨럭 ㅋㅋ 2010-02-06 16:07:08
amond님 댁에는
브리카''군''이 가셨군요
우리집엔 브리카''양''이 오셨어요
까칠하고 앙칼진 애미나이..
뭐 우리의 브리카양은 그게 매력이지만요 ^^ 2010-02-05 14:1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