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후기
비알레띠 브리카2
조성
2008-03-07
조회수 1,756
맨날 사먹기만 하다가 집에서 만들어 먹고파 구입했는데..
정말 대만족입니다 ^^너무너무 좋구요~
사실 크레마는 딱히 만족할만한것도 못되지만 커피시음후 다른 모든게 잊혀지네요 ^^
심지어 보덤 거품기가 맘에 않드는것조차 잊게 되는...(헐..)
직접만든 카푸치노라서인지 사먹는것 보다 맛있는 ...
당분간 커피 만드는 재미에 살것 같아요시럽도 주문해야겠다고 번뜩 생각이 듭니다 ^^
아..글구 뚜껑을 닫고 커피를 뽑으면 크레마가 다 사라져버려요 ㅠㅠ
증기가 뚜껑에 부딪히고 크레마를 다 날려버리는듯...그래서 뚜껑을 열고 합니다.
거기다가 투명창이라도 안이 보이지 않기때문에...
투명창이라는게 아무런 가치가 없답니다..
그게 아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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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쵸?...투명창이나 아니나 똑같은거 같아요^^
전 항상 뚜껑 열고 크레마 눈으로 즐기니 별 의미없어요...저도 이점은 아쉬워요...
커피맛은 원두가 젤루 중요한거 같아요^^..
오늘은 뭐가 잘못인지 또 말썽입니다...
크레마가 생기더니 퍽~ 하더니 가스렌지위에 완전 다 쏟아버렸네요ㅠㅠ
한잔의 여유를 위해 쏟아붇는 수고가 장난아니네요 ㅠㅠ
2008-03-08 21:53:00
저두 브리카4컵 쓰고있는데. 저는 처음구매할때 크레마가 몇번 조금 나오다가
지금은 완전히 않나오네요. 맛하구 크레마는 별차이 없다니 그냥쓰고 있어요.
처음에는 크레마가 않나와서 스트레스 엄청 받았는데 고무바킹도 교체해보구
갓볶은 원두도 바꿔 봤는데 않되드라구요. 지금은 몆개월 됐는데 그냥쓰고있어요.
카페라떼 마실때는 브리카가 진하고 구수 하드라구요. 그레서 지금은 크레마 신경 않쓰기로 했어요. 정신건강 때문에 ^^^^ 2008-03-15 23:25:00